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 온천 여행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역 둘만의 온천 여행이 예정돼 있었지만 이런 작품에서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진행될 리가 없죠. 불청객 둘의 난입으로 유키코의 계획은 초장부터 엉망.
하지만 유야 활약 덕에 제 궤도로 방향 수정.
다음 권부터 최종장 돌입입니다. 앞으로 두 권 남았군요.
BUNBUN의 그림 실력은 정말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