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말 말이 필요없는 4권이죠. 1-3권이 좀 아이들 장난(?)같았다면 4권부터는 좀 더 성숙해지고 난이도도 높아진 모험들이 나옵니다. 근데 정말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고 이건 책으로 봐도 감동 영화로 봐도 감동이었어요. 이런 걸 어떻게 생각해냈을지 정말 항상 말하는 거지만 조앤 롤링은 천재다.. 어렸을 때 보고나서 나이 먹어서 다시 보니깐 또 그런 론이 느꼈던 미묘한 감정들도 더 잘 느낄 수 있었어요 재밌어요 |
|
해리포터(Harry Potter): 불의 잔 리뷰
줄거리 마법사 세계의 최대 게임인 퀴디치 월드컵 중 볼드모트의 상징인 어둠의 표식이 밤하늘에 떠오른다. 해리를 비롯한 마법사 세계가 다시 불안에 떠는 가운데 호그와트에서는 유럽의 유명한 세 마법학교에서 각 한 명씩의 대표를 선발하여 겨루는 트리위저드 대회가 개최된다. 17세 이하는 출전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한 이 대회에 이미 호그와트의 대표로 케드릭 디고리가 뽑혔는데도, 전례 없이 네 번째 대표로 아직 나이 어린 해리가 또 뽑혀 구설수에 오른다. 누가 불의 잔을 조작해 해리가 뽑히게 된 것인지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시합은 속행되고, 마지막 시합 날 함께 우승컵을 잡은 케드릭과 해리는 볼드모트가 있는 곳으로 소환된다. 케드릭은 볼드모트에게 살해당하지만, 해리는 부모 영혼의 도움으로 그 자리를 간신히 탈출하여 다시 호그와트로 돌아온다.
벌써 해리포터 4번째 시리즈다. 어릴 적 예전에 나올 때마다 책방이나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었는데 역시나 다시 읽으니 새로웠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미 알고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알지만 자세히는 기억이 안났기에, 다시 읽으니 정말 새로웠다. 퀴디치 월드컵 중 볼드모트의 상징인 어둠의 표식이 밤하늘에 떠오르고 해리를 비록한 마법사 세계 전체가 불안에 떠는 가운데, 호그와트에서는 유럽의 유명한 세 마법학교에서 각각 한 명씩의 대표를 선발하여 겨루어지는 트리위저드 대회가 개최된다. 그리고 17세 이하는 나갈 수 없는 이 위험한 대회에 해리가 또 뽑혀 구설수에 오르는데... 어쩔 수 없이 해리는 대회에 나가게 되고. 사실 이 대회에 나가게 한 것도 볼드모트와 만나게 해서 해리를 죽이려고 어둠의 마술사가 짠 일이다. 마법대회 일어나는 일이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결국 볼드모트와 만나게 되고, 케드릭은 가엾게도 볼드모트에게 죽임을 당하고 만다.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겨우 불과 십대에 불과한 어린 마법사인 그가 어둠의 마법사인 볼드모트를 상대하기에는 어려웠을 것이다. 가엾게도 그는 죽임을 당하고 해리도 죽을 뻔 하나 다행히 그의 부모님 영혼에 의해 다시 돌아오게 되고... 진짜 손에 땀을 쥐고 읽었다. 너무나도 재미있다. 해리포터는 진짜 나이 들어 읽어도 유치하지 않고 재미있고 지루하지도 않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정말 그런 세계가 있는 것 같고 말이다. 다음편이 기대가 된다. 영화로도 나중에 다시 재탕해보고싶다. |
|
해리포터 책을 꼭 전권 양장본으로 소장하는게 소원이었는데 이제서야 이뤄지네요. 두꺼운 양장본이라서 더좋아요. 이북으로도 구입하고, 양장본 소장용으로도 간직해서 더더욱좋네요 해리포터를 처음 읽은게 중학생때였는데 이젠 30대가 되었네요. 학생때 방학때 밤을 새가면서 읽던 해리포터. 그때는 이런 내용이 있다는게, 이런 세계가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는데 물론 지금도 해리포터의 세계는 신기하고 지금 읽어도 너무 재밌고,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즐거움이있어요 죽음의 성물 이후로 다음편이있으면 좋겠지만, 저주받은 아이로 만족해야죠 ㅋㅋ
|
|
해리포터에 푹~ 빠져 있는 우리아이.... 방학 시즌동안 해리 포터를 모두 읽어 버리겠다는 "폭식"목표를 갖고 해리 포터 시리즈를 사달라고 해서 사주고 있다.
조앤 롤링의 탁월한 문장력과 상상력 넘치는 다양한 이야기로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다.
오래전 읽었는데 아이가 읽는 것을 슬쩍슬쩍 겻눈질로 읽어도 그 재미남이 넘쳐 흐른다.
두꺼운 양장이라 묵직한 무게감이 있어보이지만 막상 책을 펼치면 무게감따위는 날려 버리고 책속에 푹~ 빠지게된다.
앞으로 계속되는 시리즈를 모두 양장으로 사달라고 하는데.... ㅠㅠ 돈이 문제다....
그러나, 문학에 빠져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뭐그리, 대수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