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라면 '아들이 대학에 갓입학한 사람을 소개해주세요'라든지 '곧 차량검사를 앞둔 사람을 소개해주세요'라고 부탁할 수 있습니다. 주택이라면 '주변에 자녀분이 곧 초등학생이 되는 사람이 계신가요?' 라든지, '당신이 빌라를 구매했을때 돈이야기를 물어봤던 사람은 없나요?'라고 부탁할 수 있고요. 미용시술이라면, '결혼을 앞둔 지인이 안계신가요?'같은 질문으로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아 나는 세키 이와오님께서 저술하시고 <리텍 콘텐츠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미친듯이 팔리는 소개리퍼럴 마케팅>을 꼼꼼히 읽어 나가다가 특정의뢰로 소개하기 쉬운 상황을 만든다는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우리가 보통 상대방에게 <구매할거같은 사람을 소개해주세요>라고 말하면 듣는 사람입장에서는 막연하게 들리고 언뜻 떠오르지않는다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면에서 위의 예처럼 물건이나 재화를 꼭필요로하는 특정고객들을 지정해서 부탁한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소개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소개리퍼럴 마케팅>의 기본이 된다고 생각된다.
요즘엔 참으로 <세일즈, 마케팅의 시대>이다... 이렇게 <세일즈, 마케팅>이 우리나라에서 중요하게 대두가 된 시기는 <IMF 사태>가 터진직후가 아닌가 생각된다.
노태우, 김종필과 손을 잡아 정권을 쥐게되었지만 성수대교붕괴로 수십명사망, 삼풍백화점붕괴로 500명 사망, 대구가스폭발사고로 101명 사망, 충주호유람선침몰사건 등으로 엄청난 사망자를 내는 등 지금 재임기간중에 세월호침몰, 메르스사태 등의 재앙이 있었던 박근혜 못지않게 온갖 재앙이 많았던 멍청한 대통령인 김영삼...
그는 결국 임기만료 불과 3개월전에 IMF에 구제금융을 요청하는 <IMF 사태>를 낳은 장본인이었다. 강경식과함께...
그전부터 한보, 건영, 청구주택, 삼미, 기아 등 유수의 기업들이 부도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고 그후 기아는 현대자동차에 흡수합병되기도 하였다. 근데, <IMF 사태>이후 일가족 동반자살, 실업자속출, 기업도산 등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제일은행 등 은행들도 망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이러한 <IMF 사태>가 터진후 대통령에 당선된 김대중대통령시기 에는 <대통령부터 세일즈외교를 나선다>고할 정도로 온나라가 세일즈, 세일즈에 목매달았던 시기가 도래하였다.
이렇게 <세일즈, 마케팅>이 우리나라에서 중요하게 대두가 된 이후에 서점가에도 이에관한 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소개리퍼럴 마케팅>에 관한 책들은 많이 나오지도않았고 또 알기쉽게 설명해주거나 정곡을 찌르는 책들도 흔한건 아니었다.
그러던차에 세키 이와오님께서 저술하시고 <리텍 콘텐츠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미친듯이 팔리는 소개리퍼럴 마케팅>을 찬찬히 읽어보니 각종 그림과 도표, 사진 등으로 알기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아주 잘읽었다.
이렇게 소개를 잘받고 또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 또다른 손님들을 끌어모으는 <소개리퍼럴마케팅>은
이러한 <소개리퍼럴마케팅>을 좀더 잘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과 노하우를 이책을 통해 아주 잘알게되어 넘넘 좋았다.
221쪽에 달하는 이책을 읽고나니 <소개리퍼럴마케팅>에 관한한 핵심과 아우트라인을 알게되어 아주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박터지는 시대가 되고있는 요즘 이러한 <소개리퍼럴마케팅>의 핵심을 알게된다면 어떤 분야 에서든지 성공할 수 있겠다 바로 그걸 느꼈다.
<소개리퍼럴마케팅>... 앞으로 이분야에 더욱 관심을 갖고 더 익히고 배워서 이 불황의 시대에 앞서나가는 선구자가 되어야겠다 바로 그걸 느끼게되었다... |
|
마케팅은 이제 기본이 되는 사회입니다. 어떤 일을 하든 개인이나 집단의 실력이나 성과를 위해서도 마케팅은 필수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이로운 방법인지,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해나가는지, 이 책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방법, 고객을 선별하고 시장 경쟁 속에서 앞서나가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실패는 경엉의 악화와 실업 등 위험으로 이어지므로 제대로 배우고 이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케팅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시장을 철저히 조사하는 방법과 경쟁 업체의 동향, 고객의 유형과 어떤 유형의 고객이 시장에 다수 분포하고 있는지, 제품 자체의 품질과 보증, 판매나 유통 과정에서의 이윤 등 다양한 요소가 있습니다. 기업체의 경우도 마찬가지며 개인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인 사람이 중심이 되는 방법입니다. 모든 일과 사회에는 사람이 중심입니다. 사람이 없다면 아무리 우수한 것도 무용지물이 되고 의미와 존재가치가 사라져갑니다. 최근, 기업들의 흐름이나 장사나 사업, 영업을 하는 분들을 보더라도 가장 첫 번째 원칙은 신뢰와 관계를 바탕으로 하는 사람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전문 대행업체가 등장할 정도로 각광받고 있고 아무리 기술의 발전과 시대의 흐름이 가속화되더라도 불변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사람이 사는 세상과 사회에서 사람에 대한 존재를 망각하거나 기만하는 행위는 패망의 지름길로 보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신뢰와 관계, 어떻게 하면 부각시키며 관리할 수 있을지, 이 책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에서도 보여지듯이 여러 사람에게 분산해서 투자하고 적당한 관리를 하기보다는 전문적으로 모든 사람을 관리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기업의 경우에 적당하며 개인의 경우에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그래서 주목받는 것이 확실한 고객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 고객이 불러오는 또 다른 고객을 또 다시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바로 소개리퍼럴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입소문과 서비스의 우수성은 금방 시장에서 소문이 나고, 단골 고객을 중심으로 또 다른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읍니다. 이런 방법을 적절하게 관리만 한다면 사용자나 경영자 입장에서 자신이 원했던 성과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초과목표 달성이라는 행복한 비명을 지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고객들의 동향과 유형, 사람에 대한 우수한 서비스와 기본에 충실하지만 감성에도 호소하는 마케팅 방법도 적절히 가미해서 병행해야 합니다. 한 번 단골이 되면 그 고객은 확실한 믿음과 신념을 바탕으로 자신의 것을 주변에 자랑하거나 소개해주고 그들의 지인에게도 업체를 소개하거나 추천해 줍니다. 이런 방법은 가장 기본적이지만 쉽지 않은 방법입니다. 우리는 항상 기본에 충실해야지 하면서도 어느 덧, 기본을 잊고 수익률이나 자신의 이익을 쫓고 후회하기에 이릅니다. 그래서 배워야 하며 항상 기본에 충실한 마케팅력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 단골 고객이 등장할 지 모르며 어떤 방법으로 소개를 할 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좁은 울타리에서 사람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것입니다. 나쁜 이미지의 기업이 패가망신하듯,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호화를 누릴 것이며 경영에 있어서도 큰 탄력을 받을 것입니다. 입에서 입으로, 단골에서 지인의 소개과정을 거치면서 정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옵니다. 마케팅이라는 기본에도 부합되며 가장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보여집니다. 결국 사람사는 세상에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시대,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고민보다는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는 것 만큼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이 책은 이런 일련의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고객을 분석하는 방법이 좀 독특한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체계적인 논리와 분석으로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 더 많습니다. 기업의 경영에도 유용할 것이고 개인의 장사나 사업, 영업력에도 큰 자극과 배울 점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소개리퍼럴 마케팅. 다소 생소하고 어떤 것인가? 하는 의문도 들겠지만 읽다 보면 이해되는 부분이 많을 것이고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모든 것을 다 잡고 싶다면 반드시 봐야 할 책으로 여겨집니다. |
|
미친 듯이 팔리는 소개리퍼럴마케팅
입사한지 3개월 만에 초짜 영업사원이 Top이 됐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비로소, 소개리퍼럴마케팅을 이해했다. 우리들은 소개를 하면, 왠지 뭔가 사후 잘못되면 어떻게 될까 은근히 걱정하면서, 한 술 더 떠서 괜실히 자존심까지 상해했다. 가까운 친척, 가족에게 소개해달라고 하면 실력이 없는 사람이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판매를 해야 진짜 실력이지...라 생각했었다. 그래서 아무도 모르는 낯선 곳에 가서 판매를 하려 애를 썼다. 『미친 듯이 팔리는 소개리퍼럴마케팅』 1장을 읽는 동안, 그런 걱정은 어리석다는 것을 알았다. 소개를 싫어하는 고객은 10%도 안 된다는 사실과 영업사원 대다수가 소개영업은 고객에게 환영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미리 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영업사원을 소개받는 것을 고객들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단다.
1건의 계약으로부터 소개 네트워크를 점점 넓혀가 1개월 만에 무려 25대의 정수기를 판매한 A씨 이야기, 그 비법인 소개리퍼럴 마케팅은 선배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고객 명단과는 다른 영업경로이다. 그 때문에 영업처가 겹칠 염려가 없다. 계약 건수 90%를 소개리퍼럴 마케팅 방법으로 이뤄낸 A씨가 Top이 되었단다. 매력 있는 판매 방법이 아닌가?
요즘 사실 TV, 신문, 잡지, 라디오에서 사람들이 점점 멀어져 가고 있다. 예전만큼 그 매체들을 이용한 광고효과 역시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고객들은 인터넷과 입소문과 소개로 정보를 수집하는 량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입소문+인터넷의 조합이다. 덕분에 세계 이용자가 페이스북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정보원 1위는 지인으로부터 소개, 2위는 인터넷상의 소비자 의견, 3위가 TV였다. 이런 상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개를 통한 판매는 무시할 입장이 아니다.
|
|
저자는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첫 입사한 회사에서 사회 초년생임에도 불과하고 200여명의
직원 중에 톱 세일즈상을 수상하였고, 이듬해에는 같은 팀 직원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회사 내 50팀 중에서 톱 매니저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리먼브라더스에 의한 금융위기의 충격 속에서도 저자가 터득한 소개리퍼럴 마케팅으로 회사의 매출과 수익을 3년
연속으로 증대시킨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많은 기간
동안의 마케팅 경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저자 본인은 물론 같은 팀 그리고 소속된 회사에 모두 적용하여
대외적인 환경과 상관없이 성공적인 마케팅 실적을 올릴 수 있는 확실히 검증된 객관적 마케팅 방법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케팅이나
표적 고객, 소개 의뢰법, 특정의뢰 소개법 및 소개한 고객의
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추가로, 책의 말미에는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각 종 체크리스트와 인맥 관리툴이나 플래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일반적인
영업사원들이 짐작하고 있는 것 중에 자신의 고객들에게 타인의 소개를 부탁하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오류를 먼저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의 4대 홍보매체의
시대가 아닌 SNS가 더욱 위력을 발휘하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고객들에게 영업사원이 전달하는
정보가 그렇게 특별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며, 입으로 전달되는 소개가 더 신뢰가 가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소개받은 고객과의 상담은 우연히 발굴된 고객에 비하여 훨씬
유리한 상황이며 계약률이 2~5배 정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고객들에게 말하기 힘든 조언이나 충고를 건 낼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많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시작이 반이라고 처음 소개를 의뢰하는 내용이 담긴 소개리퍼럴 마케팅의 5단게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다양한 상황을 도표나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함으로서 이해가 쉽게 되었으며, 잘못된 상황에 대한 예시도 함께 실어서 독자들이 실전에서 실수를 줄이고 핵심을 찾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영업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격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이 책을 통하여
고정관념을 깰 수가 있었고, 전략과 노력에 더하여 이 책 저자의 노하우를 참고한다면 분명히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
|
이 책은 한국에는 전문적이고 깊이있게 정리된 콘텐츠가 아직 없으며 체계화되어 있지 않은 소개리퍼럴마케팅을 일본에서 직접 획기적인 결과를 실질적으로 내며 경험을 쌓아왔을 뿐만아니라 강연을 통해 소개리퍼럴마케팅을 전국적으로 전파하고 있는 일본인 저자 세키 이와오씨의 책을 한국인맥경영연구원 구창환원장이 감수하여 번역되었다. 부록에서는 구창환 원장이 다년간 연구와 강의를 통해 얻은 인맥경영의 TOOL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인맥네트워크를 쌓는 실질적인 방법과 기술을 갖추는데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소개를 부탁하면 거절하지 않을까', '어떤 사람;에게 소개를 받는 것은 무리이다'라고 마음대로 장벽을 치고, 선을 그은 것은 사실 영업사원 자신이었습니다. 고객은 실제 소개를 부탁받는 것을 그 정도로 신경쓰질 않습니다." P22 고객에게 소개를 부탁하면 거절하지 않을까라는 두려움 때문에 영업사원 자신이 미리 선을 그어버려 소개부탁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이전에 소개할 수 있는 특성이 강한사람인지 약한 사람인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며 소개리퍼럴마케팅의 다섯단계를 소개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소개 쓰리골드의 예, 소개카드와 자기소개서 활용, 고객이 소개할 고객을 찾아내기 쉽도록 접근하는 방법, 인맥지도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소개받는 방법 등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테크닉과 함께 소개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많은 삽화와 함께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어 이해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소개의뢰는 고객이 어떻게 움직여야 좋을지까지, 확실히 설명하는 것부터 정식으로 소개의뢰를 하는 것까지 해당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돌아가려고 할 때 슬쩍 소개의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주 보고서 소개의뢰에 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확실하게 갖는 것입니다." P95 "실제로 소개가 나오지 않은 이유의 40%는 '소개하는 사람이 구체적으로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고객이 소개할 고객을 찾아내지 쉽도록 접근하는 것만으로도 소개 건수는 대폭 상승합니다. P130 나 또한 소개마케팅을 해야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방법이나 체계적으로 정리된 것이 없어 늘 부족함을 느꼈었는데 호기심이 최대로 발동하여 단숨에 읽어버린 이 책 속에서 많은 해답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현재 다시 반복해서 읽으며 요점을 정리해가면서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영업이나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떤 시대, 어떤 업종아라고 미친 듯이 팔 수 있는 단 하나의 마케팅 방법을 알고 싶으시면 이 책을 반드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예스24 책 미리보기 미친듯이 팔리는 소개리퍼럴마케팅 유튜브소개 동영상보기 ![]() ![]() ![]() |
|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는 경쟁사회이다. 끊임없는 경쟁을 해야만하고 그런 사회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늘 새롭고 다양한 다른것을 찾아 변하고 있다.
그런사회에서 눈뜨면 창업이라고 뚝딱 하나에 가게가 차려지고 어느순간 보면 그것이 사라지고 흔적도 없이 눈에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일상화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왜 그런것일까,물론답은 하나일것이다. 경제난으로 인한 파업.. 하지만 나는 그런사람들을 이해할수가 없다.. 처음한 각오가 분명하게 있을것이고 노력해보지도 않고 경영난이란 벽에 부딪혀서 포기를 해버린다.말인가.. 물론 사람에 일이란 그속을 들여다보지 않고서는 알수가 없으니 더큰 문제가 있을수 있다. 가게든 기업이든 고객들은 변화하는 사회만큼이나 변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고객들은 더이상 찾지않고 외면해버리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나는 실제로 자영업을 하고 있기에 늘 고민을 하게된다.. 장사라는건 정말 쉽게할수도 어렵게 할수도 있지만 그것을 유지하고 꾸준히 이어나간다는 것은 늘 한계에 부딪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과 번뇌속에 늘 시달리는 나에게
이책은 새로운 방식에 도전이고 생각인거 같아 손에서 놓을수가 없을정도로 급한 마음으로 읽은 책중에 하나가 되지싶다...
고객을 부르는 네트워크 비법 "미친듯이 팔리는 소개리퍼럴 마케팅"
장사는 답이 없다..나는 그걸 몸소 느끼면서 산다. 물론 장사가 아닌 기업도 마찬가지일것이다. 물론 자기만에 방식으로 탄탄하게 틀을 쌓아올리고 비바람이 몰아치고 폭풍이 불어도 아무이상이 없으면 모르겠지만 아무리 굴지에 기업이라도 하나에 뉴스로 사람들에 외면을 받는일은 허다하다..하물며 대기업도 그런 상황이면 무너질수 있는데 생각해보라.아주 작은 장사를 하는 사람이나.시장상인.마트등등 기본이 되는 소규모상인들은 얼마나 타격이 더 크겠는가.. 조류독감이 생기면 닭관련 업종은 수없이 문을 닫고 돼지콜레라가 생기면 돼지고기는 먹지않으며 소고기 광견병으로 사람들은소고기 관련 음식은 외면을 해버리곤 한다. 이런 상황이 닥쳐오면 아무런 대비도 없이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는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여론에 의해 메스컴에 의해 이 모든것들이 크게 부풀어질뿐이지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다는것을 ....
이런 시대적 비교를 하는것은 어떤한 상황 시대더라도 이책에서 소개하는 소개리퍼럴 마케팅은 그힘을 발휘하기에 그것을 말하고 싶은 이유이다.
"한다리 건너 한다리다"라는 말을 사람들은 흔히들 말한다. 이글을 쓴 작가는 일본인이지만 일본사회도 그러한가보다... 우리나라에서도 흔히들 하는말이다...그만큼 학연,지연등등 인맥을 아주 중요시 여기는게 사회 풍속인거처럼 되어버린지 옛날이다. 사람을 움직여 마케팅을 하는것..이것은 당연한거 같으면서 어려운일일지 모른다.어쩌면 수없이 많은 마케팅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방법일지도 모르는일이다...
하지만 걱정하지말길... 이 책속에는 단순히 인맥을 관리해서 마케팅을 하자라는 허무맥락한 단락만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인맥관리의 기술부터 소개리퍼럴 마케팅을 통하여 인맥을 확장시켜서 자신의 유용한 방법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늘 그렇듯 작가에 이력을 펼쳐보니..역시 대단한 사람 같다란 생각이 든다.28세란 젊은 나이에 자신이 다니는 경영 컨설팅회사에서 세일즈상을 타고 그 다음해에는 자신의 영업 노하우를 직접 사원들에게 숙지시켜 최고에 성과를 냈다고한다... 사회에 온갖 역경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했다는 주인공에 소개리퍼럴 마케팅을 이책속에서 배워보자...
우리는 소개라고하면 위에 글처럼 소개를 부탁하면 거절하지 않을까...하는 이유있는 물음으로 늘 고민하고 어찌해야 좋을까 하는 문제에 부딪친다. 내마음대로 안될것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에 장벽을치고 선을 그은것은 아닐까 ??나도 다시한번 생각하는 구절이다... 하지만 고객은 실제 소개라는것을 그정도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통계와 조사로 그렇게 나온 결과이지만 우린 왜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살고있는것일까..
소개리퍼럴 마케팅에 구조이다. 책속에는 이렇게 독자들이 어려울수 있는 문제 또한 그림으로 쉽게 풀어놓아서 이해가 빠르고 쉽다... 통계 또한 그래프로 나와있어서 이해가 더 쉬운 부분이다.
친구가 친구에게 그친구가 친구에게 이런식으로 나아가는 것이 소개마케팅이다 우리가 벙법을 모르고 살았지..이 방법은 자신에 노력으로 충분히 흥할수도 망할수도 있는 문제인것이다. 가장 기본이 될수도 있는 마케팅이며 가장 어려운 마케팅이 될수도 있는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더이상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이책으로 인해서 한발 나아갈수 있는 확신이 생겼기 때문이다.
친절하게도 책 마지막에는 모든것을 완결한듯한 책속내용들을 정리한 실전가이드북까지 존재한다.. 어렵고 힘들지 않은..그동안 알고 있었으면서 우리가 하지못했던 마케팅이 소개리퍼럴 마케팅인거 같다. 하지만 어려워 하지말자 . 이제는 우리를 소개리퍼럴 마케팅으로 이끌어줄것이다.이미 이글을 읽고 있는 이순간이 시작이고 할수 있다는 노력이다. 무슨일이든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다.. 지금당장 시작하자 고객을 부르는 "미친듯이 팔리는 소개리퍼럴 마케팅"
이책 한권으로도 충분하다.
|
|
직접 사업장을 운영하는 건 아니지만 중간관리자로서 개인 사업의 마케팅에 대해서는 관심이 있는 편이었다. 언제든 나도 나의 가게를 낼 수 있고 창업 후에 마케팅을 어떻게 하는가가 성공의 중요한 관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케팅 비용이 참 만만치 않았다. 블로그 마케팅이 요즘 대세라고들 하는데 파워블로거만 믿고 있기엔 너무 불안하고.. 그렇다고 포털 사이트에 광고하는 것도 지하철 광고나 버스 광고도 참 부담이 되게 돈이 많이 든다. 어떻게 하면 마케팅을 잘 해서 고객을 끌어 모을 수 있을까? 가격대비 효용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면 고객들 중에 소개로 다른 고객을 데리고 오시는 분들에게 참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서비스로 다른 분을 모시고 오니 감사한 일이고, 이것이야말로 마케팅 비용 0원의 꿈을 실현하는 방법이 아닌가. 소개 고객은 발이 넓고 수다스러운 경우가 많아서 아는 사람도 많았다. 바로 이런 허브가 되는 고객을 나의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은 했는데, 이 책을 통해 나의 생각을 확인해보면서 어떻게 하면 소개를 더 많이 늘릴 수 있는지 비법을 터득해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소개 리퍼럴 마케팅의 기본 단계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지내다보면 고객과 친해지고, 그러면 소개를 해 주고 싶어하는 고객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우선 이들의 특성을 분석해본다. 혼자 다니는 것을 좋아하거나 혼자 업무수행이나 여가 등을 방해받지 않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통 소개를 해주지 않으신다. 이런 분들 중에도 마음 속으로는 이렇게 좋은 곳을 , 좋은 사람을 소개시켜주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 또한 1명을 소개시켜주는 소개자도 있다. 이런 분들이 1명에서 소개를 끝내지 않고 다수를 소개를 해주실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바로 경영자가 해야 할 일이다. 이 분은 한 분 소개시켜주는 정도로 끝나는 분, 이라는 인식을 깨고 적당한 타이밍에 소개를 부탁하는 것이 스킬이다. 이렇게 소개받은 분들을 특별히 대우해주고 감사하다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도 빠뜨리면 안된다. 과연 마케팅 비용 0원의 샵이 존재할 수 있을까?? 0원의 마케팅은 가장 힘이 크다. 고객이 스스로 자기가 받은 감동을 다른 사람에게 말해준다는 것은 어떤 마케팅보다 신뢰도가 크기 때문이다. 어떻게 이런 마케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가는 사장님의 경영 마인드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노력하는 만큼 얻는 법인 것 같다. 소개리퍼럴이라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실천해 옮길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분이라면 이 마케팅만큼 좋은 마케팅을 없을 것 같다. |
|
소비자의 입장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어떻게 구매하는지 생각해 본다면 가격 대비 품질이다. 어떤 물건에 대해서 자신이 생각한 가격보다 높으면 구매하는데 망설이게 되고, 가격이 낮으면 품질을 따지고 구매를 결정하게 된다. 여기서 사람들은 물건의 가격이 낮다해서 반드시 구매하는 것은 아니다. 가격이 낮더라도 품질에 큰 차이가 없는 물건들 책이라던지, 책장이나 장농처럼 실제 보여지는 제품들은 사진 하나만으로 구매를 결정할 것이고, 보험이라던지, 집 구매, 자동차 구매, 가전제품처럼 성능이나 특징을 꼼꼼히 따져야 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어떤 물건을 구매할 때 조금 비싸더라도 사후 보장이 확실하다면 사람들은 믿고 구매하게 된다. 물론 충동적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
|
미친듯이 팔리는 소개리퍼럴 마케팅 : 라리루
|
|
사람이 재산이다라는 말은 늘 하곤한다.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과의 교류와 인연을 만들어 나가는것은 사람살아가는 일이다. 하지만 관계를 잘 활용하면 멋진 사업이 될수도 있다. 인맥을 잘 관리하면 나의 고객이 되고 영업이든 네트웍마케팅이건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소개받아서 인맥을 늘려나가는 일은 수익성이 꽤 좋은 편이다. 사람이 재산이다라고 말하는것은 과연 재산으로서의 가치를 가지게 할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마냥 웃고 즐기는 사이도 좋지만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가 더욱 시너지를 발휘하는게 아닐까 영업이란 일반사람들이 꺼리는 일이기도 하다. 사람을 상대한다는것은 무엇보다도 어렵다. 사람을 설득하기는 더욱더 어렵다. 설득을 기술적으로 하는것과 인간적인 유대로 한는 것들은 사람들은 싫어한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서로 WIN-WIN하는 관계를 유지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누군가에게 호감이 가면 다른사람을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한사람이 네다섯명을 소개하고 소개받은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을 소개하고 세상일은 자동차든 보험이든 모두 이렇게 성장해나간다. 소개마케팅은 생소한 영역이 아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니다. 파는것이 인간이다라고 했던 책이 생각난다. 사람은 시간을 팔든, 몸을 팔든 무엇인가를 늘 팔아야한다. 그래야 먹고살수 있는게 자본주의다. 늘 남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스스로 남과 함께 공생해서 살아갈 것이가는 본인의 판단이다. 지금은 일할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나이가 들고 스스로 일하기 힘들때는 누군가가 나를위해 일을 해주는 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 사람이 재산이다는 재산이 되도록 가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