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컨저링2를 보고
"컨저링2를 보고" 내용보기
Conjuring, 어떤 트릭이나 마술을 의미하는 영어다. 벌써 2번째 작품으로 요새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트아웃'의 제임스완 감독의 작품이다. 사실 공포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데 제임스완은 용기내어 본 컨저링 첫작품에서 무서움이나 깜놀보다는 '드라마' 가족을 지켜내려는 로레인과 에드'워렌'부부의 치열함이 더 좋았기에 보게 되었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공포안에 드라마를 녹여
"컨저링2를 보고" 내용보기

Conjuring, 어떤 트릭이나 마술을 의미하는 영어다. 벌써 2번째 작품으로 요새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트아웃'의 제임스완 감독의 작품이다. 사실 공포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데 제임스완은 용기내어 본 컨저링 첫작품에서 무서움이나 깜놀보다는 '드라마' 가족을 지켜내려는 로레인과 에드'워렌'부부의 치열함이 더 좋았기에 보게 되었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공포안에 드라마를 녹여내여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작품의 연출이 놀랍다. 한편의 퇴마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냈다는 점에서 다음편도 반드시 볼것이라는 생각이 확신이 들었다. 물론 3편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현재 마블의 아쿠아맨을 제작중이라 너무 바쁜탓에 속편은 기대하기가 당분간은 힘들듯하다.) 찍어내듯 나오는 속편보다는 준비된 후속작이 나으니 기대해볼만도 하다. 베라파미가(로레인역)도 그렇고, 페트릭(에드역) 둘다 부부로서의 케미가 1보다 더 깊어진듯하다. 이들이 나오는 미국드라마를 만들었으면 할만큼 말이다.

 

1977년 영국의 한집에서 발생하는 기괴한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 온 워렌부부의 활약이 돋보이는 공포영화다. 중간중간 드라마다운 대사들이 있고 무섭다기보다 한가족을 어떻게 지켜내는지 지켜보는 데 의미가 있었던 영화다. 속편이 기대될만큼 이번작품도 재미있게 봤다.

 

i*****u 2016.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