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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곳에서 너 같은 경험을 하는 괭이갈매기를 많이 보았단다. 하지만 모두 훨훨 털어 버리고 새로운 세계를 찾아 갔단다. 이제 너도 너의 두 팔로 힘껏 날개짓을 해봐. 그래서 너만이 꿈꾸는 세상으로 날아가렴. 너에게 나의 이름을 나눠줄게."
괭이 갈매기를 통해 저의 꿈을 꾸었습니다. 희망을 얻었습니다. 저도 이제 저의 독도 하늘을 날아 오르려 합니다. |
| 그날도 부부 괭이갈매기는 어느새 훌쩍 커버린 새끼들을 위해 더 많은 물고기를 잡으러 나갔어. 호기심이 특히 많았던 첫째는 얌전히 있으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한 귀로 흘려버리고, 이웃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자 후드득 날아가 기웃거리기 시작했어. 이웃집에서는 어미새가 한창 알을 낳고 있는 중이었는데, 다가오는 첫째를 보고는 알을 뺏으려는 나쁜 새인 줄 알고 그만 확 물어 버렸단다. 첫째는 낭떠러지로 떨어졌고, 그자리에서 죽고 말았어, |
| 이책을보니까 직접독도에서 찍으신거같네요.참 실감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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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쌤 때문에 독후감 썻어요...
선생님이 독후감 숙제를 내줘서 서점에서 책 찾다가..
독후감 쓰기 쉬울 것 같아서 얇은 두께 때문에 제일 먼저 손을 짚었어요.
사진이 많아서 보기가 참 좋았구요. 괭이갈매기가 참 부러웠어요.
친구들과 같이 나눠 보기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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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이었으면 더 좋았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읽어주기에 좋을 듯하구요.
괭이갈매기의 생태현황을 출생부터 날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네요
괭이갈매기에 초점이 맞춰있는 탓에 독도의 생태현황은 자세히 알 수 없는게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