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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에 물든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드라마가 종영되기도 전에 OST가 나왔네요~ 그만큼 기획이 잘 되었다는 반증이기도 하겠네요~ 음악드라마에서 음악이 빠지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특히나 김명민씨가 주연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드라마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장면들이 많습니다. 또한 잊을 수 없는 명장면들에는 꼭 잊지 못할 OST가 흐른다는 것! 강추 앨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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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들리나요부터 강건우가 시련을 맞을때마다 나오는 '빠빠바밤~'의 베토벤의 운명교향곡을 짧게 편곡한 곡까지 드라마에 삽입된 여러 음악이 수록되어 있네요. 드라마 ost 처음 샀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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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으로 검색해서 곡들을 들어봤는데, 좋네요. 차분한 음악들과 가벼운 클래식들... 오히려 클래식만 나오는것보다 좋은것 같군요.
구매할까 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도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