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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인재를 복제하여 1등 조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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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적지않게 영향을 주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세일즈매니지먼트 책이다. 1등 조직원을 가진 매니저가 왜 승자인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가망고객을 신규개척하는 것만큼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1등 조직을 만드는데 일등공신이며 간과할 수 없는 중요 사안인지를 책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고 있음이 무척이나 인상적이고 마음에 와 닿는 주요 목적이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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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적지않게 영향을 주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세일즈매니지먼트 책이다.

1등 조직원을 가진 매니저가 왜 승자인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가망고객을 신규개척하는 것만큼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1등 조직을

만드는데 일등공신이며 간과할 수 없는 중요 사안인지를 책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고 있음이 무척이나 인상적이고 마음에 와 닿는 주요 목적이다.

 

손오공이 자기의 머리카락을 입으로 불어 같은 형상을 복제하는 사례를 들어

책의 제목이 우리를 이해시키고 있으며 이는 전국 꼴지 보험 영업점을 전국 최고로

만드는 저자 신윤순님이 손오공 매니저임을 간파할 수 있다.

 

하루에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몇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가?

어떤 방법으로 접근하며 어떻게 관리하는지를 해결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우수한 매니저 혼자 아무리 열심히 뛰어도 1등 조직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

오히려 우수한 매니저가 멘토로서 구성원 가운데 우등한 대상을 선별하며 우수 매니저의

생각과 행동거지를 지속적이고 진실되게 배우게하여 우수한 구성원으로 키우는 것이

그리고 그 우수한 구성원이 다시 새로이 입사한 또 다른 구성원을 복제하여 우수 인재를

확보, 관리하는 것이 진정 1등 조직을 만드는 방법임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어느 정도의 조직력을 구축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곳에서 1차 적용이 쉽우리라 생각한다.

구성원 10명 안팍의 작은 회사에서도 이와같은 1등 구성원을 키우는 것이 금전적 이상적

비전을 마련하는것임을 알 수 있으며, 세일즈에서 유망고객을 확보하느냐, 확보하지 못하느냐는

전적으로 유능한 사람을 채용하지 못해서 임을 원초적 원인을 들고 있는 것이다.

정말 그러하다. 사람은 많으나 우수한 구성원이 없다면 결국 조직의 응집력을 잃고 곤두박질 치는

매출로 문을 닫아야 함은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상품 판매와 신인 면담 프로세스에는 차이가 없다. 챠트를 이용해 그 중요성의 유사함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하며 판매 상담 뿐만 아니라 신인 면담도 유사한 프로세스를 경유함을 들고 있다.

세일즈 라는 요리를 하는데 우수한 요리사가 필요한 것과 같다할 것이다.

 

현실적으로 사회의 일원이 되고 나면 입사는 했지만 방치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뜻깊은 저자의 의견을 되새겨 본다.

   신인은 처음부터 영업태도, 영업습관, 영업 노하우의 1등 DNA만을 가질 수 있도록

   철저히 트레이닝해야 한다. 판매 프로세스에 의해 고객에게 접근하듯 입사시점부터

   육성 프로세스에 따라 책임지고 육성해야 한다. (206쪽)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돌이켜 보면 당연하고 자연스럽기까지한 이야기이지만

현실에 닥치고나면 우리는 그 중요성을 간과하고 까맣게 잊고 코 앞에 실적과 결과만을

기대하고 만들고 있는 것이다.

 

회사의 매니저라면 반드시 읽어 봐야할 내용이고 인사부서과 경영자 라면 이러한 원리와

원칙의 중요성에 대해서 내면에 깔고 우수한 구성원 육성과 건강한 조직을 굳건히 하기

위해서 이 책을 책상머리맡에 두고 숙고해야 할 것이다.

 

b*****9 2008.10.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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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패기를 복제하여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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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손오공처럼, 홍길동 처럼 분신수를 써보고 싶은때가 있다. 여기저기 해야할 일이 많을 때 몸이 열개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이 책이 그 답을 줬다는 생각이 든다. 나와 똑같은 사람이 되도록 교육을 시키는 것, 나의 열정을 닮도록 하는 것, 그런 것들이 바로 이 책에서 내게 준 답이다. 초고속 승진으로 영업 소장이 된 저자가 주변 사람들에게 손수 자신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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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손오공처럼, 홍길동 처럼 분신수를 써보고 싶은때가 있다. 여기저기 해야할 일이 많을 때 몸이 열개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이 책이 그 답을 줬다는 생각이 든다. 나와 똑같은 사람이 되도록 교육을 시키는 것, 나의 열정을 닮도록 하는 것, 그런 것들이 바로 이 책에서 내게 준 답이다.

초고속 승진으로 영업 소장이 된 저자가 주변 사람들에게 손수 자신의 경험을 직접 손을 이끌며 데리고 다녀 꼴찌 영업소를 6개월만에 1위로 만들어 놓고 지금은 그런 사람들을 복제하기 위해 교육에 나서고 있다는 그 생생한 이야기. 자신 뿐 아니라 여러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들어 자신의 시간을 온전히 고객에게, 그리고 그 부하직원에게 쏟는 방법을 전수해 줌으로써 내가 원하는 직장생활에서의 원칙이랄까 아니면 열정이랄까 이런 것을 전수받았다는 느낌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온전히 나의 시간을 나의 고객, 그리고 나의 동료들에게 쓰는 방법을 통해 내가, 그리고 조직이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과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08.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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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의 중요성을 잘 전달해주는 책...
"인적자원의 중요성을 잘 전달해주는 책..." 내용보기
인적자원에 대한 중요성은 날로 더 커지고 있다.우리가 잘 아는 대기업들의 CEO와 오너들은 그 어느때보다 인재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다른 그 어느것보다도  부분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당 회사간부들에게 요청하고 있다. 그에 따라 인적자원관리에 대해서 많은 이론적 책들과 실무적인 내용들이 넘치고 있지만 실제로 각자의 경영환경에 접목시키기에는 다소 부적합하며 또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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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에 대한 중요성은 날로 더 커지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대기업들의 CEO와 오너들은 그 어느때보다 인재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다른 그 어느것보다도  부분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당 회사간부들에게 요청하고 있다. 그에 따라 인적자원관리에 대해서 많은 이론적 책들과 실무적인 내용들이 넘치고 있지만 실제로 각자의 경영환경에 접목시키기에는 다소 부적합하며 또 내용을 일부수정해야 하는 일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아마도 본 책은 이러한 현실속에서 매우 쉽게 하지만 필요한 내용을 모두 담아져 있는 매우 유익한 인적자원 관련서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고등학교 출신의 실제 전업주부로 있던 저자의 보험왕이 되는 이야기...
하지만 책에는 세일즈하는 방법이 나온것이라면 큰 오산이다. 세일즈에 대해서 나온 책이라면 서점에 수두룩하게 많이 있을 것이다. '손오공 매니저'는 이러한 면에서 기존 서적들과 차별화 되어 있다. 실제 서유기에서 손오공의 묘기중 여러명의 손오공을 만드는 묘기가 있다. 즉 책의 손오공 매니저는 자기와 같이 성과를 많이 낼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에 책에 목적이 있다. 또한 책의 내용을 적어가면서 저자는 크게 두가지 관점에서 인적자원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바로 경력사원과 신입사원의 대한 부분이다.

 


첫째는 외부에서 영입하는 경력사원의 활용에 대한 것이다.
가장 중요한 초점은 바로 어떤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단순히 업무능력이 뛰어난 사람?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 아마도 고리타분한 이런 이야기는 책에서 볼 수 없다. 즉 성과를 잘 나타내면서 기업에 활력을 넣는 사람의 구분 기준이 잘 제시되어 있다.

 

두번째는 신입을 선택하는 요령이다.
신입사원의 경우 경력사원보다 더욱 심혈을 기울어야 하며 회사의 지속적 유지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인적자원관리에 있음을 잘 명시해주고 있다. 결국 회사의 성장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관리임을 재차 강조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동의한다.

 

 

나도 후배들에게는 좋은 손오공이 될 수 있도록 나 자신의 역량개발에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또 한번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a******m 2008.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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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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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매니저 이 책은 정말 세일즈의 모든 노하우가 다 담겨 있는 느낌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전에도 세일즈나, 리더십이나 그런 책을 읽어왔지만, 이 책은 정말 세부적이고, 자신의 노하우를 모두 적어놓은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그만큼 이 책은 세부적이고, 월요일에는 무슨 일을 하고, 화요일에는 수요일에는 목요일에는 심지어 주말에는 어떻게 해왔고, 어떻게 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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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매니저

이 책은 정말 세일즈의 모든 노하우가 다 담겨 있는 느낌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전에도 세일즈나, 리더십이나 그런 책을 읽어왔지만, 이 책은 정말 세부적이고, 자신의 노하우를 모두 적어놓은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그만큼 이 책은 세부적이고, 월요일에는 무슨 일을 하고, 화요일에는 수요일에는 목요일에는 심지어 주말에는 어떻게 해왔고, 어떻게 해야 하고, 밥을 먹을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까지 너무나도 친절하게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단순히 이전의 리더십같은 책처럼 큰 주제라든지, 큰 맥락만을 말해왔던 책과는 차원이 틀리다.

한달에 한번은 무슨 일을 하고, 매주 1회는 무슨일을 하며, 매일 두시간씩, 몇명씩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세부적인 지침을 내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업무를 원할하게 하고, 대단한 성과를 거두는 일에 촛점을 맞추기 보다, 사람의 성장에 촛점을 맞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수 있겠다.

보통 일을 잘하게 하는 것으로 책이 끝날수 있는데, 이 책은 사람을 키운다는 점이 특별하게 다른 점이라 할수 있겠다.

이러이러해서 내가 성공했습니다라는 이전의 책들도 많았고, 이러이러해서 우리 회사의 내 부서를 성장시켰습니다라는 책도 이전에 많이 나왔었다.

물론 이 책도 내가 성공했고, 우리 회사가 성공했다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이 책은 그 이전에 먼저 사람의 성장, 내 수하의 사람의 성장에 촛점을 맞추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 이 책의 특징이라 할수 있겠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떻게 사람을 채용해서 나같은 사람을 만들어내는가까지 처음부터 끝까지를 다루고 있는 책이라 할수 있겠다.

어느 사업장마다 하는 일은 다르고, 스타일도 다르기때문에 많은 리더십의 책을 그대로 따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사람을 키우는 일이고, 그런 면에서는 어느 사업이든지, 어떤 단체든지, 사람을 만나지 않는 곳은 없기때문에 꼭 세일즈만이 아니라, 사람과의 만남이 있는 곳에는 어디서나 통용될수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느낌은 사람을 키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게 만드는 책이다.

어떤 다른 내용보다 채용에 관한 내용이 많이 있기때문이다.

좋은 사람을 채용해야, 좋은 사람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채용과 사람키우기 이 내용이 이 책의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사람에게 관심을 두고, 키우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나를 몇명이나 만들어내도록 하는 책이다.

대부분의 공동체나 단체의 문제는 리더의 뜻과 다르기때문에 많은 문제가 벌어진다.

그러나, 이 책은 리더의 생각과 같은 사람을 수없이 두게 하기때문에 이 책 대로 된다면 나쁜 쪽으로 가든 좋은 쪽으로 가든 조직 내에서 불화란 생기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리더의 생각과 구성원이 한 뜻 한 생각을 품기때문이다.

생각만이 아니라, 방식과 방법도 같기때문에 오류가 생긴다면 전체가 다 일괄적으로 고칠수도 있고, 그런 면에서 어떻게 생각하면 가장 좋은 조직을 만든다고 할수도 있겠다.

리더십의 새로운 측면을 과감하게 선보인 책이라 할수 있겠다.

j*****s 200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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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세월 저자의 끝임없는 도전정신과 열정이 생생이 살아 움직이는 글귀들이 감동 그 자체였다.
"오랜세월 저자의 끝임없는 도전정신과 열정이 생생이 살아 움직이는 글귀들이 감동 그 자체였다." 내용보기
세일즈 매니저의 가장 큰 고민은 인재를 채용하는 일이다. 아침 미팅 때에나 고객을 만날 때에나 늘 머릿속에서 채용 문제가 떠나지 않고..늘 사람이 없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했는데, 그 이유를 찾아보니 나 스스로의 열정이 부족했고 행동이 부족했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손오공 매니저'를 읽으면서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했다. 한 달에 한 사람만 복
"오랜세월 저자의 끝임없는 도전정신과 열정이 생생이 살아 움직이는 글귀들이 감동 그 자체였다." 내용보기
 

세일즈 매니저의 가장 큰 고민은 인재를 채용하는 일이다. 아침 미팅 때에나 고객을 만날 때에나 늘 머릿속에서 채용 문제가 떠나지 않고..늘 사람이 없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했는데, 그 이유를 찾아보니 나 스스로의 열정이 부족했고 행동이 부족했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손오공 매니저'를 읽으면서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했다. 한 달에 한 사람만 복제하면 정확히 3개월 후에 성공이 보인다는 말에 몸과 마음이 움직였다. 무조건 하루에 한 사람은 꼭 면담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

 

오랜세월 저자의 끝임없는 도전정신과 열정이 생생이 살아 움직이는 글귀들이 감동 그 자체였다. 세일즈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는 나도 할 수있다는 꿈과 비전을 주고 매니저들에게는 어떻게 멘토를 해야하는지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다시 시작이다...같은업계에 종사하는 모든이들이 바이블처럼 읽고 새기고 다시 학습하면 좋을 책이다.

d******0 200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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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매니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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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매니저」을 읽고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조직들이 있다. 그 조직 중에는 역시 세일즈, 즉 영업에 뛰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역시 회사에서의 가장 화려한 꽃은 바로 ‘세일즈’라고들 한다. 그 만큼 세일즈는 힘일 들고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어렵고 힘든 만큼 얻어낸 결과는 빛이 나는 것이다. 영업이나 세일즈는 역시 사람에서 승부가 나는 것 같다. 좋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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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매니저」을 읽고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조직들이 있다. 그 조직 중에는 역시 세일즈, 즉 영업에 뛰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역시 회사에서의 가장 화려한 꽃은 바로 ‘세일즈’라고들 한다. 그 만큼 세일즈는 힘일 들고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어렵고 힘든 만큼 얻어낸 결과는 빛이 나는 것이다.

영업이나 세일즈는 역시 사람에서 승부가 나는 것 같다. 좋은 사람을 확보하는 것이 바로 1순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선 많은 사람을 확보하기 위해 안간 힘을 쓰는 것 같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렇게 모집한 사람들을 어떻게 다루어서 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일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기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각종 방법을 나름대로 동원하는 일일 것이다. 예전에 아내도 잠시 동안 보험회사에 나가본 적도 있었고, 지금은 조그마한 알로에 판매 대리점에 나가서 시간을 활용하고 있어 가끔 이야기를 듣고 한다. 역시 영업은 사람 관리라는 것이고, 사람을 계속 유지하는 방법으로 사람을 초청하여서 교육을 시키고, 각 종 흥미 있는 이야기 꺼리를 만들어 시간을 유도하고 있다 들었다. 그러난 많은 사람들이 들고 나오고 한다 하였다. 이와 같이 한 영업 조직에서는 사람관리가 중요하다는 사실인 것이다.  그러나 모든 단계를 겪은 저자처럼 자기의 노하우들을 직접 제시하면서 유도함으로써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기술들을 손오공 기술처럼 가는 곳마다 1등 조직을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열정과 노하우와 행동을 복제하도록 하여야 하는 것이다. 결국 손오공 매니저란 성과를 내야 하는 조직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 역할 모델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조직의 구성원들끼리는 역시 그 조직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성공에 대한 확신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매니저는 죽을힘을 다해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 내야하고, 그 힘을 다른 조직 구성원에게 복제시켜서 1등 조직으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것으로 목표로 삼도록 저자는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좋은 사람들을 자꾸 복제시켜 나가면 당연히 성공이 보이게 될 것이고, 그 조직들은 최고의 성과를 올려가면서 더욱 더 발전해 나가리라 확신한다. 사람의 관리, 그리고 그 사람이 바로 경쟁력이고 최고 재산인 세상이다. 정말로 모든 조직에서는 꼭 필요한 사람을 얻기 위한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다. 과감한 투자가 바로 조직과 사람 모두를 살릴 수 있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다시 한 번 사람의 중요성을 실감한 시간이었다.

m***3 200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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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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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매니저 말 제목 그대로 이다.   보험 세일즈 시장에 입문하여 5년만에 보험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업소장에 특채되어 전국 꼴지 영업소에 부임 6개월만에 전사 1위 영업소로 만들어냈다.  영업 효율이 최하위인 지점에만 부임하여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권 지점으로 올려놓은 세일즈계의 마이더스 손이다.  고졸 학력의 보험 아줌마가 금융 회사 관리자가 되었으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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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매니저 말 제목 그대로 이다.   보험 세일즈 시장에 입문하여 5년만에 보험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업소장에 특채되어 전국 꼴지 영업소에 부임 6개월만에 전사 1위 영업소로 만들어냈다.  영업 효율이 최하위인 지점에만

부임하여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권 지점으로 올려놓은 세일즈계의 마이더스 손이다.  고졸 학력의 보험 아줌마가 금융 회사 관리자가 되었으니 정말 대단할 따름이다. 당연히 그에 따른 시간과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 신윤복 작가는 영업 조직의 핵심은 바로 사람이라고 했다. 사람이 경쟁력이고 사람이 리더십이다. 사람이 없으면 성과를 낼수 없고 성과를 내지 못하면 리더십도 발휘할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매니저는 무조건 성과를 낼수 있을 만큼의 사람 경쟁력, 즉 조직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세일즈는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두 발을 모두 담그고 일하면 누구나 어느 정도는 성공을 이룰수 있다.  줄다리기에서 이기는 방법은 하나다. 힘 있는 사람끼리 한편이 되어 일체가 되는 것이다. 허약한 사람끼리 편을 먹으면 아무리 힘을 합치고 꾀를 내어도 지고 만다. 허약한 사람이 일부 끼어있는 팀은 힘을 적절히 배분하고 기술을 넣으면 승리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힘 있는 사람이 일부 끼어있는 약한팀은 패배 후 분열만 야기될 뿐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승자가 되지 못하는 매니저는 리더십을 발휘할수 없다. 이기고 또 이기고 계속 이겨야 한다.

이 책에서는 매니저가 되는 방법은 매우 단순하닥 말하고 있다. 항상 이기고자 하는 열정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그 열정을 1등 조직을 만들어내는 행동으로 표출해야 한다. 행동하지 않는 열정은 한번쯤 마음에 품어본 희망에 지나지 않는다.

손오공 매니저에서 가장 마음에 닿은말이 있다. "마음만 앞서지도 말고 정망하지도 말고 오늘부터 시작하라 "

c********1 200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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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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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1983년 보험 세일즈 시장에 입문하여 5년만에 보험인 대상을 수상하고 보험 영업소의 영업소장으로 특채되어 전국 꼴찌 영업소에 부임6개월 만에 전사 1위의 영업소로 키워냈으며   이후 저자는 영업효율이 최하위인 지점에만 부임하여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권의 지점으로 변화시켰고 1994년 이후에는 세일즈 현장에서 사원들에게 마케팅교육을 담당하면서 교육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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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1983년 보험 세일즈 시장에 입문하여 5년만에 보험인 대상을 수상하고 보험 영업소의 영업소장으로 특채되어 전국 꼴찌 영업소에 부임6개월 만에 전사 1위의 영업소로 키워냈으며   이후 저자는 영업효율이 최하위인 지점에만 부임하여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권의 지점으로 변화시켰고 1994년 이후에는 세일즈 현장에서 사원들에게 마케팅교육을 담당하면서 교육지도자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현재는  방송매체 등에 영업분야의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어지간히 사람이 많은 조직이라도 인재기근에 시달리기 마련이다. 특히 보험영업에서 가입자의 모집만큼 조직의 확대도 중요한 사업중의 하나인것 같다. 이 책 '손오공 매니저'는 보험 세일즈의 전문가로서 조직관리에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저자가 조직을 관리하고 인재를 길러내는 노하우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는 리더의 집념만으로는 1등 조직을 만들어낼 수 없다며 전 조직원이 함께 뛸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구성원은 성과를 도모하는 파트너이지 부하 직원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성과는 고객을 발굴하고 상담하는 활동을 통해 나오는 것이지 독려나 의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구성원은 모든 시간과 체력을 고객에게 쏟고 메니저는 구성원의 활동과정에 노하우를 보태고 격려하며 함께할 때 최대 성과를 낼 수 있다.

이 때 메니저는 하라고만 독려할 것이 아니라 일을 할 수 있게 동기를 부여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코칭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실천 여부를 확인하고 성과에 대해 보상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으며 1등 조직원을 가진 메니저가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승자가 되지 못하는 메니저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항상 이기는 열정을 가질것을 강조한다.

 

책의 내용이 보험 세일즈분야에 집중되어 있어 공감가는 부분이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영업에서 어려운분야중에 속하는 보험세일즈 영업이기 때문에 영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다른 분야의 독자들에게도 적용가능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며 영업하는 사람들이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

k****7 200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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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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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은 책입니다. 손오공 매니저. 이책의 저자 신윤순씨는 자신의 체험을 글로 표현하였습니다. 보험세일즈에서 알아야하는 중요한것들.. 조직을 다룰줄 아는 성공기.. 꼭 보험뿐아니라 영업의 모든 조건에서 알아야 하는 것들을 책을로 만드신거 같아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중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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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은 책입니다.
손오공 매니저.
이책의 저자 신윤순씨는 자신의 체험을 글로 표현하였습니다.
보험세일즈에서 알아야하는 중요한것들..
조직을 다룰줄 아는 성공기..
꼭 보험뿐아니라 영업의 모든 조건에서
알아야 하는 것들을 책을로 만드신거 같아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중요시 되는것 중에 하나가 사람과의 관계이다.
이 책에서는 영업조직에서의 핵심은 사람이고
1등 조직을 위한 인재양성과 
조직의 지휘자로서 사람을 다루는 노하우에 대해서 나와있다.
저자는 영업소장으로 처음 부임한곳이 영업점으로 꼴지매장이었다.
하지만 6개월만에 신상품 판매 전사 1등을 하였다..
그만큼 부단히 노력한 결실을 맺은것이다.
처음 부임해서 6개월간의 고생은 자신의 계약금까지 다 쏟아부으면서
인재발굴에 힘쓰며 얻은 결과는 조직의 성공이다.
꼴지였던 조직을 재관리 들어가고 그 조직원말고도 새로운 인재를 양성해냄으로써
자신의 모든 열정과 노하우 영업의 관한 태도..
하나하나 자신과 똑같이 복제하려 애쓰면서 인재양성에 힘을 쏟앗다
1.집념- 변변치 않은 조직으로는 성공을 못한다.
2.비전-전사원이 함께 뛰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3.행동-열 사람 몫을 할1등 인재를 발굴하라.
4.책임-처음부터 혹독하게 1등 DNA를 심어라.
조직을 관리하면서 그들에서 열정을 불어넣어 함께 뛰며 일하고
그들 못지않은 인재를 발굴하여 양성하고 그들에게
뒷받침이 되는 행동과 책임감으로 함께한다면 조직은 1등조직이 되는것이다.
이책을 읽고 나랑은 상관없는 세일즈에 대해서 알게되는거 같았다.
그리고 세일즈에 겹쳐 인생과 같은 맥락에서 글을 읽었다.
치열하디 치열한 이 경쟁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어떤 열정과 어떤 자세에서 일을 하며
또 그것을 지키는 것과 책임을 지는 행동들을…
저자의 열정과 일에 대한 책임 그리고 사람관계등등..을 보면서
나의 자세와 내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보는 기회가 되었다.
읽는 중간에 잘 이해안되는 부분과 너무 보험세일즈에 관한 얘기가
지루할때도 있었지만 세일즈 하는 분들의 좋은 교과서가 되며
또 인생살이에 중요한 교훈이 될점들이 많은 책이었다.
d******n 200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오공 매니저
"손오공 매니저"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나 재미있는 이 책! 손오공 매니저! 책을 읽으면서 참 제목을 잘 지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제대로된 복제! 성공한 사람, 성공할 사람, 자신처럼 누군가를 돕는 사람, 매니저의 복제! 책의 저자는   보험영업사원으로 시작해서 영업소장, 지점장을 거쳐 현재 서비스 및 조직관리의 강사였다.   1장 손오공 매니저의 집념- 변변치 못한 조직으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손오공 매니저"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나 재미있는 이 책! 손오공 매니저!

책을 읽으면서 참 제목을 잘 지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제대로된 복제!

성공한 사람, 성공할 사람, 자신처럼 누군가를 돕는 사람, 매니저의 복제!

책의 저자는   보험영업사원으로 시작해서 영업소장, 지점장을 거쳐 현재 서비스 및 조직관리의 강사였다.

 

1장 손오공 매니저의 집념- 변변치 못한 조직으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2장 손오공 매니저의 비전- 전 사원이 함께 뛰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3장 손오공 매니저의 행동- 열 사람 몫을 할 1등 인재를 발굴하라
4장 손오공 매니저의 책임- 처음부터 혹독하게 1등 DNA를 심어라

 

보험! 영업, 세일즈....

내게는 아직도 너무나 멀고, 두렵고,  다른 얘기였다.

뭔가를 내 이익과 아울러 권하고 소개한다는게 참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작가는 너무나 멋지게 그 일을 해 내고, 또한 자기처럼 다른 사람들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매니저 역할까지도 잘 해내고 있었다.

 

작가가 강조한 것 중의 하나가 사람이다.

만나는 사람, 스치는 사람, 인연이 있어 함께하는 사람, 사람,사람!
나 역시 사람을 무척이나 중요시 한다.

사람만큼 무서운 존재도 없지만 사람만큼 소중한 존재도 없다.

내가  함께하는 이 곳에서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서 우리라는 조직을 만들어 낸다.

그 조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성공해야, 우리라는 모임도 성공한다.

하지만 때로 사람들의 이익이나 성공이 우선이 아니라  나라는 한 개인의 영달을 위해 내 욕심으로,

조직의 목적이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결국 그것은 내가 실패하는 것이있다.

 

나는 설계사도, 매니저도 아니다.

하지만 작가처럼 누군가를 지지해주고, 붇독아주고, 마중물이 된다면

내가 속한 조직도, 사회도 참 살아볼만한 세상이 될 것이라 믿어보며

나랑 전혀 상관이 없는 단어들, 말들이 나와서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너무나 귀한 동기부여가 된 귀한 만남의 책이었다.

r********k 200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