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인터넷과 광고를 보고 재밌겠다~ 해서 인터넷 주문을 햇는데, 그 기다린 시간이 얼마나 길던지!!! 역시, 기대한 보람이 있었슴당.. 이건 정말 재밌어요! 남자아이 하나, 여자아이 하나, 펫 한마리와 아기 한 명이 벌이는 엉망진창(?)인 생활을 정말 잘 다뤘더군요. 저는 하도 잼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답니다. 근데 8권은 임시품절이라서, 흑흑, 보지 못했어여~ 그래서 이번 주말에 시내에 나가면 살 거예염. 우리 반 아이들도 모두 좋아해서, 다 빌려주고, 뺏기고(?) 그냥 온 날도 있었어요. 한 명은 불퉁불퉁 우리 마을 대여점에 있다고 죽어도 안 보겠다는 군여.. 거짓말~대여점이 너무 작아서 없었습니다.없었어요... 작가님의 일도 엄청 재미잇었습니다. 그리고, 이 만화책의 주인공인 루는 어찌나 귀여운지, 이 세상에 그런 아기는 하나도 없을 거라고 생각해여~ |
|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일본에서는 다다다라는 이름으로 연재되었던 만화책이다. 개인적으로 만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미카상을 존경한다. 우선은 귀엽게 그려지는 캐릭터들. 특히나 카나타,미유,루가 대표적이다. 이 9권에서는 다른 것들과 약간 덜 이어지는 듯하나...그래도 완결편답게 카나타와 미유의 미래도 담고있다. 애니로도 알고있는 사람이 많다. 투니버스에서는 다다다라도 방송해오고 있지만 실제로는 완결인 78화까지 아닌 1기인 39화까지다.(아마도...) 솔직히 애니와 만화책 내용을 보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애니의 완결편은 너무나 가슴이 찡하다. 만화책에서는 우주선에서 루의 부모와 미유와 카나타가 직접 만나 루와 헤어지고...미유와 카나타가 마지막에 키스신을 보여주고...미유는 이사를 안 가고 그 근처에 집을 지어 살고...나중에 카나타와 결혼을 하는 장면과 그 둘이 된장국때문에 싸우는 과정...그리고 그 둘이 낳은 자식은 미우는 어엿한 중학생. 마지막에는 지구에 다시 온 중학생정도의 루가 나와 미우와 서로 만나고 끝나지만. 애니에서는 카나타일행은 지구에 있고...와루와루단의 도움으로 루와 멍냐옹은 지구를 둘러싼 시공의 틈을 돌파해서 간다. 마지막에는 모든 크리스와 산타,나나미등 학교 창문너머에 하늘을 본다. 여기에서 끝이 나는 듯같이..엔딩곡이 나오지만 평소와 다르게 1호죠[카나타의 아버지]와 미유의 부모님들이 사이온지절에 오는 것을 보여주며 미유의 이별파티. 미유와 친구들의 헤어짐. 그리고. 미유와 카나타의 외로움을 나타내는 장면들이 연이어 나온다.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끝부분. 미유와 카나타가 결혼해서 사는 모습. 아기도 있다. 미우...아직 중학생이 아니다. 이 점이다. 만화책에서는 미우는 중학생. 그리고 애니에서는 카나타는 스님.(머리는 대머리 아님) 그리고 모모카가 오는데 떠들다가 계단 올라오는 소리가 들린다. 거기에는 다 자란 루와 완냐[멍냐옹]이 변신한 모습이 있다. 그러더니 그 둘은 (다녀왔습니다.)끝...이렇다. 이래서인지...애니와 만화책은 서로 다른 이야기여서 두 개를 전부 보아야...다다다를 본 느낌일 것이다. 나는 이 만화책을 보면서 정말 감동스럽다. 솔직히 나는 카나타와 미유가 결혼할 지는 알았지만 키스까지 할 줄은...충분히 그것 하나만으로도 살 가치 있다. 그리고..루가 헤어질 때 준 초능력으로 카나타와 미유를 손 잡게 하는 것도...감동스럽다. 또 마지막페이지에 루가 사이온지라는 절이 어디에라고 할 때 미우가 네..저기요.라는 부분도 잘 표현되어있다. 그 뿐인가? 이제는 신☆다다다도 나온다.(나는 현재 나카요시라는 잡지로 2개의 내용을 본 상태다.) 우리 나라에서는 속☆우리아기는 외계인으로 소개된다. 내가 보니까 이번에는 오토성에서 루와 미우의 러브스토리 같은데...해석을 못하니...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나중에 나오는 것은 재미를 덜 느낀다. 왜냐하면 나는 카나타와 미유팬이다. 그리고 솔직히 나도 약간만 봐서 서투른 판단이지만 소재가 다다다에 비해서 흔히 있는 소재이다. 하지만..나는 미캉상을 존경하니..당연히 봐야한다. 어쨌든 이 책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으며 여유가 있다면 전권 다 사기를 권한다. |
| 다다다라는 만화로도 제작되어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었다... 우주인 아기가 이렇게 예쁠 수가 귀여울 수가 하며 연신 감탄에 감탄을 하며 보던 때가 있었는데... 넘 귀여워하는 감탄을 절로 나오게 하는 작품이었다. 귀여운 재롱에 재미있고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이야기에 더 재미있었는데 완결이 되어 너무 아쉽다. 크리스의 이중적인 모습도 볼 수 없다니... 시원 섭섭하다. 너무 일찍 끝나버린 느낌도 들고 더 다양한 내용을 선보였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그래도 어쩌랴...다음 작품을 기대해 보는 수밖에... |
| 드디어 완결이다. 그림체도 1권보다는 이뻐졌다. 카나타가 스님이 되다니..그래도 대머리가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다. 카와무라 미카님은 이제 어떤작품을 들고오실까...맨마지막에 루우군 다녀왔습니다.하고 엔딩이라니 10권까지 갔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카와무라 미카씨는 다른 작품을 그리고싶어서 완결을낸거가 아닐까 싶다. 루우군이 컸을때나 어렸을때나 얼굴이 똑같은게 쪼옴~ 아쉬웠지만... 그리고 뻔한 해피엔딩이 아니길 빌었다. 다른 만화와 조금은 달랐으면 하는 바램이었고...그림체을 쫌만 신경쓰면 좋을 것 같다. 카와무라미카씨의 이번작품..재미있게 봤다. 그리고 다음작품도 기대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