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많은 기대를 걸었던 탓일까? 책은... 너무 좋아..미쳐서 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그래서 작가의 강의를 너무 듣고 싶었던 것도 사실인데... 책의 필체에 비해 작가의 강의는 힘이 있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왠지...그의 외모와 체격이...작기라도 할 듯...목소리에서의 기운이..힘차보이지는 않았다.
다만. 그가 글로 표현하려고 했던 생각을...직접 말로 듣길 바랬고, 스스로 드림헬퍼라고 말하는 그에게 성공의 힘을 받고 싶었던게 사실인 것 같다...
시크릿을 읽은 뒤, 우리나라 저자가 말하는 시크릿을 듣고 싶었다. 작가는 베스트셀러가 된 시크릿의 강한 힘에 경쟁을 느끼는 듯, 그 책의 내용을 부정하는 면이.. 마음에 썩...내키지는 않았지만, 어찌되었건...긍정적인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듣고 말함으로 그 안의 우주안에 있고 싶은 내 맘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