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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Basic, Just Do it, Keep Going("정영완의 톱다운 전략"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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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의 책은 "명품투자학" 이후 두번째로 읽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증권사 하면 떠오르는 족집게 또는 단타위주, 차트분석이 아닌 정통적인 투자분석을 고수하는 원칙론적 투자자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네요~ 이 책의 기조는 원칙을 지키는 투자입니다. 즉 좋은 종목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저자분이 이야기 하는 좋은 종목은 그럼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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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의 책은 "명품투자학" 이후 두번째로 읽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증권사 하면 떠오르는 족집게 또는 단타위주, 차트분석이 아닌 정통적인 투자분석을 고수하는 원칙론적 투자자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네요~

이 책의 기조는 원칙을 지키는 투자입니다. 즉 좋은 종목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저자분이 이야기 하는 좋은 종목은 그럼 무엇인가 하면 바로 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앞으로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소위 미래에 지속적으로 뜰 산업을 말합니다. 사실 이부분은 우리가 그간 익숙했던 정통적인 가치투자와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기업자체만이 아닌 산업을 보고, 그 산업에서 우량한 종목을 고르라는 것이죠~~
톱다운 전략에 따른다면 우리가 투자할 종목은 앞으로 뜰 친환경, 에너지, 제약, 자원 관련주중, 현재 이익을 시현중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익이 증가할 수 있는 종목으로 골라서 포트폴리오로 구성하면 되는 겁니다.
읽다보면, 이러한 투자전략은 테마에 대한 쏠림현상이 심한 국내투자자들의 정서에 부합하면서 원칙은 무너뜨리지 않는 좋은 투자전략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그 좋은 종목으로 어떻게 발굴하여 포트폴리오로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선, 명확한 가이드를 주지 않으셨네요~~
하긴 저로서도 그러한 지침이나 가이드 자체가 필요 없을지도 모릅니다. 워런버핏식 종목 고르기, 가치투자 분석 방법, 기업가치 분석방법 등 저는 이미 많은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실천을 제대로 안했을 따름입니다.

살다보니 이 말은 정말 진실이더군요~~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행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나 장기투자를 이야기하고, 가치투자를 이야기하지만 요즘과 같이 시장이 패닉으로 바지니까 언제가 바닥일까 궁금해하고, 들어간 펀드 수익률을 보면 속이 쓰리고~ 그것이 보통 사람의 마음인가 봅니다. 그러니 누구나 워런버핏 같이 될 수 없는거겠죠--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충실한 투자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스킬이나, 명확한 기법을 가르쳐주는 책은 아닙니다. 언듯보면 평범하지만~~ 요즘과 같은 장세엔 이 책의 내용이 시사하는 바는 적지 않습니다. 바로 초심을 잃지 말고, 길게 호흡하며 가라는~, 말로는 쉽지만 행하기는 어려운 투자의 원칙입니다.

결국 돈을 버는 투자자는 누구나 알고 있는 원칙을 흔들리지 않고 잘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그리고 실행하는 사람만이 제대로 알게 된다는 것도 요즘들어 절실히 다가옵니다.  결론은 "Back to Basic" "Just Do It", "Keep Going" 입니다.

b****t 2008.10.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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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완의 톱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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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주식부자들은 역시 다르구나..이기는 투자를 위한 말 그대로 톱다운 전략을...정영완 작가님의 살아있는 현실적인 글들을 그대로 잘 접할수있는 기회여서 책을 읽는 자로써는  지금같이 전세계적으로 투자자들을 힘들게 할때.. 한번쯤은 쉬었다가는 것도 기회라는 생각을 해보며, 쫏기듯 떨어지면 불안해서 팔아버리고, 오르면 사는 그런 심리를 나란 사람도 가지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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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주식부자들은 역시 다르구나..이기는 투자를 위한 말 그대로 톱다운 전략을...
정영완 작가님의 살아있는 현실적인 글들을 그대로 잘 접할수있는 기회여서 책을 읽는 자로써는  지금같이 전세계적으로 투자자들을 힘들게 할때.. 한번쯤은 쉬었다가는 것도 기회라는 생각을 해보며, 쫏기듯 떨어지면 불안해서 팔아버리고, 오르면 사는 그런 심리를 나란 사람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반대로 시기를 잘 알고 오를때 팔고, 떨어질때 사줄 알아야하는데.
  꼭 한발짝 늦은 엇박자로 타임잉을 놓치니말이다.
  잘 맞물리는 톱니바퀴처럼 잘 이루워가냐하는데.
  쉽지많은 않은것같다.
  정영완의 톰다운 전략으로 완전무장을 한다는 심정으로 다시 재테크의 관리를 정비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보려고 마음을 다져본다.
  재테크.. 목돈이 아닌 작은 부터도 시작하라는 말도. 작은 것을 놓치면 큰것도 놓칠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겠금 한다.
  "주머니 속의 잔돈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말 그대로 마흔 넘어 시작한 재테크 소흘히 할수 없으니 말이다.
  재구성전략으로 "가치주. 배당주에 돈을 뭍어라."  지금은 힘들어도 미래를 위해 어려운 시점은  분명히 삶에서 찾아온다.
  하지만, 미래에 올 상황들을 걱정하며 살수 없기에
  지금의 현실에서 미래를 위해 축적하는 것도 하나의 투자라는 생각으로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재테크 미래의 힘이 언젠가는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악순환과 악재가 계속되더라도 신께서는 인간이 견뎌낼 만큼의 힘겨움만 주셨다고 생각한다.
  주식으로 승부를 가져본다면 역시 그 정보에 민첩하게 움직여야한다라는것이다.
  증시 정보를 귀를 기울이고. 시기와 타임잉을 잘 맞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어쩜 신이 아닌 이상은 주식의 오르고 내리는 것을 딴다고 할까 수익을 내는자와 잃는자는 분명이 있으니 말이다.
  리스크를 생각지 않고 무작정 막연하게 수익을 내겠지하고 뛰어드는 아닐한 생각을 가지지 않고자 책을 접하는 심정이라 정말 잘 만난 책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책속의 잘 키운 소형주, 열 자식보다 든든하다. 하락장에도 힘을 받는 종목투자전략으로 지금같이 어려운 상황을 조금이라도 파헤쳐갈 수 있는 책을 접한것같다.
  소형주에 투자하는 마인드.소형주에 투자하는 원칙. 소형주 투자의 주의점.소형주의 매매 등등. 책을 정말 잘 읽었다.
  주식투자에 재점검을 할 수있는 좋은 책과의 만남이였다
s*****5 2008.10.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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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식 한주에 무엇을 담습니까? - 정영완의 톱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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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식 한주에 무엇을 담습니까? - 정영완의 톱다운 전략 1% 주식 부자들의 비밀병기의 하나라는 톱다운 전략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우선 책에서 밝히는 톱다운 전략이라는 것은 톱은 더 큰 투자환경에서 다운은 하위부분을 차지하는 종목까지 투자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하나의 종목, 하나의 부분을 분석하고 파악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투자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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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식 한주에 무엇을 담습니까? - 정영완의 톱다운 전략

1% 주식 부자들의 비밀병기의 하나라는 톱다운 전략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우선 책에서 밝히는 톱다운 전략이라는 것은
톱은 더 큰 투자환경에서
다운은 하위부분을 차지하는 종목까지 투자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하나의 종목, 하나의 부분을 분석하고 파악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투자환경에서부터, 업종환경, 개인의 투자환경, 투자여건 등을 포괄적으로 정리하여
내리는 투자 전략임을 내세우고 있다.

책의 구성은 양장형식으로 든든하게 끼워 들고 다니면서 틈틈히 읽으면서 단단히
맘다질수 있게끔 투자에 관한 내용 뿐 아니라 사회전반에 대한 철학에 대해 생각을
되짚어 주고 있다.

저자는 장기투자에 대해 강조하면서 최소 12년을 장기투자의 기간으로 보고 있었는데,
오랜기간동안의 적립투자가 일시적 거치투자보다 우수함을 도표와 계산식으로 잘 정리해주고 있었다.

또한 어느 부분에서도 빠지지않는 자산관리 및 설계에 대한 내용도
연령대별로, 큰 지출이 생길수 있는 상황을 정리하여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잘 분류하여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다.

종목별 투자에 대한 내용으로 우량주도 좋지만 가치투자에 대한 내용을 좀더 강조하여 구성하고 있었고,
여러가지 상황, 루머 등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서 간결하게 잘 안내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다섯가지 카테고리로 구분하여 시장에 대처하는 투자자들의 유연하지만 분석적이고 여유있는
자신에게 알맞는 투자방법을 택하도록 잘 권하고 있다.
책의 말미에 묻는 말로 마무리하는데, 오히려 이 질문이 책의 서두에서 부터 시작했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대답할수 있을까? 라는 다소 준비되지 못한 본인의 투자법에 대해 무거운 맘이 느껴질 정도 였다.
저자의 '당신은 주식 한주에 무엇을 담습니까?' 라는 질문에
가볍에 돈, 부자가 될것, 운 등으로 대답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든것을 걸수 있도록 자신의 모든것으로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도록
자신의 내면화된 투자전략과 투자철학을 가지길 안내하고 있다.

 

 

p******3 2008.10.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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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완의 TOP-DOWN 전략 - 나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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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완의 TOP-DOWN 전략 - 나무 기르기   여느 책과는 달리 표지에 있는 저자의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보고 무언가 다른 책과는 다르겠다는 생각을 하고 책을 펼쳤는데 사진처럼 편안하고 이해하기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보통 지금까지 읽은 책들은 차트 분석과 같은 기술적 방법을 많이 기술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설명은 찾아볼 수 없고, 나무 기르기와 같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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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완의 TOP-DOWN 전략 - 나무 기르기

 

여느 책과는 달리 표지에 있는 저자의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보고 무언가 다른 책과는 다르겠다는 생각을 하고 책을 펼쳤는데 사진처럼 편안하고 이해하기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보통 지금까지 읽은 책들은 차트 분석과 같은 기술적 방법을 많이 기술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설명은 찾아볼 수 없고, 나무 기르기와 같이 목표, 환경조건을 알아보고 각 분기, 계절마다 확인하고 관리하는 방법으로 강한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주식도 투기가 아닌 자산관리를 목표로 한 투자를 고수하면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영완의 톱다운 투자전략은 TOP(더 큰 투자환경)에서부터 DOWN(종목)으로까지 타고 내려와 투자결정을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즉, 콕 찍어 한 종목만을 분석하고 투자결정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투자자 개인의 자산형태, 투자현황, 업종환경을 고려하여 맨 나중에 투자종목을 결정짓는 투자전력을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래 간략한 5단계 톱다운 투자전략을 보면 아시겠지만 투기가 아닌 자산관리 목표로 접근하여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데 있다는 것이다.

 

톱다운 투자전략 : 장기분산투자 → 자산관리 → 투자 정보 → 변동성 관리

 

또한 5단계 톱다운 투자전략 및 변동성 이기는 투자법칙 등을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일반 투자자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방법과 저자의 풍부한 경험으로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간접투자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직접투자를 결정했다면 이 책에 소개된 톱다운 투자전략으로 투기가 아닌 자산관리를 목표로 장기분산투자를 한다면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미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지막 페이지에 저자는 아래와 같이 언급을 하면서 마무리를 지었는데 일반 투자자들도 저자의 마지막 말을 명심했으면 한다.

 

주식투자는 감이나 깡으로 화풀이하듯 단번에 수익률을 올리는 투기수단이 아니다. 주식투자는 단기적인 관점과 사술이 아닌, 원칙을 믿는 장기적인 자세로 접근할 때 합리적 보상을 주는 효율적인 투자임을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글을 잘쓰지 못해 서툴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l*******6 2008.10.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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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다운 전략
"톱다운 전략" 내용보기
하드 커버의 고급스러운 표지에 포근한 웃음을 지닌 아저씨(?)가 눈웃음을 짓고 있다. 아래 제목엔 톱다운 전략이라고 써있다. 1%주식부자의 투자법이라.. 정영완이라는 이름을 익히 들어 알고 있기에, 그의 투자법을 읽어 보기고 했다.   톱다운 방식이란 보텀업방식에 대비되는 말로 말그대로 위에서 아래로.. 라는 방법이다. 제목에서 눈치를 챈 사람도 있겠지만.. "시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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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커버의 고급스러운 표지에 포근한 웃음을 지닌 아저씨(?)가 눈웃음을 짓고 있다. 아래 제목엔 톱다운 전략이라고 써있다. 1%주식부자의 투자법이라..

정영완이라는 이름을 익히 들어 알고 있기에, 그의 투자법을 읽어 보기고 했다.

 

톱다운 방식이란 보텀업방식에 대비되는 말로 말그대로 위에서 아래로..

라는 방법이다. 제목에서 눈치를 챈 사람도 있겠지만..

"시황을 보고 업종을 보고 종목을 선택해서 변동성에 대비한다."

간단하게 말하면 이렇게 하는게 톱다운 방식이다.

얼마전의 중국시장을 예로 들면서 주식 시황자체가 좋아야 한다는 점,

그리고 앞을 내다본 미래의 주도 업종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

일테면 신중국플레이업종을 골라야 하고..

여기까지가 어려운 통찰의 시기이고..

오히려 종목을 고르는 건 쉽다. 그 업종의 1, 2등만 선택하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온갖 찌라시(?)성 정보를 마치 고급정보인양 맹신하는

개인 투자자에게 주의를 당부한다. 애널리스트가 양산해 내는 정보가

믿을만한 정보이고 이걸 정확하게 분석해 내야 한다고 말한다.

외국인과 기관의 습성을 설명하며,

잦은 매매회전울이 개미가 승리하지 못하는 주요요인 중에 하나라고도 했다.

 

이 책은 "장기분산투자"만이 불황이든 호황이든 주식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말, " 주식 1주에 인생을 걸어라."를 잊지 말자..^^

r******5 2008.10.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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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매매한다는 것과 투자에 임하는 마인드 관리...
"주식을 매매한다는 것과 투자에 임하는 마인드 관리..." 내용보기
“당신은 주식 한주에 무엇을 담습니까?” “대박? 수익률? 아니면 돈? 도대체 무엇을 담았습니까?” “아니면 기껏 한 주 가지고 뭘 할 수 있느냐며 무시를 하십니까?” “제가 만났던 1% 부자들은 주식 한 주에 ‘자신들의 인생’을 담더군요. 그러니 한주, 한주 자식 다루듯 소중하게 다룰 수밖에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말입니다. 나는 내가 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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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식 한주에 무엇을 담습니까?”

“대박? 수익률? 아니면 돈? 도대체 무엇을 담았습니까?”

“아니면 기껏 한 주 가지고 뭘 할 수 있느냐며 무시를 하십니까?”


“제가 만났던 1% 부자들은 주식 한 주에 ‘자신들의 인생’을 담더군요. 그러니 한주, 한주 자식 다루듯 소중하게 다룰 수밖에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말입니다. 나는 내가 산 주식에 어떤 의미를 담았을까요?


 주식투자라 함은 가치와 가격사이의 괴리를 최대한 먼저 발견하여 활용하는 미학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주식투자에서 성공이라 함은 한 기업에 대해 시장에 앞선 시각을 가지고 미처 가격에 반영되지 못한 가치를 발견하는 일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에 대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게 하네요. 주식투자는 투기가 아니라 자산을 관리하는 일임을..


 투자목표 수립-시장분석-업종분석-종목분석-포트폴리오구성-자산관리에 이르는 과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잘 풀어서 설명해주네요. 아울러 주식을 투자하는 것은 투기가 아니라 최소한의 리스크를 가지고 자산을 관리하는 과정임을 명시적으로 말하고 있으면서, 주식을 매매함에 있어서 가장 간단하면서 효과적인 투자전략은 장기투자와 저평가된 종목을 'TOP-DOWN'분석법을 이용해서 매매하는 전략이 효과적임을 예시를 통해서 설명합니다.


증권시장에서 이미 제공되어 지는 정보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리포트를 활용할 것을 권하네요. 사실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리포트들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서 선뜻 공감은 가지 않지만 충분히 활용할 필요는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략하게 장기분산투자, 자산관리, 시장정보 취득, 종목투자, 변동성 관리에 대해서 여러 예시를 통해서 명쾌하게 설명해주네요. 가치투자와 장기투자를 투자의 해법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하네요. 시장을 이기는 투자는 단기에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기가 아니라 시장보다 한발 앞선 시각에서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선점하는데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같은 초보 투자자에게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주식을 매매한다는 것과 투자에 임하는 마인드 관리에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a*******0 2008.10.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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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후를 내다본 투자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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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나 펀드투자에 대한 맹목적인, 어쩌면 비합리적인 투자방법임을 알게 된 순간은 늘 손실을 보고 난 이후였다. 어떤 원인이, 문제가, 늘 계좌의 손실을 자져오는지에 대한 원인분석은 없었다. 이 방식이면 통할 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혀서...   이 책을 읽고는 그 이유를 잘 알게 되었다. 시장에 대한, 일반인이 잘 모르고 있는 투자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국내에서 찾기
"2010년 이후를 내다본 투자지침서" 내용보기

주식투자나 펀드투자에 대한 맹목적인, 어쩌면 비합리적인 투자방법임을 알게 된

순간은 늘 손실을 보고 난 이후였다. 어떤 원인이, 문제가, 늘 계좌의 손실을 자져오는지에 대한 원인분석은 없었다. 이 방식이면 통할 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혀서...

 

이 책을 읽고는 그 이유를 잘 알게 되었다. 시장에 대한, 일반인이 잘 모르고 있는 투자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국내에서 찾기 힘든 내용이었다.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고, 실전에서 승리한 데이타나 접근 방법은 다시 한번 투자에 대한 도전을 하게 되었다.

자산관리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자산관리 밥법과 함께 잘 설명해 주었다. 시드머니를 모아서 투자하는 것과, 처음부터 차곡자촉 투자하는 방법의 우열을 가르는 비교 데이타는 한마디로 탄성이 나온다. 통장을 쪼개라는 얘기나, 절세상품에 가입하라는 얘기는 그렇게 하지 않는 투자와 비교했을때 전체적인 수익에는 별반 차이가 없다는 점도 통계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다. 즉, 투자는 그런 기교보다는 위험자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기대수익과 함께 동반되는 기대위험과의 상관관계에 있음을 설명은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내용들이다.

 

주식투자 수익률의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빼어난 종목을 매일 매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위험을 잘 분산시킨 포트폴리오를 통해 이루는 것이란 점도 알게 되었다.그리고 잦은 매매가 전체 수익률에 미치는 치명적인 오류점도 좋은 설명이었다.

 

시장에 대한 분석, 업황을 바라보는 관점, 증권정보와 재무제표 분석법은 일반인이 알아듣기 쉽고, 요점만 간추린 내용이라서 더 좋다.그리고 2010년형 포트폴리오는 한마디로 톱다운 전략의 결과물이라 더 신뢰가 간다. 성공투자를 실현해 보고 싶다.

o****0 2008.10.0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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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건강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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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4년째 하는 지금 재테크란 은행 예금과 펀드밖에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펀드에 대한 여러가지 책도 읽고, 다른 재테크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책의 중간 중간에 나오는 막연한 주식에 대한 내용들을 보면서 주식에 대한 공부를 해 볼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제 손에 처음 들어오게 된 책이 정영완의 톱다운 전략입니다.  책의 초입에는 최근 주가폭락 및 금융불안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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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4년째 하는 지금 재테크란 은행 예금과 펀드밖에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펀드에 대한 여러가지 책도 읽고, 다른 재테크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책의 중간 중간에 나오는 막연한 주식에 대한 내용들을 보면서 주식에 대한 공부를 해 볼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제 손에 처음 들어오게 된 책이 정영완의 톱다운 전략입니다.

 책의 초입에는 최근 주가폭락 및 금융불안 문제에 대한 진단이 있었는데, 텔레비젼이나 라디오에서 듣기만 하던 내용을 상당히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어 현 상황에 대한 이해와 대처에 대한 개념이 어렴풋하게 설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잠깐씩 보았던 자료나 책은 주식 투자에 있어서 추세선이나 월봉, 일봉 등의 변화에 주목하며, 주로 단타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었는데, 이 책에서는 단타 매매의 위험성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 시장의 흐름과 기업의 흐름 등을 고려한 종목 선택의 방법과 주식 투자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전반적인 마인드를 심어주었습니다.

 또한 처음 표지만 접하고 이 책은 주로 주식 투자에 관련된 이야기만 할 줄 알았는데, 자산관리라는 측면의 내용도 한 챕터를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내용은 주식투자를 단기적 금융 운용적 측면이 아니라 장기적 자산 관리적 측면에서 보아야 된다는 것이었는데, 아직 주식 매수, 매매를 경험해 보지 못한 제 입장에서 주식도 자산관리 측면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지인 중에 한사람이 주식투자나 파생상품 투자는 '감'으로 한다고 하였는데, 막연하게 그 내용에 동의하고 있었으나 책을 읽고 나서 주식투자는 감이 아니고, 공부하듯히 꾸준히 준비를 해야한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증권사나 투신사 애널리스트들의 말을 믿지 않았는데, 그들의 보고서가 상당한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도 처음 안 사실이었습니다.

 이렇든 우리가 전반적으로 알고 있는 주식투자에 대한 오해와 오개념을 많이 수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책 같습니다. 주식 투자에 대한 단기 기술적 접근이 아니라 장기 분석적 접근을 시도한다고 저는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조금 더 공부해서 직접 투자도 한번 경험하고 싶네요.

a*****s 2008.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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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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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접한지가 채5년이 되지도 않았지만, 그동안 직접투자를 하면서 초심자의 운도 누려봤고, 폭락장에서의 두려움도 맛보았다. 또한 주식의 기본적인 용어조차 모른채 그냥 감으로 주식을 사고, 장기투자라는 허울좋은 명분 속에 가격이 얼마가 되건 그냥 묻어둔 적도 있었다. 하지만 조금씩 주식이라는 실체를 공부하고, 투자설명회에도 몇 번 기욷거리면서 직접투자라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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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접한지가 채5년이 되지도 않았지만, 그동안 직접투자를 하면서 초심자의 운도 누려봤고, 폭락장에서의 두려움도 맛보았다. 또한 주식의 기본적인 용어조차 모른채 그냥 감으로 주식을 사고, 장기투자라는 허울좋은 명분 속에 가격이 얼마가 되건 그냥 묻어둔 적도 있었다. 하지만 조금씩 주식이라는 실체를 공부하고, 투자설명회에도 몇 번 기욷거리면서 직접투자라는 경기장은 개인투자자에게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 깨닫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이제는 간접투자로 거의 돌아섰지만, 아직까지 직접투자에 대한 미련은 버리지 못하여 조금씩은 직접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역시 수익률은 좋지 않다.


최근 주가의 폭락세가 멈추고 있지 않고, 바닥이 어디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는 형세가 되고 있다. 저자가 지난 20년간 지켜본바에 의하면 일반투자자에게 있어 주식시장은 돈을 벌기 위한 시장이 아니라, 그냥 한번 질러보는 시장이거나, 빈번하게 사고팔기를 되풀이하는 시장에 불과해 보였다고 한다. 증권사나 투자기관들은 오로지 회전율을 높이기 위한 방편을 골몰하여 개인투자자들에게 사고 팔기를 유도하는 것 같다. 증권 방송을 보더라도 종목추천을 많이 하는 것 같았다.


저자가 말하는 톱다운 전략이란 TOP(더 큰 투자환경)에서부터 DOWN(종목)으로까지 타고 내려와 투자결정을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즉, 콕 찍어서 한 종목만을 분석하고 투자결정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투자자 개인의 자산형태, 주가를 움직이는 투자환경, 종목이 몸담고 있는 업종환경을 고려하여 맨 나중에 투자종목을 결정짓는 투자전략을 말한다.

이러한 용어를 들었던 것은 한 증권사의 투자설명회를 참석했을때였다. 강사가 종목보다는 업종을 먼저 살펴야 된다고 하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 이번 책을 기회로 보다 정교하고 상세하게 그 전략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투자전략 중 첫 번째는 시장이 하락할수록 빛을 발하는 ‘장기분산투자’를 맹신해도 좋다는 이야기였다. 즉 좀 더 멀리까지 내다보고 투자하기에 잔바람에 마음이 휘청거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요즘같은 시장에서 꼭 필요한 것 같았다.

두 번째는 ‘자산관리’를 목표로 한 투자전략을 고수한다면, 시장의 맑고 흐림과 관계없이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주식시장의 올바른 매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주식투자과 관련된 ‘정보’에도 귀를 열어둬야 한다는 것이다.

네 번째 종목투자를 할 때는 ‘변동성 관리’까지 고려한 투자선택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직접투자에 관한 좋은 기억이 별로 없어 이제는 자산의 대부분을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듯 항상 주식투자와 관련된 정보는 습득하여야 펀드투자에서도 성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된다. 주식 시장을 보는 눈을 제공하고, 하락장에서도 이기는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 연령별로 자산관리를 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정보를 이책은 제공해 주고 있었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장에서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았다.

g********5 2008.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 한 주 한 주에 인생과 철학을 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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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들었을 때 표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선하게 생긴 옆집 아저씨의 푸근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책을 읽은 뒤 저자의 생각을 곱씹으면서도 그런 친근함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여느 주식 전문가의 논리정연함 속에 숨어있는 파시스트 같은 모습과 자기 생각이 반드시 옳다는 독선적인 위압감은 전혀 느낄 수 없고, 오히려 독자들의 친근한 친구이면서 진정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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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들었을 때 표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선하게 생긴 옆집 아저씨의 푸근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책을 읽은 뒤 저자의 생각을 곱씹으면서도 그런 친근함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여느 주식 전문가의 논리정연함 속에 숨어있는 파시스트 같은 모습과 자기 생각이 반드시 옳다는 독선적인 위압감은 전혀 느낄 수 없고, 오히려 독자들의 친근한 친구이면서 진정으로 그들의 미래를 걱정해주는 아버지, 삼촌, 큰형님과 같은 이미지로 다가오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기술적 분석을 근간으로 하는 주식투자의 꽁수나 요령에 대한 언급은 찾아볼 수 없고, 장기적인 가계자산의 관리라는 관점에서 접근하여 잃지않는 투자, 안정적인 전략으로 이끌어 주려는 저자의 논지가 잘 와닿는 것 같다.

주식에 접근하는 방식으로는 크게 Top-Down 과 Bottom-Up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선택하는 것이 Bottom-Up 접근 방식으로서 종목의 가치를 가장 우선하여 선택하는 것인데, 예컨대 기업의 재무재표나 PER, PBR 등을 분석하여 그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다면 이 종목을 선정하여 투자하는 방식이다. 반대로 Top-Down 접근 방식은 자신의 자산 상태를 먼저 생각하고 그 이후에 시장과 업종 등을 평가하여 종목을 가장 마지막으로 선택한다. 주식에 투자를 결정할 때 사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20대인지 30대인지, 혹은 은퇴를 얼마 앞둔 50대인지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 Top-Down 방식에서는 세대별 자산 상태에 따라서 그 전략을 다르게 구사한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Top-Down 이니 Bottom-Up 이니 하는 용어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주식을 투기의 대상이 아닌 안정적인 자산 형성의 수단으로서 바라보는 저자의 관점을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이 과연 우리가 배워야할 투자 방식일까? 물론 매매에 뛰어난 달인이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대부분은 증권사와 국가에 수수료와 거래세라는 명목으로 고스란히 자신의 자산을 바치고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만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단기적인 트레이딩은 멀리 하고 장기 투자를 실천할 것을 강조한다. 저자가 제시한 데이터를 근거로 12년 정도의 긴 투자라면 충분히 연평균 10% 이상의 안정적인 고수익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이를 능가하는 초과수익도 가능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세부적인 전략이 소개되어 있는데, 각 세대별로 포트폴리오를 다르게 구성해야 한다는 것이나 금연으로 절약한 돈으로 주식을 사는 것 등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는 있으나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례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 효과가 무시못할 정도라는 것을 깨닫고 나면 이를 실천하는데 큰 추진력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왕 주식이나 관련 상품에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저자가 소개하는 주식시장에 대한 마인드나 종목 선정의 방법, 변동성에 대처하는 자세 등을 꼭 숙지하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자의 마지막 조언처럼 주식에 대한 본인의 신념과 믿음의 자세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피땀흘려 모은 주식 한 주 한 주마다 우리의 인생과 철학을 담도록 하자.

YES마니아 : 로얄 m******s 2008.10.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