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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조금 부모님세대에 가까운 듯하다. 하지만.. 내가 듣기에도 큰 부담이 없다..내용설명은 조금 어려운 용어들이 있지만.. 이해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영어로 휴식을 취한다라는 표현이 다소 어울릴듯하여 구매하였지만... 휴식으로 느낄만한 책은 아니다.. 한순간도 영어의 세계에서 빠져 나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직장인이나 특수한 목적(여가시간활용이나 이동시간활용) 을 가진 이들에게는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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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남아도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것 같아서 그동안 관심은 있었지만,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한 영어공부에 도전해 보기로 하고 선택한 책...가지고 있는 mp3를 이용하여 조금 저렴하게 공부해보려는 나의 욕심이었을까? 인터넷을 뒤져 무료 영어를 다운받았는데,,,너무 간단간단한 단문들의 설명을 곁들인 것들뿐....그래서 좀더 나에게 필요한 cd가 포함되어 있는 팝스 잉글리시 와이즈가 배송되던날 바로 mp3에 옮겨 담아 팝송을 들었다...내가 자주 들었던곡보다 모르는곡이 더 많지만, 부푼 마음을 안고 공부에 돌입...^^*
단어나 문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다소 설명이 부족해 보일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저는 그냥 즐기면서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 부담없이 편히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전체 팝송곡은 모두 24곡으로 일주일에 2곡씩 마스터해서 12주 완성 목표의 책으로 대학 교과서로 선택되어있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일주일에 한곡씩(책에서는 일주일에 2곡정도..) 열심히 따라부르면 먼저 듣는 연습부터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모든 언어의 시작은 듣기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듯이 금방 이루려는 생각말고 열심히 해보려하는데, 이책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아..그리고 전 애기 둘 있는 애기엄마라서 더 어려운 책은 손에 잡히질 않더라구요~~영어 공부를 하는 모든분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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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의 싸구려 힐링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n번방 같은 사태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살려면 결국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나는 잘했는데 쟤가 나빠' 식으로만 계속 약을 빨다 보면 결국 남들 눈에는 이상해보이는 언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사실 그렇다고 해서 심리상담 자체를 예전처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게 심리상담이지.
![]() 저 중에서 초록색 토끼가 가장 귀여운 듯 ㅎ 미니언즈는 하긴 모아놔도 너무 똑같은 감이 있긴 하지.. 유행이 좀 지난 감도 있고. 아이와 키덜트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긴장하는 분위기 속에서 영화 선정을 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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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기념품가게도 DMZ 박물관보다 살 게 별로 없지만 경치는 일품이다. 요즘 꽃 피는 봄이라 절경이 펼쳐졌을 텐데 왠지 다시 가보고 싶어지네. 어서 코로나가 잘 수습되어 꽃놀이 갔으면 좋겠다. 그러고보니 잠깐 여담 좀 하자면, 최문순이 감자팔이를 끝낸 이후 감자 가격이 폭등하더군요. 저 빼고 모두들 감자를 다 사갔길 바랍니다 ㅠ
![]() 이게 무슨 일이람 특히 그린데이는 무슨 한국에 오면 안 되는 징크스라도 있는거냐 왜 내한하려 그럼 자꾸 뭔 일이 터지고 그래; 일정 얼른 정해졌음 좋겠다 ㅠ
![]() 호아킨 피닉스의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소감이라고 한다. 최근 피씨한(?) 주제는 모조리 저 글에 담겨있다고 봐도 될 듯하다. 영어를 떠나서 나도 저렇게 말 잘하고 싶지만 무리겠지 ㅠㅠ 각자 잘하는 분야에서 열심히 싸워서 승리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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