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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알록달록한 예쁜 그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아기의 흥미를 끌기엔 충분한 듯해요.
사운드는 제가 지금까지 일반 사운드북에서 들어보지 못한... 맑고, 청량한 음색의 사운드여서 더욱 좋았고요.
우리 아가도 맑은 그 사운드가 듣기 좋은지 버튼을 이것저것 많이 눌러보기도 하고, 혼자서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보기도 하더라고요.
다만 종이의 질이 조금만 더 두꺼웠으면 더욱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어요.
책장마다 숨어있는 동물 친구들을 찾느라 이것저것 막 들춰서 보는데 벌써 너덜너덜해지더라고요.
그것 외에는 엄마인 제가 보기에도 전체적으로 무척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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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예쁘고 만질것도있고 팝업도 있고 여러가지인데 물감놀이 있는줄알고 샀다 근데 너무허무맹랑 하다 새소리만 좋다 부엉이인가 무튼 알찬구성의 내용의 책은 아닌듯하다 아쉬운책이다 근데 짬뽕되있는 촉감 놀이 책이다 한번쯤 쉬어가는 의미로 괜찮은것 같다 근데이야기와 배경이 너무 산만해서 살짝 어지럽다 취지를모르겠다 아기자기도아니고 있던거또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