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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만에 사로잡는 대화기술]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는 최초의 한마디 -카나이 히데유키 지음 / 홍영의 옮김 / 마음향기 - 말을 거는 것부터 만남은 시작되고 그 만남의 미래는 커다란 가능성이 펼쳐져 있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말을 걸어와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먼저 말을 거는 것이다.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는 세가지 포인트 1) 플러스 암시를 건다. 2) 대화를 위한 준비를 한다. 3) 경험을 쌓고 자신을 키운다. - 호감을 주는 3가지 준비 상대방에 대해 사전에 조사한다. 자기 소개의 준비를 한다. 사용할 수 있는 화제를 준비해 둔다. - 호감을 사는 화법 경어 적절 사용 / 간결한 내용 설명 / 요점 정리 / 주어와 술어를 가까이 / 문장을 짧게 / 어휘를 풍부하게 / 알기 쉬운 말로 - 좋은 발성 연습법 입을 크게 벌리고 보통의 높이와 강도로 '아~'하고 배에서 소리를 내고 괴로워질 때까지 20~30초 동안 계속 소리를 내자. 마찬가지로 '이', '우', '에', '오'하고 반복적으로 몇 번이로 계속한다. 이 훈련을 계속함으로써 소리가 몰라볼 정도로 상쾌하고 잘 나오게 된다. - 좋은 인상을 주는 외모의 기본 기분 좋은, 미소 띤 얼굴을 유지한다. 청결감이 있는 단정한 차림새, 호감을 주는 행동거지.(명함 주고받는 자세, 인사하는 자세) - 어떤 사람에게도 대응할 수 있는 5가지 화제는 자신의 업무와 취미, 스포츠, 정치, 경제 및 사회문제에 관한 화제이다. - 최초의 10초 동안은 그 후의 1시간보다 가치있는 시간이다. 그만큼 최초의 10초에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가에 온 신경을 집중시킬 필요가 있다. - 대화는 상대 중심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한 메밀국수집으 이야기다. 아침 출근 시간에 가게 안은 비즈니스맨으로 북적거리고 있었다. 주방에서 일하는 파트타임의 아주머니들은 큰 쟁반을 들고 다 먹은 식기를 치우기에 몸시 바쁘다. '죄송합니다. 잠깐 지나가게 해 주세요.' 큰 소리로 부탁해도 손님은 먹는데 열중해서 아무도 비켜주지 않는다. 그런 속에서 한 아주머니만은 그릇을 챙겨 주방으로 운반하고 있다. 게다가 이 아주머니가 지나갈 때는 손님이 모두 스스로 길을 비켜주고 있다. 이유는? '국물이 옷에 묻어요. 양복이 더러워집니다."하고 외치는 것이다. 상대 중심의 이야기를 해야 상대가 듣는다. - 화법의 내용도 듣는 사람 중심의 자세로 대화를 시작하기 바란다. -상대가 기뻐하는 최초의 한마디 1) 상대방의 이름을 반복한다. (N씨라고 하셨습니까, N씨는~ N씨와~) 2) 상대방을 칭찬한다. 3) 상대가 알아주기 원하는 것을 묻는다. - 좋은 인간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이야기의 "양"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마음에 남는 이야기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 화제를 끌어내는 키워드 : 즐겁게 이야기하는 요령- 의식주를 키워드로... 업무나 사생활에 있어서도 많은 사람과의 인간 관계를 만드는 데에는 상대방과의 공통점을 될 수 있는 한 빨리 발견하는 것이다. ================================================================================================================== 제목이 매우 사람을 끌어당기며 예약이 많이 되어있는 베스트셀러라서 도서관에서 접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전에 읽은 '첫인상 5초의 법칙'이나 '스몰 토크'에서 나오는 내용의 반복이다. 위의 책들을 다 읽은 나에게는 그다지 감흥이 없다. 또한 기술하는 방식이나 전달되는 느낌이 이러한 방법으로 상대를 대화로 확 끌어당길 수 있을지 사실 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발성 연습을 통해서 좋은 목소리와 어감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평소에 조금씩 연습해 두어 좋은 발성을 가지고 대화에 임해야 하겠다. 나쁜 목소리는 아니지만 가끔 소리가 줄어들어 듣는 사람에게 정확히 전달이 안 되는 경우가 있으며, 자신이 없으면 목소리가 기어들어가곤 한다. 발성 연습으로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기분 좋은 미소. 늘 강조되고 있는 사항이다. 외모는 미소에서 시작된다. 미소는 긍정적인 자세, 행복한 하루의 출발에서 오는 것이다. 늘 행복한 하루 출발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잊지 말자. 메밀국수집 아주머니 이야기는 매우 좋은 내용이었다. 질문도 대화의 시작도 그리고 대화에서의 모든 자세를 상대방에게 향해서 해야한다는 내용. 대부분의 경우 사람은 자신의 상태를 이야기하기 바쁘다. 상대에 대한 생각을 해도 힘든 상황에서는 무조건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기 마련이다. 이럴 때일수록 대응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해 나가야 문제가 해결되고 일을 하던 아주머니처럼 길이 열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상대방을 위한 첫마디... 이름. 이름을 기억하여 자주 사용해라. 대화 중간중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