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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어쩌다"라는 곡을 듣고 본 앨범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멋진 앨범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상당히 공을 많이 들인 앨범인 것 같습니다. 모든 멤버분들이 훌륭하시지만, "미료" 분의 랩은 국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앨범들을 많이 만들어서 우리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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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두번째 미니앨범 어쩌다.
저는 이 앨범을 브아걸의 앨범중 세번째로 구입한 앨범입니다.
미니앨범을 구입한건 처음 이었기 때문에
처음 봤을때는 너무 작다고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지만
음악을 들어보니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첫번째 트랙 'YOU'부터 제가 좋아하는 비트의 음악이고
타이틀곡인 '어쩌다'또한 중독성이 있었고
한때는 네번째 트랙인 '다시는 사랑 안할래'라는 노래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들어보시면 아실겁니다.
가벼운 리듬의 노래 이지만 이들의 가창력을 맛볼수 있구요..
그리고 팬서비스 차원에서 수록한 히든트랙 'My stlye'
이또한 복고풍이면서도 신비한 느낌이나고
중독성 또한 강한 음악입니다.
이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모두 명곡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이들의 앨범은 저를 실망 시키지 않더군요.
앞으로도 브아걸을 계속 지켜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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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발매전에 라디오에 가인씨가 나와서 잠깐 노래불렀었는데 후렴구가 귀에 착착 감기더라구요~ 완곡도 역시 너무 좋네요~ 노래방인기 넘버원예약!! ㅋㅋㅋ
그런데 개인적으로 미니앨범이라 좀 아쉬워요~ 요즘 미니앨범이 대세라는 건 알지만 tape & cd세대인 저에게는 몇곡안되는 노래들이 마냥 아쉽네요~
아무튼 잘들을게요~ 브아걸 파이팅!! |
| 몇개월전 LOVE라는 노래로 사람들의 많은 인기를 받은 브라운아이드걸스들. 이번 앨범도 기대할께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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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과 2집에서는 별로 흥미를 못 느꼈는데, 지난 미니 앨범 'L.O.V.E.'에서 소녀적인 여린 음색을 바탕으로 미료의 찌르는 듯한 랩 창법과 가볍게 씹히는 가사에 귀에 쉽게 들어오는 리듬과 멜로디로 - 그래서 대중 음악이지만 - 불법 다운이 아닌 CD를 사버렸고, 이번 미니 앨범도 라디오에서 한 번 듣고 바로 - 요새 단속이 심한 것과는 별개로 - 사게 되었습니다.
음악성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살필 필요는 없고, 단지 - 프로젝트 그룹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 이들 4인조 여성을 통해 만들어지는 음악 혹은 하나의 세계를 감상하는 것, CD를 기어이 사서 그녀들의 매력를 즐기는 것 자체가 세상 사는 하나의 낙(樂)인 것이지요.
구입하고 더 즐거운 건, 곡명을 눈여겨 보지 않고 듣다가 수록곡의 수가 계속 안 맞는 것 같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6번 트랙 '다시는 사랑 안 할래(Int.)'가 끝나면 제목이 'My Style'인 것을 추정되는 숨겨진 곡이 연결되어 나옵니다. 트랙을 따로 구분하지 않아 총 수록곡이 플레이어에서는 6곡으로 표시되지요. 따라서 총 수록곡은 7곡이며, instrumental을 제외하면 5곡이 됩니다. 이거 생각지도 못한 기쁨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