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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카와 하로의 도서관 시리즈 두번째. 도서관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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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카와 하로의 도서관 시리즈 두번째. 도서관내란.   도서관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일러스트가 거의 전무한 점에 놀라실지 모르지만 원래 없는것이 정상입니다. 파본이 아니니 안심하시길.   전작에 이어, 개성이 강렬하고 매력적인 등장 인물들과, 물흐르는듯한 회화와 이야기의 전개로 첫장을 펴는순간 부터 책을 덮는 순간까지 순식간에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전작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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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카와 하로의 도서관 시리즈 두번째. 도서관내란.

 

도서관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일러스트가 거의 전무한 점에 놀라실지 모르지만 원래 없는것이 정상입니다. 파본이 아니니 안심하시길.

 

전작에 이어, 개성이 강렬하고 매력적인 등장 인물들과, 물흐르는듯한 회화와 이야기의 전개로 첫장을 펴는순간 부터 책을 덮는 순간까지 순식간에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전작 도서관전쟁편 처럼 화려하고 역동적인 전투신은 적습니다만 대신 이번권에서는 등장인물들의 내면과 부대 내부의 인관관계를 메인으로 들려줍니다.

특히 주요 캐릭터의 내면 및 과거를 들려주고 있어 전작보다 캐릭터에게 깊은 곳을 엿보는 느낌이라 읽는맛이 있습니다.


각권마다 나름의 독립되어 완결된 내용을 지니고 있지만 시리즈물 답게 내용의 전후관계와 깊은 이해를 위해서는 앞서 발간된 도서관시리즈를 읽고 이번권을 읽는 것이 좋을듯 하네요.


여러말을 적었지만 이번권에서도 도서대원들의 활약을 볼고 있는것만으로도 흐뭇해집니다. 앞서 도서관 시리즈를 읽어오신 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으실듯.

 

다만 아쉬운점은  '도서관혁명'으로 일본에서는 도서관 시리즈는 완결되었습니다.즐겁게 일고 있는 작품의 완결소식은 늘 기쁨과 아쉬움을 동반하네요..

 

국내에서도 하루바삐 다음권을 출간해 주기를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글을 마치며 문득..이 소설을 소설로서 볼 수 있는 우리는 소설속의 세계 보다 분명 행복한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며 이만 줄입니다.

(적고보니 지금 현실에는 정치권과 경제장관보다 더 정확한 경제예견을 했던 논객도 잡혀가는걸 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은듯 하지만..)

w*******e 2009.01.1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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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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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서관 전쟁>에 이어 2권인 <도서관 내란>을 읽었다. 1권을 읽는 동안 현 사회는 '검열'을 정말 100% 하지 않는 것일까? 사실 피부로 와 닿을만큼 제재가 없기에 잘 모르겠다. 다만 '책'을 소재로 한 소설이 있고, 과거에도 책 자체를 금지하거나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 소설을 읽는 동안 자유롭게 책을 읽을 권리에 대해 생각이 많아 진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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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서관 전쟁>에 이어 2권인 <도서관 내란>을 읽었다. 1권을 읽는 동안 현 사회는 '검열'을 정말 100% 하지 않는 것일까? 사실 피부로 와 닿을만큼 제재가 없기에 잘 모르겠다. 다만 '책'을 소재로 한 소설이 있고, 과거에도 책 자체를 금지하거나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 소설을 읽는 동안 자유롭게 책을 읽을 권리에 대해 생각이 많아 진 것은 사실이다.

 

하여튼, 1권에서 상관인 도조와 매번 부딧치는 이쿠 그리고 동료인 테즈카와 시바사키 등 여러 인물로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 책에서도 역시 등장 인물들의 사건을 만나게 되었다. 도서대에 근무를 하지만 업무부에서 일을 한다고 거짓말을 한 부모에게 이쿠. 마침 일이 있어 올라 온 김에 딸을 만나러 온다는 소식에 이쿠는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상관인 도조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딸에 대한 평가를 물어본다면 절대 거짓말을 할 수 없다는 말에 이쿠는 더 시무룩 해진다.

 

이 이야기를 시작으로 직속 상관은 아니지만 도조와 동료인 코마키의 애기. 10살이나 어리고, 어릴 적 부터 이웃집 꼬마 여자인 마리에로 인해 위험에 처하기도 하는데 '정의'라고 하면 물불 가리지 않는 이쿠의 성격을 잘 아는 도조이기에 언제나 한 발 앞서 이쿠를 저지 시킨다. 언제쯤 도조가 5년전 자신을 구해준 '왕자님'인 것을 알게 될까? 도서대의 99% 사람들은 이쿠가 찾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지만 정작 당사자인 도조는 모른척 하고 있다. 물론, 주위에까지 입막음을 확실히 하기도 했고 말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쿠와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 이쿠를 구해(?)주는 도조. 닮으면서도 닮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하기만 하다. 만화책과 만화를 본 상태이기에 사실 책으로 읽고 있자니 흥미를 일으키지 못했다. 만화는 원작과 다르게 빠른 진도와 내용이 다소 다르게 흘러가는 반면 책과 만화책은 거의 100% 가깝게 흘러가고 있다. 하지만 책의 장점이라면 완결이 있다는 사실이다. 만화책은 현재 10권까지 출간 되었는데 내용 흐름을 보니 기본은 20권이 넘을거 같다. 언제 완결이 나올지...의문이지만 우선 이미지 보다 글로 먼저 완결을 볼 수 있으니 이것으로 위안을 삼는다.

 

언제나 힘이 넘쳐나는 이쿠와 반대로 조용하지만 정보력에서는 누구도 쫓아오지 못하는 시바사키의 애기는 사실 허황된 소재가 아니기에 솔깃한 부분이다. 여자들은 남자와 다르게 감각이 발달 되어있다. 미인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관련이 없는 동성에게 미움과 시기를 받아야 하는 상황. 자신은 남자에게 관심이 없는데, 동성이 호감을 갖는 남자가 시바사키에게 관심을 보이면 어떻게서든 다른 남자와 사귀게 만드는 분위기로 몰아가는 태세는 정말 혐오감이 든다. 사실 이 지구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까? 그렇기에 시바사키를 궁지(?)로 몰린 인물을 보고 있자니 섬뜩하다.

 

그리고 서서히 이야기의 중심부로 도입하는데 이쿠와 동료인 테즈카의 형이 등장하면서 이쿠에게도 큰 시련이 닥쳐온다. 이야기의 초점은 미디어양화법인데 난 오히려 인물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소재는 사실적이면서 무거운데 유쾌하게 흘러가는 것이 역시 아라카외 히로 작가답다. 이어 가장 중요한 이쿠의 왕자님이 누구인지 알게 되는 마지막 장면!!!! 이쿠가  '내일부터 난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하는데... '난 당장 다음권을 너무 읽고 싶은데!!!' 라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꼬박 참아야 하는 상황이다.

 

가벼우면서도 묵직한 느낌을 전해주는 <도서관> 시리즈. 현재는 <도서관 혁명>까지 흥미롭게 읽기를 바랄 뿐이다.

g*****3 2014.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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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내란 - 아리가와 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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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에 개봉한 '도서관 전쟁'은 어제 읽은 첫권 '도서관 전쟁'의 내용이랑 같더라구요.. '이쿠'가 '도서대'에 들어오고, 특수부대에 들어오고.. 그리고 죽은 그룹회장의 사립도서관을 둘러싸고 '도서대'와 '양화대'의 전투가 벌여지는 가운데 '도서관장'이 납치를 당하는 사건이 벌여집니다..   '전투'에 나가지 못하고 '도서관장'을 경호하던 '이쿠'는 같이 납치당하고 '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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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에 개봉한 '도서관 전쟁'은 어제 읽은 첫권 '도서관 전쟁'의 내용이랑 같더라구요..

'이쿠'가 '도서대'에 들어오고, 특수부대에 들어오고..

그리고 죽은 그룹회장의 사립도서관을 둘러싸고 '도서대'와 '양화대'의 전투가 벌여지는 가운데

'도서관장'이 납치를 당하는 사건이 벌여집니다..

 

'전투'에 나가지 못하고 '도서관장'을 경호하던 '이쿠'는 같이 납치당하고

'이쿠'의 기지로 풀려나게 되는데요..

이 가운데....'이쿠'의 '왕자'님의 비밀이 드러납니다.

 

5년전 '도조'는 서점에서 검열중인 '양화대'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한 소녀가 책 한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절도범이 되려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는 그 소녀를 도와주게 됩니다.

 

그러나 허가없는 '계획도서'는 불법..

규칙을 어긴 죄로, 수많은 '시말서'와 '사문회'를 불려다녀야 했고

스스로 '바보짓'이라고 생각한 가운데....

자신의 '바보짓'을 유발시킨 그녀...'이쿠'가 '도서대'에 들어온것이지요

 

'면접'당시 '이쿠'의 말에 면접관들이 모두 폭소를 터뜨린 이유를

'이쿠'는 다르게 생각하지만...사실 면접관들은 '왕자'가 '도조'인것을 이야기만 듣고 알고 있은것이지요

 

그래서 자신때매 '이쿠'가 '도서대'에 들어왔다고 생각하자 그녀에게 엄격했고, 더욱 신경 쓰는데요...

'이쿠'는 자신의 '왕자'님 얼굴도 기억못하면서

'도조'가 자신을 괴롭힌다고 생각하고 미워하는데요..

티격태격하며 점점 가까워지는 두사람..

 

'도서관 내란'의 시작은 1권에서 이야기가 나왔던 '이쿠'의 부모님 방문으로 시작됩니다..

'선머슴'처럼 자란 '이쿠'는 사실 집에서는 3남1녀의 막내딸인 '금지옥엽'

'이쿠'가 '전투대원'으로 일한다는 것이 들키면 집으로 끌려갈수도 있기에....작전을 짜는 모습..

그러나 예기치 않는 일들은 벌여지기 마련이고...소동이 벌여지지요

 

'도서관 내란'은 다섯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는데요...

큰 전투나 고생보다는 소소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관 전쟁'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결과'만 좋으면 '과정'은 어떻게 되도 좋은것일까요?

'양화법'자체가 '폭력적인 미디어'를 반대한다면서 왜 그 수단은...더욱 '폭력'적인지 말입니다

단순한 '검열'수준이 아니라...완전 깡패집단 수준의 '양화대'를 보면서 말이지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편은 '도서대'와 '양화대'의 '전투'장면보다는 '지략'싸움이 많은데요

'양아치'수준의 '양화대'의 공격에..

사건마다 위기를 넘겨가며...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이쿠'와 '도조'

 

그리고 결국,,,,마지막에 '이쿠'는 '도조'가 자신의 왕자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과연 다음편에서 두사람의 방향은 어떻게 진행될지 말이지요??

 

얼른 3편인 '도서관 혁명'을 읽어봐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

s*****o 201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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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도서관 내란 을 읽고
"[소설] 도서관 내란 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도서관 내란 圖書館內亂, 2006 저자 : 아리카와 히로 출판 : 대원씨아이 작성 : 2010.07.05. “개념파악은 이제 끝났는가? 본론으로 들어가기 위한,” -즉흥 감상-   앞서 만나보게 되었던 소설 ‘도서관전쟁 圖書館戰爭, 2006’에 이어 ‘혁명’이라는 제목을 단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에 조사를 해보니, ‘혁명’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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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도서관 내란 圖書館內亂, 2006

저자 : 아리카와 히로

출판 : 대원씨아이

작성 : 2010.07.05.



“개념파악은 이제 끝났는가?

본론으로 들어가기 위한,”

-즉흥 감상-



  앞서 만나보게 되었던 소설 ‘도서관전쟁 圖書館戰爭, 2006’에 이어 ‘혁명’이라는 제목을 단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에 조사를 해보니, ‘혁명’은 네 번째 이야기로 그 사이에 두 권의 책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결국 만나본 두 번째 이야기는 기초단계에서 심화단계로 넘어간 기분이었다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미디어양화법’에 맞서 알권리와 지적자유의 수호에 모범사례를 선물(?)해준 왕자님(?)을 쫒아 도서대에 들어와 활약상을 보인 사고뭉치 여주인공의 이야기에 이어, 그런 주인공의 직장에 면회를 오시겠다는 부모님의 방문으로 시작의 장을 열게 됩니다.

  그렇게 부모님께 주인공의 정체(?)를 숨기는 이야기는 일단 넘기고, 이번에는 한권의 책이 오해를 일으켜 도서관의 이미지를 뒤흔들 준비를 하게 된 사건, 주인공의 룸메이트에게 접근하는 의문의 남자, 나루토의 우치하 형제 이야기를 연상케라는 테츠카 형제의 마찰,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 준비를 마친 ‘미래기획’이라는 조직 등 이어질 ‘위기’편을 위한 발판이 계속해서 하나씩 놓이게 될 뿐이었는데…….



  으아. 제목 그대로였습니다. 앞선 ‘전쟁’이 ‘이런 이야기도 있노라’는 식의 ‘시식코너’였다면, 이번의 ‘내란’은 ‘숨어있는 깊은 맛은 이런데 어떻소이까?’하는 기분으로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의 이야기를 예상해보면 미디어양화법과 도서관 사이에 위치하게 된 ‘미래기획’과의 공생과 대립의 이야기를 말하는 한편, 왕자님의 진실을 알게 된 주인공의 방황과 나름의 위기가 있지 않을까 해봅니다. 음~ 그보다도! 먼저 다음 이야기를 읽으신 분들!! 아무 말 안 해주시기입니다!!!



  네? 으흠. 그러고 보니 밀리터리물을 기피한다 말하는 제가 이런 작품을 달리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영화관에서 ‘인랑 The Wolf Brigade, 1999’으로 먼저 만나 구해볼 수 있는데 까지 열심히 수집중인 ‘케르베로스 시리즈’와 계속되는 진화를 선보이는 ‘공각기동대 시리즈’. 그밖에 이런 기록에 거론해보기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되는 다른 여러 작품들까지. 비록 ‘정통 밀리터리’라 말하기는 힘들지만 ‘차용’이라는 개념과 함께 나름의 변주곡을 저는 즐기고 있지 않나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네? 이 작품의 장르를 분명히 해달라구요? 아아! 너무하십니다!! 여전히 ‘퓨전’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명확성이라니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에 총탄이 날아다니는 ‘밀리터리’이자 현실을 기반으로 미래사회를 바라보는 ‘SF’가 아닐까 하는데요. 저자의 다른 SF작품으로 ‘하늘 속’과 ‘바다 밑’도 국내에 소개되었다고 하니 조만간 만나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럼, 세 번째 이야기인 ‘도서관 위기 圖書館危機, 2007’를 집어 들어 보겠다는 것으로, 이번 책은 여기서 마쳐볼까 합니다.



  덤. 아아. 덥습니다. 여름철 피서지중 하나로 ‘도서관’을 말하던 판타지는 이제 먼 옛날의 신화가 아닐까 하는군요.

 

 

TEXT No. 1250
n*****g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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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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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도서관 전쟁의 후속편... 시리즈가 결정되었고,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앞으로 나올 여러 후속편들 중 한권이겠지... 사실 읽다보면 그다지 생각할게 없다... 그냥 시간을 죽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질 뿐... 그래도 처음 책을 들었을 때의 그 신선한 발상이 마음에 들었기에, 기회가 된다면 다음 편들도 읽어 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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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도서관 전쟁의 후속편... 시리즈가 결정되었고,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앞으로 나올 여러 후속편들 중 한권이겠지... 사실 읽다보면 그다지 생각할게 없다... 그냥 시간을 죽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질 뿐... 그래도 처음 책을 들었을 때의 그 신선한 발상이 마음에 들었기에, 기회가 된다면 다음 편들도 읽어 볼 생각...
c******e 2009.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