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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읽고 느낀 점을 적어봅니다. 우선 가볍고 쉽게 책장이 넘어 갑니다. 우정과 관련해서 많은 책을 보고, 6학년을 마치는 동안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사귀고 하면서 친구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읽는 방법이 많이 어렵다고 느껴왔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좀더 이해하고, 친구를 가리지 않고 사귀고 내가 조금 더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렸을때 친구를 잘 사귀는 것이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사람들과 좋은 인맥을 중요시하라고 엄마, 아빠가 말씀하시는데 이제는 왜 그런말을 하는지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어 좋은친구 많이 사귀고 인기도 많은
우리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