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싶다.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을 읽고 싶다. 는 마음가짐이라면 이 책을 강추한다. 정말 불교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서구인을 위해서 쓰여진만큼 정말 불교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적당할 정도로 쉽다. 문제는 한국은 불교의 역사가 꽤 되기 때문에 정말 불교에 대해서 서구인처럼 아무 것도 모르는 경우가 되기 힘들다는 점! 정말 무난한 기초서로서 훌륭하지만 - 그래서 편집 별이 4개 -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지나치게 간단해 보일 가능성이 있기에 내용 별은 3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