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풀한 그림들과 요리조리 열어볼 수 있는 재미까지.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쉽게 실증이 날 수 있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신경써서 만든 느낌입니다. 왜, 판매량이 높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부디 코딩이 부담스러운 영역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되길 바라봅니다. 초등2학년 아이도 재미있게 접근가능하며,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 어스본코리아의 플랩북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어스본코리아 플랩북을 각 시리즈 별로 수집중인 아이인데요.요리조리 열어보는 플랩북 시리즈에 컴퓨터와 코딩 테마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환호하며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컴퓨터와 코딩 책과 다른 내용도 많이 들어있고요. 그림이 아기자기해서 마음에 쏙 든다고 하네요. |
|
6세 남자아이가 컴퓨터에 관심이 너무많인 구매해보았습니다. 전문용어에 갸우뚱하는 부분이 꽤 많았지만 그래도 6세남아에겐 엄빠가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컴퓨터가 너무나도 궁금했는지 찬찬히 조용히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어스본 시리즈의 자동차는 외워버릴정도로 너무너무 잘읽었는데 이책도 성공의 기미가 보입니다ㅡ 네번째 책인데 일단 성공한것같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레 추천! 할께용 |
|
요리조리 열어보는컴퓨터와 코딩인데요, 제목처럼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약간은 수준이 높은 주제입니다. 내용이 약간 어렵지만 최대한 간소화 하여 설명하니 아이가 이해하기 좋다고 합니다. 컴퓨터의 구조부터 코딩을 왜하는지 까지 설명이 있는데,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재미있고 눈길을 확끕니다. 이런 분야의 내용을 쉽게 흥미록롭게 접근 할수 있어서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
|
아직 6살인 우리 아이가 이제 좀있음 7살이 될테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될텐데.. 미리 코딩에 대해서 알려주고싶어서 구매한 책이다. 이왕이면 딱딱하게 글로 설명하는게 아닌. 재미나게 플랩과 그림으로 설명해주는 책이라면 아이도 부담없이 재미나게 접근할 것 같았다. 아주 기초적인 컴퓨터에 대한 용어부터 코딩까지 다 아우르고 있어서 초등가서도 저학년까진 잘 볼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