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도덕적인 삶이 인간 행위의 목적이라면 인간의 행위들은 그 자체로 이 목적에 맞게 조정된다. 즉 목적이란 모든 행위가 마당하게 완수됨으로써 목표로 삼는 것이다.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에 다르면 우리는 어떤 것의 완수가 합리적인 정당성을 확보할 때, 그것을 마땅한 것이라 부른다. 삶 속에서의 일관된 행동이 그러하다. 이 마당함은 식물은 물론 심지어 동물에까지 확대된다
만일 도덕적인 삶이 인간 행위의 목적이라면 인간의 행위들은 그 자체로 이 목적에 맞게 조정된다. 즉 목적이란 모든 행위가 마당하게 완수됨으로써 목표로 삼는 것이다.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에 다르면 우리는 어떤 것의 완수가 합리적인 정당성을 확보할 때, 그것을 마땅한 것이라 부른다. 삶 속에서의 일관된 행동이 그러하다. 이 마당함은 식물은 물론 심지어 동물에까지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