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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로 사고하는 문제해결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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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로 사고하는 문제해결의 기술>   비즈니스 현장에서 시나리오 플래닝(scenario planning)이라는 말을 종종 사용한다고 한다.사실 아직까지 들어본 적은 없다.. 여기서 시나리오 란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외부환경의 변화를 구조적으로 파악한 것 을 가리킨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성과물을 내기까지의 사고 흐름을 구조적으로 파악한 것을 뜻한다고 한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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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로 사고하는 문제해결의 기술>

 

비즈니스 현장에서 시나리오 플래닝(scenario planning)이라는 말을 종종 사용한다고 한다.사실 아직까지 들어본 적은 없다.. 여기서 시나리오 란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외부환경의 변화를 구조적으로 파악한 것 을 가리킨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성과물을 내기까지의 사고 흐름을 구조적으로 파악한 것을 뜻한다고 한다.

 

최고의 성과물(프레젠테이션 발표시)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완벽을 기하여 수정하고 보완해서 완벽에 가까운 만족할 만한 성과물을 얻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한 번에 완벽한 답을 얻어서 단 한번에 만족스로운 성과물을 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책의 저자 우부카타 마사야씨는 비즈니스 스쿨이나 기업 연수에서 강연시에 강연에 참석한 3,000 여명의 수강자와 대화를 나누거나 토론을 벌이면서 소재를 얻고 '어떻게 하면 최고의 성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궁금중에서 출발해서, 가설을 도출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듭하면서 책의 윤곽을 잡았다고 한다. 이 책 또한 여러 차례 수정하고 다듬는 탈고의 과정을 거쳤다고 하니 한 번에 완벽하게 책을 쓰는 천재작가는 정말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닐것이다..)

 

처음 이 책을 읽으면 왜 시나리오가 필요한지, 어떻게 구상을 하는지 구상을 위한 기술들 을 배울 수 있다. 테마를 파악해야 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특성을 추출하면 좋은 성과물이 나오고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정말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였다. 허나 역시 좀 더 배우고 직접 행하여 내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어려운 말이다.

 

데이터의 정보화 파트에서는 어떤 안목을 갖추고 정보화 작업을 해야 데이터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지를 가르쳐주고, 그 다음 시나리오의 틀 만들기 파트에서는 말 그대로 성과물을 만들기 전에 어떻게 시나리오의 틀을 만드는 지를 자세히 가르쳐준다. 그 후 그 틀에 정보화 해놓은 데이터를 짜맞추고 완성된 성과물을 정리하면서 완벽에 차츰차츰 도달하게 하는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감상하는 상대방이 반할 만할 성과물은 이렇게 여러가지의 기술과 전략이 합쳐져야 만들어지는 것이었다. 그동안 쉽게쉽게 안이하게만 생각하고 나름대로 완벽하다고 여겼던 나의 성과물들이 얼마나 조잡하고 초라한지 이 책을 다 읽고 반성하게 만들었다. 이 책을 프레젠테이션을 접하는 모든 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처음엔 왜 시나리오 얘기가 나오나 했지만 모든 성과물들은 설계도 개념의 시나리오가 있어야 한다. 영화 또한 멋진 성과물이다. 그러나 그냥 완성되지 않는다. 영화에도 시나리오가 있다. 얼마나 훌륭한 영화가 완성되는지 결정되는 것은 역시 시나리오에 달려있다. 프레젠테이션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 책으로 열심히 실습하여 자신만의 완벽에 가까운 성과물들을 많이 탄생시켜야겠다.

k******5 2008.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