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광고에는 사람의 생활이 있습니다
좋은 광고에는 좋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카피라이터 한분이 책을 내셨습니다
연필 대신 카메라를 메고는 광고밖으로 한참을 나돌아다니더니 다시 돌아왔을 땐 광고안에 계셨습니다
그래서 더 소중해지는 책입니다
광고인에게 추천합니다 또 광고인이 아닌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
광고와 사진의 훌륭한 만남 광고와 사진...생각해보니 뗄려야 뗄수 없는 관계였다 작가는 그런 밀첩한 관계의 두가지 장르를 연결시켜 재밌는 시각으로 해석해놓았다 내용을 보면 더더욱 작가의 깊이 있는 시선이 느껴진다 어느 한장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정도로 재밌고 유익하다 광고인이 아니더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 |
|
책에 있는 광고들만으로도 이미 볼거리는 충분하다. 하지만 그보다 글을 통해 느껴지는 있는 저자의 깊은 시선은 보는 이들의 머릿 속을 다시 한번 두드려주고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광고뿐만 아니라 사진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도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선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유용한 책! |
|
분야와 분야를 아우르는 넓은 시각과 깊은 통찰이 느껴지는 책. 광고라는 아니면 사진이라는 혹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어떤 우물에 빠져있는 우리들에게 우물 밖의 시선을 날카롭게 던져주고 있다 갇혀있던 생각에 큰 구멍 하나 내어 저자가 살고있는 한 수 위의 세상과 통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