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보니까 눈물이 왈칵 나네요. 요즘 너무 자주 터트린 아라쉬...미안하다..
늘 신세지고 있어...스텔라...
책이 권두 일러스트를 따라가는 내용인지 이번 권의 서술자는 아처 진영입니다.
지금까지 이야기중에서는 아처 진영 이야기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3권에서도 많이 죽었다고 생각하느나데 4권에서도 계속 죽어나가는걸 보니까 이제 감흥이 없네요
마나카의 독주는 어디까지인가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