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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덜 넘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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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기의 첫 과학책으로 좋습니다. 식물의 뿌리 잎 줄기 에 대해서 설명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구요. 다양한 자연현상등에 대해서 알려 주네요.   인체에 대해서도 나오고...   울아덜 넘 좋아라 합니다. 공룡도 무서워하지 않고 좋아라 합니다.   아직두돌 안된 조카 녀석에게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줄까 생각 합니다.   프뢰벨 책 역시 실망 시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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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기의 첫 과학책으로 좋습니다. 식물의 뿌리 잎 줄기 에 대해서 설명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구요. 다양한 자연현상등에 대해서 알려 주네요.

 

인체에 대해서도 나오고...

 

울아덜 넘 좋아라 합니다. 공룡도 무서워하지 않고 좋아라 합니다.

 

아직두돌 안된 조카 녀석에게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줄까 생각 합니다.

 

프뢰벨 책 역시 실망 시키지 않더군요.

 

 

s*****8 2008.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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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지식 UP!!!!! 호기심 해결!!!!! 뽀삐 과학그림책이라면 문제없어요!!!!!!
"우리아이 지식 UP!!!!! 호기심 해결!!!!! 뽀삐 과학그림책이라면 문제없어요!!!!!!" 내용보기
우리아이 지식 UP!!!!! 호기심 해결!!!!! 뽀삐 과학그림책이라면 문제없어요!!!!!!   3월 유치원에 처음 등원한 다섯 살 된 민주공주.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인지 또래에 비해 생각도 깊고 말도 곧잘 하는데요, 사물을 바라보면 호기심이 왕성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왜?”라는 질문을 항상 달고 있는 호기심 대장이랍니다.^^ 엄마로써 대답을 해 줄 수 있는 한계를 느끼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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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지식 UP!!!!! 호기심 해결!!!!! 뽀삐 과학그림책이라면 문제없어요!!!!!!

 

3월 유치원에 처음 등원한 다섯 살 된 민주공주.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인지 또래에 비해 생각도 깊고 말도 곧잘 하는데요, 사물을 바라보면 호기심이 왕성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왜?”라는 질문을 항상 달고 있는 호기심 대장이랍니다.^^

엄마로써 대답을 해 줄 수 있는 한계를 느끼는 요즘, 이러한 딸아이에게 어떤 책을 접해 주어야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또 다른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중 이번에 만나게 된 <뽀삐 과학그림책>은 제가 지금까지 그토록 찾고 다녔던 바로 그 책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은 유아들이 혼자 손에 쥐고 볼 수 있는 아담하고 적당한 사이즈로, 편하게 보아도 찢어지지 않는 두껍고 단단한 보드북 이랍니다.

가장자리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하여 이 시기의 아이들이 혹시라도 다칠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대비한 것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저희 아이가 책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혼자서 잘 꺼내 읽는 편인데요, 얼마 전 책장을 넘기다 손을 종이에 베어 다친 적이 있었거든요.

이제는 그런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으니 아이가 마음껏 꺼내 읽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실사에 가깝고 살아서 움직일 것만 같은 뛰어난 세밀화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사진으로는 완벽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동물의 털 하나하나, 식물의 털 하나하나, 꽃 수술, 잎맥, 땅 속의 모습, 인체의 기관 등등을 유아들이 너무나 관심 있어 하고 궁금해 하는 부분을 골라 너무나 완벽하게 그려놓은 일러스트는 그야말로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랍니다.

색감도 풍부하고 부드러워 아이들이 글을 읽으면서 저절로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포근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내용도 간결하면서 집중력이 짧은 유아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고,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는 글자의 크기를 달리해 추가적인 해설을 덧붙여 놓았답니다.

본문의 글자에도 강약을 두어 좀 더 강조하고자 하는 글자의 포인트는 크게 조정을 했고, 구어체 방식으로 읽는 재미가 더해 아이들이 집중하고 듣기에 너무나 안성맞춤이랍니다.

특히, 랄랄라, 초롱초롱, 오뚝오뚝, 쑥쑥, 살랑살랑, 쨍쨍 등등과 같은 다양하고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들을 수록해 놓아 아이들이 글을 익히고 내용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데 큰 힘이 됩니다.

 

또한 내용을 읽고 아이가 더 궁금해 하거나 보충 설명을 해 주기에 더없이 좋은 <엄마, 아빠! 더 알고 싶어요>코너가 이야기 마지막에 실려 있어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저희 민주가 재미있게 읽은 책은

<우리 몸- 외부기관>내 몸은 재주꾼, <식물의 세계-다양한 종류>풀과 나무를 만나요

이렇게 2권이랍니다.


 

 

내용을 살짝 살펴볼까요? ^^

 

1.<우리 몸- 외부기관>내 몸은 재주꾼

지금 이 시기는 유아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호기심을 가지는 시기입니다.

그래서인지 저희 민주는 책을 보자마자 읽기에 바빴고, 읽는 동안에도 너무나 재미있어하고 좋아했답니다.

 

또래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딸기를 따러가요.

가는 길에 눈이 큰 부엉이, 코가 긴 코끼리, 입이 큰 하마, 귀가 기다란 토끼, 손재주가 좋은 원숭이, 달리기 잘 하는 말을 만난답니다.

다양한 동물도 만나고 각 동물들의 특징을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 한데요, 여기에다 우리 몸의 각 기관을 연결해서 설명해 주니 저희 민주 따라하고 흉내 내가면서 너무나 좋아하고, 또래의 아이들도 읽고 받아들이는데 더없이 좋을 듯싶습니다.

 


 

 

눈으로 예쁜 색을 볼 수 있어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도 알 수 있고,

밝은 곳과 어두운 곳도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줘요.

코로는 숨을 쉴 수 있고, 킁킁! 냄새도 맡을 수 있어.

작고 빨간 입이 예쁘다는 여자아이.

입으론 노래도 부르고, 입안의 혀는 맛을 느낄 수 있어.

코와 함께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쉴 수도 있지.

귀로는 소리를 듣고, 귀는 똑바로 설 수 있도록 해줘.

손으론 물건을 잡고, 그리고, 놀이도 할 수 있어.

두 발로 바르게 설 수 있고, 걷기, 달리기, 공도 찰 수 있지.

머리 안의 뇌를 빠트리면 안 돼.

바로 뇌가 있어야 눈, 코, 입, 귀, 손과 발이 느끼고 생각하고 움직이도록 명령하니까!

 

<엄마, 아빠!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눈물은 왜 나오는지, 꼬딱지는 왜 생기는지, 침은 무슨 일을 하는지, 귀지는 왜 생기는지 우리 몸에 대한 보다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우리 몸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면 막막하기도 하고 무엇부터 설명해야 하나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우리 몸의 각 기관을 이렇게 친절하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서 얘기해 주니 너무나 좋았답니다.

특히, “엄마, 아빠는 왜 수염이 있어요? 나랑 왜 다르게 생겼어요? 남자는 왜 치마를 못 입어요? 등등 질문이 쏟아지는 요즘, 이런 적기에 책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며 읽고, 또 읽으면서 “엄마! 정말 재미있어요!”하는 말에 정말 <뽀삐 과학그림책>을 잘 만났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식물의 세계-다양한 종류>풀과 나무를 만나요

 

우리 주변에는 정말 많은 종류의 풀과 나무들이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는데요, 아파트 안에서만 지내는 요즘 아이들에게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이르는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친근한 풀과 나무들도 만나보고 계절에 따른 풀과 나무들의 변화도 함께 다루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어제 아침 유치원에 등원하면서 활짝 핀 하얀 목련꽃과 서서히 꽃잎을 펼치기 시작하는 노란 개나리꽃을 보고 예쁘다며 아주 좋아했는데요, 책에서 이렇게 또 만나니 너무나 기뻐했답니다. 너무나 적절한 시기에 알맞은 책을 만나서 기쁨 두 배, 행복 두 배였답니다.^^

 


 

 

봄이 되면 언 땅이 녹고, 새싹이 돋아나요.

솜털이 보송보송한 갯버들, 초록색 냉이, 갈색 줄기의 쇠뜨기가 돋아나지요.

제비꽃, 민들레꽃, 봄맞이꽃, 앵초, 노란 개나리꽃, 분홍 진달래꽃, 목련꽃, 벚꽃, 소나무, 아까시나무, 자연작나무도 만나고 참나무의 종류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연못가에서 볼 수 있는 개구리밥, 부레옥잠, 수련, 갈대도 만날 수 있어요.

여름이 되면 해바라기, 나팔꽃, 봉선화, 무궁화와 같은 풀과 나무들은 활짝 꽃을 피워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코스모스, 들국화라고도 불리는 구절초, 도깨비바늘, 밤, 은행나무의 노란 은행잎, 빨간 단풍잎, 도토리 등도 만날 수 있어요.

날씨 추운 겨울이 되면 풀들은 누렇게 시들고, 잎은 떨군 나무들은 앙상한 가지를 남깁니다.

목련은 털이 보송보송한 꽃눈을 맺고, 냉이는 잎을 펴고 땅에 바짝 달라붙고,

민들레는 잎을 둥그렇게 펼쳐서 뿌리를 따뜻하게 하지만 사시사철 푸른 전나무도 있답니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두더지나 다람쥐와 같이 땅 속에 굴을 파고 달콤한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도 있답니다.

 

<엄마, 아빠!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식물은 어떻게 봄이 오는지 알까? 등과 같은 계절의 변화에 대해서, 꽃 피는 시간이 다르다는 점, 식물도 잠을 잔다는 사실을 통해 보다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사실을 깨닫게 된답니다.

 

유아들은 아직 계절의 변화가 연속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한 권으로 사계절에 따른 날씨의 변화, 주변 풍경을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또한 계절에 따른 여러 가지 식물들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게 되고, 더불어 자연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귀한 것인지, 자연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얻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2권의 책을 만났지만 그 감회는 전 권을 만나는 것만큼이나 두근거리고 가슴 벅찬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아이가 책을 보고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너무나 뿌듯하고 믿음이 들었는데요, 앞으로 호기심대장 저희 민주에게 <뽀삐 과학그림책>이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d******7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가격에 비해 권수가 많아 선택했는데 받아보고 너무 만족햇습니다, 내용도 23개월된 둘째와 올해 7살된 큰애가 같이 봅니다, 내용이 너무 많아 지루하지도 않고 간결하면서 핵심적인 내용은 다 있어요, 그림도 친밀하게 그려져있고 인체나 식물에대해서도 잘 나와있어요 유아들이 이해하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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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비해 권수가 많아 선택했는데 받아보고 너무 만족햇습니다,

내용도 23개월된 둘째와 올해 7살된 큰애가 같이 봅니다,

내용이 너무 많아 지루하지도 않고 간결하면서 핵심적인 내용은 다 있어요,

그림도 친밀하게 그려져있고 인체나 식물에대해서도 잘 나와있어요

유아들이 이해하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만족합니다,

a*****k 2009.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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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사이즈에 내용도 알차네요^^
"아담한사이즈에 내용도 알차네요^^" 내용보기
책사이즈가 아담하고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안심도되고 맘에드네요 그림도 너무예쁘고 내용도 알차네요^^ 과학탐구내용도 같이 실려있고, 마지막장에  좀더 자세히 해당내용들이 적혀있어서 조금더 넓은시각으로 전문적인 지식까지 생각해볼수있겠어요.. 이제 두돌이 조금 지났지만 이책은 활용도가 높겠어요.. 만족합니다..
"아담한사이즈에 내용도 알차네요^^" 내용보기

책사이즈가 아담하고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안심도되고 맘에드네요

그림도 너무예쁘고 내용도 알차네요^^ 과학탐구내용도 같이 실려있고,

마지막장에  좀더 자세히 해당내용들이 적혀있어서 조금더 넓은시각으로

전문적인 지식까지 생각해볼수있겠어요.. 이제 두돌이 조금 지났지만

이책은 활용도가 높겠어요.. 만족합니다..

4******i 200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