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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터팬이라는 책을 읽어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읽어 보았다. 주인공은 피터팬이었다. 나는 엄마를 따라 여행을 가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흥미로운 모험 여행이 펼쳐질 것 같아 기대됐다. 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고 있을 때 피터팬이 웬디와 아이들을 네버랜드로 데려간다. 나는 이 장면에서 웬디와 피터팬이 모험을 하니 재미있을 것 같았다. 내가 기억에 남는 장면은 후크 선장과 피터팬이 싸우던 도중 악어가 나타나 후크 선장이 도망간 장면이다. 처음에 싸울 때는 조마조마 했는데, 악어가 피터팬을 도와 준 것 같았다.내가 피터팬이 되면 후크 선장과 싸우다가 무서워서 숨을 것 같은데 피터팬은 용감하게 싸우는 장면을 보니 정말 용감하게 느껴졌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친구들과 싸우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하며 더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도 생겼다. 피터팬처럼 씩씩하게 행동하면,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고 더 용감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모험을 하면서 서로 도와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웠다. 앞으로 나도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고 용감하게 행동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싶다. 피터팬처럼 모험심을 가지고, 씩씩하고 용감하게 생활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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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벌거벗은 임금님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임금님이 왜 벌거벗었는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글쓴이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입니다. 임금님이 새 옷을 좋아한다고 소문이 나자, 두 재봉사가 찾아왔습니다. 재봉사들은 옷을 만들지 않고, 만든 척만 했습니다. 임금님에게도 옷이 없는데,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입혀 주었습니다. 그 장면에서 임금님이 옷을 입지 않았는데, 입은 것처럼 생각하고 벌거벗은 채로 나가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임금님은 나중에 자신의 실수를 알게 되고, 옷에 신경 쓰지 않고 나라와 백성들을 보살피기로 다짐합니다. 두 재봉사는 거짓말을 해서 사람들을 화나게 했고, 사람들이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나도 앞으로 재봉사들처럼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거짓말은 결국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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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야기 마법사의 백설공주를 읽었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그림이 예쁘고, 이야기 마법사를 자주 읽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백설공주이고, 지은이는 이향인 작가님이다.이 책을 소개하자면, 백설공주는 어렸을 때부터 왕비가 세상을 먼저 떠나고 새엄마를 맞이했다. 새엄마는 백설공주를 질투해 죽이려고 했지만, 백설공주는 난쟁이를 만나 도움을 받고 왕자와 결혼하게 된다. 나는 새엄마가 사과를 건넨 장면이 중요한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백설공주가 새엄마에게 죽임을 당할 뻔한 장면이다. 왜냐하면 백설공주가 너무 불쌍해 보였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절대 속지 않았을 것 같다. 또한 새로 알게 된 점은, 백설공주라는 이름이 피부가 하얗고 눈이 예뻐서 붙여졌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난 뒤 나는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쟁이가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고 했던 것처럼, 나도 주변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 이 책을 통해 용기와 지혜, 그리고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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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을 다닐때 엄마가 이 책을 읽어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내가 스스로 읽어보았다. 알던 줄거리이지만 직접 읽으니 들을때보다 더 생생하게 느꺄졌다. 알라딘과 내용이 섞여있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두 책의 내용이 비슷한듯 다른것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을것 같다. 하인이 지혜로웠다 어린이집을 다닐때 엄마가 이 책을 읽어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내가 스스로 읽어보았다. 알던 줄거리이지만 직접 읽으니 들을때보다 더 생생하게 느꺄졌다. 알라딘과 내용이 섞여있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두 책의 내용이 비슷한듯 다른것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을것 같다. 하인이 지혜로웠다
동생에게도 읽어줘야겠다. 동생에게도 읽어줘야겠다. 동생에게도 읽어줘야겠다. 동생에게도 읽어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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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삼형제는 집을 짓는다. 첫째는 짚으로 집을 짓고, 둘째는 나무로 지었다. 늑대가 와서 입김을 불어 버리자 집은 날라가 버린다. 셋째는 벽돌로 튼튼하게 집을 지었다. 돼지 삼형제는 셋째의 집에서 외부의 침입으로 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아기 돼지 삼형제는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교훈을 얻지 않았을까? 대충 해서는 자신의 삶의 터전도 안전도 지킬 수 없다는 좋은 경험을 했을 것이다. 그 이후로 사는 삶의 태도에 대해서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아기 돼지 삼형제처럼 나에게도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생각 했다. 첫째와, 둘째처럼 살면 안되고 셋째의 마음가짐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 했다. 셋째를 보면서 매일 정직하게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는 점을 생각 했다. 유치원 때부터 나의 꿈은 판사였다. 셋째 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내가 꿈꾸는 판사로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니 가야할 길이 멀다.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될때까지 열심히 공부 하면서 판사로의 꿈에 다가서려 한다. 집을 지을때 벽돌을 잘 쌓아야 하듯이 공부도 기초부터 튼튼히 해야 한다.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국사 등 기본적인 공부를 신경 쓰면서 앞으로 추가적으로 배울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한다. 첫째, 둘째처럼 대충대충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마다 셋째의 성실함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아기 돼지 삼형제를 읽으면서 짧은 이야기 속에 교훈이 있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된다. 나태함과 게으름 보다는 성실함과 행동으로 쌓아가는 나의 초등학생 시절을 보내야겠다. 앞으로 다가올 나의 청소년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돼지 삼형제를 바라보니 나에게도 설렘이 찾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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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아기 돼지 삼형제가 엄마돼지로 부터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세 마리의 아기 돼지들은 자신만의 집을 짓기로 하였습니다. 첫째 돼지는 지푸라기로 집을 지었고, 둘째 돼지는 나무로 집을 지었지만, 막내인 셋째 돼지는 오랜 시간을 들여서 매우 튼튼한 벽돌로 집을 지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기돼지 삼형제를 잡아 먹으려고 하는 무서운 늑대가 나타났습니다. 지푸라기로 지어진 첫째 돼지의 집을 단숨에 무너뜨렸고, 집을 잃은 첫째 돼지는 둘째 돼지의 나무집으로 서둘러서 도망쳤지만 나무 집마저 단숨에 날아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첫째 돼지와 둘째 돼지는 셋째 돼지의 집으로 도망쳤고, 무서운 늑대는 셋째돼지의 집까지 찾아갔습니다. 셋째 돼지의 집은 너무나 튼튼해서 무슨 수를 써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늑대는 세째 돼지의 굴뚝으로 들어갔지만 죽고 말았습니다. |
아직 글을모르는 3살아이라 엄마인 제가 성냥팔이소녀를 읽어줫는데 읽다가 소녀가 넘 가엾어서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ㅜ 각박한 세상이지만 가엾은 아이를 보게되면 먼저 손을내밀어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사진은 아직 손에 힘이 약해서 엄마 성냥팔이소녀에 나온 성냥 그려보자하니 저렇게 둥글둥글 끼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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