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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이루는 책들은 많이 읽으면서도 이상하게 좀 안 읽었다 싶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금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책들은 몇 가지의 이야기를 가지고 책 한권을 꾸렸다면 이 책은 100가지 주의 가르침을 주니 앞으로 부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 한권으로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모두가 부를 꿈꾸지만 그것을 쥐는 사람은 극소수다. 나 역시도 갈망하지만 그것을 마음먹고 꾸준히 행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더군다나 모든 것에는 끈기가 필요하니 빨리 빨리 무엇이든지 결론이 나야하는 우리나라 사람일수록 인내를 배워야 할 것이다.
부의 법칙은 솔직히 알면서 실천에 옮기지 못한 것들이 많다. 그것을 행동하느냐 안하느냐 차이인데 이 책의 저자는 솔직하면서도 벼락부자 보다는 부의 근본적인 특성을 이해하고 행동하고 끈기 있게 밀어붙이는 전 과정에 대해 담았다고 보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늘 행동은 독자의 몫이라는 것. 부의 대해서도 세밀하게 목표를 먼저 정해야 한다. 알면서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세부적인 계획은 잘 세우지 못하는 것 같다. 예를 들면 어느 정도 부자가 되고 싶은지, 그렇게 되려면 어떤 방법과 기간이 걸리는지 그렇게 된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아니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솔직히 이렇게 자세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막연하게 몇 십억 부자가 되고 싶다고만 생각했다. 많이 들었지만 펜을 들고 깊게 생각해보기가 귀찮았던 적이 많았다. 지금 당장 펜을 들고 자신의 부의 목표를 세워본다면 그것이 바로 시작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 하나하나를 우선은 입 다물고 은밀하게 진행해야 한다니 이 부분은 웃음이 나왔다. 가만 생각해보니 나 역시도 아이디어를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부정적인 부분들에 김이 빠질 때가 많고 일단은 말만 하는 사람보다는 뭔가를 조용히 행하고 나중에 결과를 말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도 중요한데 개인적으로는 하고픈 일을 자유롭게 하고 싶고 돈 때문에 걸림돌이 되는 것이 많으니 좀 자유롭고 싶기 때문이다. 공부하고 싶을 때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고 당장 큰돈이 되지 않아도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신경 쓰고 고민하지 않을 만큼의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를 갈망한다.
그리고 부를 원한다면 돈의 특징에 대해서도 공부해야 하고 늘 관심을 두고 의식해야 한다. 가만 생각해보니 자영업을 하면서 돈을 모을 때 정말 정신을 집중했던 것 같다. 그때 가장 많은 돈을 모았고 또 그것에 대한 기쁨을 느꼈던 기억이 난다.
목표를 정했다면 다음은 자신의 현실을 파악해야 한다. 왜 자신만의 대차대조표를 만들어봐야 한다는 말을 알 것이다. 나 역시도 양쪽을 비교하기가 괜히 겁이 나서 그냥 한 달 가계부만 썼었는데 이제는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만들어 봐야겠다. 사실 이렇게 무서운 현실을 인식하게 되면 저절로 돈을 쓰는데도 우선순위를 정하고 조금이라도 절약하게 된다.
경제생활을 단속하는 건 좋지만 없이 사는 건 좋지 않다. 돈을 허투루 함부로 쓰지 말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작은 기쁨을 빼앗지 마라. 탐닉하지만 않으면 된다. 요구를 충족시킬 여유가 없다면 적게 사라. 대신 좋은 것을 사라. 돈을 모았다가 나중에 크고 좋은 것을 사라. 스스로에게 진정으로 원하는지 물어라. 작은 사치, 작은 선물, 작은 기쁨들을 포기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건 오히려 당신을 가난의 고리 속에 가둘 것이다.-80
내가 보아온 부자들은 강한 추진력으로 일을 가능하게 만들고 큰 희생을 치를 각오가 선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자신을 관리할 줄 알며, 먼 미래의 더 큰 보상을 위해 순간의 보상을 버릴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자기 통제와 기다림은 반드시 배워야 할 부의 기술이다.-51 2008.10 botongsa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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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체적인 부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하기 보다는,
어쩌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좁은 사람이나, 세상에 대한 경험이 적은 젊은 사람,
하지만, 결국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읽기 시작했다.
가령, 10장 [돈이 돈을 부른다]에서,
자. 이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이 책은 부를 쌓고 가꾸고 유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소와 도구를 정확히 말해준다. 기본적인 접근방법도 알려준다. 하지만 숟갈로 입에 떠먹여 주는 것은 하지 않는다.
개개인마다 특성과 소질이 다를 수 있음에도 구체적인 방법을 일일히 나열하는 책 보다는
누군가의 리뷰에서, 이 책은 가슴속에 숨기고 싶은 책이라는 말을 본 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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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4억에 산 땅이 3년만에 40억으로 변했다면, 투기의혹에 대해 조사를 할 것인가? 시세차익에 대해 연구를 할 것인가? 참조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11033
백만장자와 억만장자의 생각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조금만 더 솔직해져라.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으며,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 부자가 되는 법은 어렵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간단하다라는 명쾌한 답을 내리는 富의잠언은 진정한 富를 이루는 100가지 원칙을 통해 부자가 아닌 사람들이 몰랐던 부분을 알겧ㅏ고, 하지 않았던 일을 하게하여 부자들의 사고방식부터 행동에 이르기까지 부의 법칙을 따르며, 그 법칙이 바로 부자와 부자 아닌 사람을 가른다는 법칙에 대해 눈을 뜨게 한다.
부의 법칙들을 모아놓은 법전을 따르느냐 마느냐에 따라 부자가 될 수도, 되지 못할 수도 있다라는 공감의 마법을 통해 부자가 하는 대로 따라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 생각한다.
영국의 연간 도박 규모는 무려 500억 파운드(약100조 원)에 달하는데 이 어마어마한 판돈의 규모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단적으로 말해준다. 다른 비지니스와 마찬가지로 카지노 역시 확률 게임인데, 게임이 공정하게 이뤄진다고 가장할 때 약 28%의 승률로 진행된다. 재미있는 도박 상황에서는 잃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따는 사람도 있고, 또 본전인 사람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카지노측은 언제나 이길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도박하는 사람들의 심리로 富의잠언을 선택한다면 꿈을 깨라.
富의잠언은 부의 원칙, 전략, 이해하고 실천해야 할 일들을 통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면 돈을 벌고 자산을 늘릴 가능성은 높여 줄 것이며 카지노측처럼 언제나 승자가 될 확률을 높여 줄 것이지만 어느 한 가지의 법칙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각각의 모든 법칙이 모여 승률을 높인다. 富의잠언의 모든 법칙 하나하나가 돈을 벌 가능성을 높인다.
첫 번째 과제는 부자처럼 생각하는 일이다. 부자들의 사고방식을 배우는 일은 부와 관련한 모든 것의 기본 토대다. 부의 법칙 제1조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돈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단, 돈에 당신의 마음을 쏟아부어야 한다. 올.인.하.라. 모든 사람은 똑같은 권리와 기회를 가지고 원하는 만큼 쟁취할 수 있다.
진정한 富를 이루는 100가지 원칙
- 부자처럼 생각하라. 1. 돈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부자는 다른 사람들의 한 달 분량의 일을, 어쩌면 그 이상의 일을 하루 만에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지만, 실은 말뿐이다. 의심스럽거나 불합리하다고 판단되는 편견은 과감히 폐기처분하라. 사실이 아닌 것은 버려라. 인터넷 도박으로 갑부가 된 캘빈 아이어의 미국 고객은 1,600만 명에 이른다고 하는데 미국 법망의 허점을 이용해 부자가 되었으니 미 사법부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 없지만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다. 특히 미국시민도 아니고 미국에 거주하지도 않는다. 그의 비지니스 아이디어, 기술, 노력의 결과다. 굳이 잘못이 있다면 도박이 될 것이다. 돈은 결코 사람의 자격여부를 따지거나, 얼마나 착한지를 심사해서 주는 상이 아니다. 8. 돈은 친구다 당신의 필요는 무엇인가? 왜 돈이 필요한가? 실천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은밀하게 간직하라. 그리고 무엇이 됐든지 기록하라. 다시 말하지만 반드시 기록하라. 글로 표현하면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기록하되, 홀로 은밀히 간직하라. 섣불리 노출시키지마라. 10. 돈이 돈을 부른다 돈을 토끼들처럼 조용히 재빨리 새끼를 친다. 복리의 개념을 이해하고 배워라. 부자는 더 큰 부자가 되고, 가난은 더 큰 가난이 된다. 토끼 농장에서 토끼를 전부 먹어치우면 어떤일이 생기겠는가? 11. 돈은 답이 아니다 돈은 당신 인생의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다만 바퀴를 잘 돌게 하는 기름일 뿐이다. 엔진이 아니다. 사악해지지말자(Don't be evil). 구글의 기업이념이다. 돈버는 일이 정당한 즐거움을 주지 못한다면 차라리 다른 일을 하는 게 백번 낫다. 돈은 해결책이 아니라 위안이다. 최고급 레스토랑의 100달러짜리 와인이 동네 슈퍼의 5달러짜리 와인보다 20배 가치가 높은 이유는 분위기, 서비스, 자리, 담당 와인 웨이터의 전문성, 회사의 명성, 근사한 테이블보.프라이버시와 선택권, 스타일과 품격, 전통, 요리와 신뢰도,습도와저장,주변환경,함께 식사하는 손님과 만족스런 대화에 대한 값도 포함되어있기 때문이다. 많은 돈을 쥐고 싶다면, 돈을 열렬히 열망하다. 돈에 살고 돈을 호흡하고 돈을 꿈꾸어라. 돈 졸업장을 따고 싶다면, 돈 공부를 해라. 선택하라. 돈인가, 재미인가? 부자들의 방식을 제대로 배우려면 '공감의 마법'을 활용하라. 즉, 그들이 하는 대로 하라. 부자를 부러워해봐야 소용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을 통해 배우는 것이다.
- 부자처럼 실천하라.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가는 것은 다르다. 19. 먼저 현실을 파악하라 파산 위기에 처한 한 친구는 카드사를 포함해 모든 채권자들에게 빚을 탕감해주면 즉시 절반을 갚겠다는 제안의 편지를 써 위기를 넘겼다. - 부자로 거듭나라. 63. 재정 건전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라
- 부를 즐기고 즐겨라. 80. 질을 따져라
- 부를 나누어라. 89. 지혜롭게 써라
- 마지막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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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잠언을 읽으며 좀더 부자의 머리를 닮아보려.. 책을 펼쳤네요... 지금도 이 책을 처음 펼쳐 본 순간이 생각나요... 정말 겉에는 화려한 무슨 법전처럼 생긴 첫 이미지 한장을 넘기면 정말 황금색으로 이루어진 종이가 나오네요... 웬지 부자처럼 고급스러운 책이란 이미지가 느껴지네요~ 이 책은 총 5개의 큰 챕터와 100가지의 원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내용은 정말 간단히 추려져 있습니다. 주제가 간단히 있고 내용이 나와있고 그담엔 두줄 안팍의 부연 설명으로 이루어져있네요~ 각각의 내용은 저는 언제가 어디서부터인지 모르지만 다 읽어본듯한 내용들이었어요... 하지만 그 내용을 다 기억하기엔... 만약 이 잠언의 100가지를 머리속에 기억하고 실천을 하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꺼라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자기 행동의 변화가 생길거라 드는군요~ 지금부터 여러분도 부와 친구를 삼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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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이란 무엇인가?
머릿글에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그 행동을 훈계하도록 하고, 이리석은 자와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고, 잠언과 비유와 지혜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함을 깨닫도록 한다"고 적혀 있다고 한다. 이미 알다시피 "잠언"이란 단어에는 "지혜"라는 의미가 결코 빠질 수 없는 것이다.
부에 이를 수 있는 지혜의 말 100가지를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실천하여, 부자로 거듭나고, 부를 지키고 즐기며, 부를 나누는 것까지 다섯가지로 나누어 엮어 놓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부수적으로 심리적 안정과 행복에 관한 척도로서 "마음은 부자"와 같이 쓰이기도 한다.
반대로 경제적으로 풍족하다고 할 지라도 심리적인 방황이 계속된다면 역시 행복할 수 없는 노릇이다.
또 일부는 자신이 가지지 못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삶은 그저 닥치는 대로 살아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반면 목표가 뚜렷하고, 자기가 가는 곳이 어디인지 알고 있다면 삶은 계획속에서 점진적으로 나아지려는 욕구 속에서 만들어지게 될 것이다.
다만 부에 향하는 길을 찾던 중 방향을 잃고 좌절 속에서 조금씩 퇴색되어 가거나, 또는 점진적으로 부를 형성하는 과정에 있을 뿐이다.
진정한 부자, 삶의 가치에 따라 살아갈 수 있는 부자가 된다면 말이다.
1. 해당 잠언에서 행해야 하는 일(계획이나 목표수립 등..)을 행하지 않는다면 다음 잠언으로 절대로 넘어가지 않는다. 2. 해당 잠언을 이해하고 한줄로 요약할 수 없다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알아도 행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라 믿으며, 이 잠언들을 통해서 진정한 부를 쌓고 누리고 베풀며, 자녀들에게 산 교육을 시킬 기회가 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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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잠언 “진정한 부를 이루는 100가지 원칙” 요즘 제테크에 대해 관심이 많아 서점에 가보면 “경제, 제테크”분야는 물론 “베스트, 스테디셀러 코너”에 까지 각종 경제, 제테크 서적이 많이 출판되고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본인역시 돈을 불리고자 하고 좀더 효율적인 재무관리를 추구하고 있다. 그렇다면 무언가 있어보이는 하드커버에 성경과 같이 무언가 있어보이는(?) 표지를 하고 있는 이 “부의 잠언”이란 책은 어떤 책일까? 이 책에는 실제적으로 “투자를 어디다 해야 좋다”, “투자의 적시는 이럴때이다” ,“예금과 펀드, 주식의 이상적인 비율은 ~이다” 등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이나 어떠한 직접적으로 우리가 당장 수행할수 있는 어떠한 내용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부자들이 생각하는 부의 법칙”을 필자인 리차드 템플러가 100가지로 요약하여 실어놓은 일종의 “강령집”이다. “부자들은 부자가 아닌 우리들이 모르는 것을 알고, 하지 않는 일을 한다. 사고방식에서부터 행동에 이르기까지 부자들은 부의 법칙을 따르며, 그 법칙이 바로 부자와 부자아닌 사람을 가른다.” 저자는 머리말에 이러한 한마디를 던지며 이 책을 풀어나가려 한다. 이 책은 크게 5가지 파트로 구분되어 있다. 첫 번쨰는 부자처럼 생각하라, 여기에는 부자가 생각하는 부의 개념 18가지가 부자들이 돈을 다루는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나 태도들을 가르켜주고 있다. 두 번째는 부자처럼 실천하라, 여기에는 부자들이 다루는 돈에 대한 습관 44가지가 몇 가지는 포괄적으로 또 몇 가지는 구체적으로 나타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으로 저자는 다른 5개 파트에서도 꾸준히 “실천”,“방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세 번째는 부자로 거듭나라, 여기에는 부자들이 돈을 벌고, 진정한 부자가 되기까지 그것들을 관리하는 법칙 17가지가 서술되어져 있다. 네 번째는 부를 지키고 즐거라, 여기에는 돈을 벌고, 관리 후에 여기저기에 들어가는 각종 낭비, 유의점등에 대하여 9개의 항목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섯 번째는 부를 나누어라, 여기에는 진정한 부자가 되었을 때, 그 부를 지혜롭게 쓰는 11가지 법칙에 대해 쓰여져 있다. 위의 다섯부분의 파트의 99가지 잠언이후에는 마지막 백번째 지혜로 “믿음”에 대하여 저자는 강조를 하며 이 책은 마무리 되게 된다. 각각의 잠언은 좌우의 2페이지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잠언 역시 30초~1분내에 쉽게 읽고 넘길수 있도록 쉽고, 짧다. 부담없이 읽어볼수 있는 분량이고 쉽게 읽히게 된다. 또한 편집역시 매우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서 읽고 보관할만한 마음이 생기는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사실 이 책의 100가지 내용은 자뭇 단순하고, 당연하다. 어떻게 보면 다 어디서 들었던 내용이고, 구체적이지 않으며 전문적이지도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가치가 있는 것은 “지혜롭게 돈을 벌고 쓰는법”에 대하여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당연하지만, 당연하기 때문에 쉽게 잊고 지키지 못하는 것. 매우 중요한 당연한 100마디가 이 책에 담겨져 있어서 다른 경전이 그렇듯 이 책역시 본인이 돈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을 때, 어떠한 금전과 관련된 갈등상황이 생길 때 길잡이를 해줄수 있는 좋은 조언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지만, 실은 말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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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신청해서 읽게 된 동기는 제목이 '부의 잠언' 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을 달고 있어서 였다... 난 이 책을 읽으려 책을 편 순간 바로 두번째 원칙에서 부터 한참을 생각해야 했다... 세번째 원칙: '실천 목표를 정하라' 이렇게 며칠을 고민하며 목표와 실천 목표를 세우고 나서 다음 원칙을 보니 일단은 비밀로 간직하라는 것이 아닌가... 그 이후의 원칙에도 첨에는 갸우뚱 했던 것들이 여럿 있었지만 우선 믿음을 가지고 저자가 말하는 데로 실천해 보도록 노력중이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뭔가 뿌듯한 마음도 들고, 이대로 100가지 원칙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 보자는 굳은 의지가 생겼다... 이 책은 책의 제목과 같이 그야말로 부의 잠언서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의 내용에 [시크릿]을 더하면 나도 머지않아 행복한 부자가 되어 있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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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장부터 100장까지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소제목도 바로 ‘진정한 부를 이루는 100가지 원칙’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지은이가 주장하는 것을 한마디로 압축한다면 바로 제일 처음에 나오는 제1장이 아닐까한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우리들에게 가장 단순하면서도 영원한 진리를 첫 장에서 이야기해준다. 바로 ‘돈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는 1장의 내용이다. 돈이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데 사람마다 부자가 있는 반면에 가난한 이가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돈이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돈의 미덕을 가로막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생각하는 돈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지 않는 한 영원히 우리는 돈의 노예가 될지도 모를 일이다. 1장에서 부자들은 한결같이 남들보다 먼저 일어나 항상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예 주십시오. 하겠습니다. 전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반면, 부자가 아닌 이들은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아, 전 괜찮습니다. 제가 뭐 자격이 있어야죠. 아직 모자라는 점이 너무 많습니다. 능력이 아직 모자라서요. 욕심을 부려선 안 되지요. 돈이 뭐 좋은 거라고.” 우리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으로부터 부에 대하여 ‘돈은 만악의 뿌리다.’, ‘돈은 더럽다.’, ‘돈은 탐욕과 거짓의 상징이다.’ 등 그릇된 편견에 세뇌되어 왔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편견을, 우리들 앞에 놓여있는 걸림돌을 우리가 부를 향해 걸어가는 발걸음을 주춤하게 만드는 편견들은 과감히 버리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다가선다면 한결 부에 가까워질 것이다. 또한, 부자들은 부자가 아닌 우리들이 모르는 것을 알고, 하지 않는 일을 한다. 사고방식부터 행동에 이르기까지 부자들은 부의법칙을 따르며, 그 법칙이 바로 부자와 부자 아닌 사람을 가른다는 것을 항상 상기하면서 생활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제1부 ‘부자처럼 생각하라’에서는 18가지의 원칙을 제시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힘든 노력의 과정은 바라지 않고, 저절로 굴러들어와 줬으면 하지만, 정작 돈은 우리 주위에서 누군가가 손길을 뻗어주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서, 일찍 일어나 열심히 일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바로 그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제2부는 ‘부자처럼 실천하라’로 19장부터 62장까지로 가장 많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뭔가를 깨닫고 아는 것은 시작일 뿐, 알면서도 실제로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 책의 내용을 읽다보면 당연한 이야기를 한다고, 누구나 다 아는 뻔한 이야기만 한다고 하겠지만, 정작 아는 이야기를 행동에 옮겨보았는가 묻는다. 과연 실천해 봤는가? 알고 깨닫는 것만으로는 소용이 없고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바로 행동에 옮기라고 한다.
제3부는 ‘부자로 거듭나라’로 63장부터 79장까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돈을 좀 벌고, 투자에 성공하고, 일이 잘 풀린다고 등 쭉 펴고 누워 쉬지 말고, 속도를 올리고 한걸음 더 내 걷도록 하여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집중하라고 말한다. 제4부는 ‘부를 지키고 즐겨라’로 80장부터 88장까지로 부를 지키고 늘리는 방법에 대한 원칙을 제시하고 있으며, 제5부에서는 ‘부를 나누어라’로 89장부터 99장까지로 부는 아름다운 그림과 같아서 서재에 걸어놓고 혼자 감상할 수도 있지만, 서재의 문을 열고 다른 이들과 함께 아름다움을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마지막 100장에서는 이러한 부에 다가가는 길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에 부닥치더러도 끝까지 믿고 나아간다면 당연히 부라는 행운이 성큼 다가올 것이라고 하였다. 개인적으로 처음에도 이야기했듯이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가를 제시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읽다보면 당연한 이야기, 뻔한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지만 ‘모든 진리는 평범하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있다면 이러한 100가지의 뻔한(??) 원칙 속에서 진정한 ‘부’를 이룰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인상 깊은 내용] 내가 보아온 부자들은 강한 추진력으로 일을 가능하게 만들고 큰 희생을 치를 각오가 선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자신을 관리할 줄 알며, 먼 미래의 더 큰 보상을 위해 순간의 보상을 버릴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자기 통제와 기다림은 반드시 배워야할 부의 기술이다. (51쪽) 절감하고, 절감하고, 거듭 절감하는 사실! 피나는 노력 없이는 부자가 될 수 없다. 갑부 중의 갑부들에게는 오늘의 그들이 있기까지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 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밤늦도록 일하고, 많은 것을 희생했다. 그들은 또한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으며, 밤마다 텔레비전 앞을 지키지 않는다. 그 대신 발이 닳도록 일한다. (74쪽) 소비욕구는 가능하면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문제며, 이를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충동구매를 자제하는 것이다. 가지고 싶은 무언가가 눈에 들어오면 일주일을 기다려라. 일주일 뒤에도 여전히 그것이 필요하도 가지고 싶은가? 조금의 여지도 허락하지 않으면 대체로 그런 마음은 사라진다. 당신 스스로와 유혹사이에 시간과 거리를 둠으로써 스스로를 더욱 강하게 압박하라. (135쪽) 개인적으로 나는 자녀에게 돈을 벌고 투자하고 저축하고 지혜롭게 쓰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돈을 가장 잘 쓰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가 잘살면 잘살수록 부에 대한 토론과 가르침은 더욱 절실해 진다. 우리들 자신이 살아가면서 직접 힘겹게 터득해야 했던 세금과 보험과 소비와 그밖에 모든 경제문제를 우리의 아이들에겐 반드시 먼저 가르쳐야 한다. (201쪽) (다 읽은 날짜 : 2009년 1월 13일 4권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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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을까? 부자는 어떻게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서문에서 부자들은 사고 방식부터 행동에 이르기까지 공감의 마법을 상기시킨다. 그들이 하는 대로 하면 부자될 수 있는 원칙을 배우고 돈에 대한 관념,부에 대한 관념을 변화시킴으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부자되는 길의 요점은 부자들의 머릿속부터 파헤쳐라. 부자들과 대화를 시도하라.절대 정보에 뒤쳐지지마라.돈을 열렬히 열망하라.돈 공부를 하라. 행동하라. 부를 나누라로 요약할 수있다. 1.부자처럼 행동하기 2.부자처럼 실천하기 3.부자처럼 거듭나기 4.부를 지키고 즐기기 5. 부를 나누기 책을 읽고 난 후,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고, 끝임없이 노력하면 될 수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한 책이다. 저자의 또다른 책 인생잠언을 신청하러 갑니다. 또 다른 기쁨을 찾기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