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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작품을 처음 알게 된 건 영화 덕분이다.
미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란 영화를 처음 보고 나서 해리포터를 보는 기분이 들었고 너무 재밌는 나머지 인터넷 검색하면서 소설이 원작이란 걸 알게 됐다.
주인공 제이콥과 그의 이상한 할아버지 에이브러햄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제이콥이 이상한 아이들과 함께 지내게 되는 과정이 그려진 1권이다.
현재는 5권까지 나온 상태인데 완결은 아닌 것 같다.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을 이상한 아이들이라고 부르고, 줄거리는 간단하다. 나쁜 놈들에게 쫓기는 이상한 사람들. 그 중에서도 1권은 주인공 제이콥의 성격을 묘사해주고, 그가 처음 이상한 아이들의 존재를 확인하는 순간을 그린다.
책의 중간중간 적지 않은 양의 삽화가 수록되어 있다.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랬나...?
분위기 상당하고 섬짓한 사진들도 은근 많아서 이야기를 상상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편이다.
아무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어버린 책이고 어제 3권 시켰는데 빨리 와서 볼 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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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첫 번째로 접하게 된 건 팀 버튼 감독의 스크린 상영 영화 때문이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이 스크린을 처음으로 보고 나서 마치 조앤 롤링의 그 유명한 작품을 보는 필링이었고 넘 퍼니해서 이널넷 서칭한 후 노블이 원작이란 것을 알았다.
우리의 메인 캐릭터 제이크와 그의 기묘한 grandfather, abraham의 스토리로 스타트해서 제이크의 이상한 아이들과 함께 보내게 되는 과정이 그려진 지금 이 책이다.
지금은 다섯 번째 권이 출판된 현황이다. 그러나 완결나지는 않았다. 4권까지 읽었는데 6권이 완결이다. (물론 3권이 완결이었는데 확장된 걸 생각하면 또 모를 일이다.)
엑스맨 같은 애들을 이상한 아이들이라고 부르고, 줄거리는 정말로 간단하다. 나쁜 놈들에게 쫓기는 이상한 사람들. 그 중에서도 1권은 메인 캐릭터 제이크의 캐릭터를 보여주고, 그가 처음 이상한 아이들의 존재를 확인하는 순간을 알린다.
책의 가운데가운데 꽤 많은 수의 사진이 수록됐다.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라고 들었다.
무드가 상당하고 섬찟한 사진들도 꽤나 많아서 이야기를 이매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무튼 타임 가는 줄 모르고 읽은 책이고 이제 5권 시켰는데 빨리 와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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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 감독의 영화 미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원작 버전 그 세 번째 이야기이다.
영화에서는 대략적으로 1편에서 3편까지를 하나로 묶어 개봉한 것이로 보인다. 첫 번째 이야기인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선 주인공 제이콥이 이상한 세계에 발을 들이는 것과 그 안의 친구들 소개, 그리고 그들과 친해지는 과정이 주로 그려졌다. 2편인 할로우 시티에서는 본격적으로 그들과 동화된 제이콥이 위기에 빠진다. 이상한 아이들을 지켜주던 임브린이란 존재는 이상한 아이들에게 엄마같은 존재이며 비상한 머리와 보호가 가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임브린의 능력을 이용하여 불로장생을 이뤄내려는 자들에게 쫓기게 된다. 정확한 정체를 모르는 악의 집단에게 제이콥 일행의 보금자리가 파괴되고 그들을 지켜주던 페러그린이 납치된다. 원장 페러그린을 되찾기 위해 이상한 아이들이 그들을 쫓아 가는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게 2편이 되겠다.
3편인 이 영혼의 도서관은, 주인공 친구들인 이상한 아이들의 주적 와이트들을 참교육시키는 내용이다. 엠마와 제이콥이 멋진 활약을 펼치고 제이콥의 능력이 한층 더 강화된다. 세계관이 좀 더 확장되는 이번 편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루프 지도의 제작자도 나오는 등 이상한 사람들의 역사가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된다. 제이콥의 능력이 각성될 때의 묘사가 흥미로워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주인공 제이콥은 평생을 일반적인 아이들과 같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상한 아이들을 만나고 본인의 능력을 확인한 후부터 그려지는 그의 성장 과정은 그야말로 일품이다. 그의 능력이 확장되는 걸 보고 있자면 나도 어떤 초능력이든 갖고 싶게 된다... 그리고 앞서 영화에선 1편에서 3편의 내용을 하나로 묶어 개봉했다 했는데, 사실 소설은 영화와 거의 80%는 다른 것 같다. 그래서 별개의 작품으로써 영화를 본 게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다. 넷플릭스에도 영화가 있으니 심심할 때 한 번 보고 취향에 맞으면 책으로도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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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 감독의 영화 미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원작 버전 그 두 번째 이야기이다. 영화에서는 대략적으로 1편에서 3편까지를 하나로 묶어 개봉한 것이로 보인다. 첫 번째 이야기인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선 주인공 제이콥이 이상한 세계에 발을 들이는 것과 그 안의 친구들 소개, 그리고 그들과 친해지는 과정이 주로 그려졌다. 이번 2편인 할로우 시티에서는 본격적으로 그들과 동화된 제이콥이 위기에 빠진다. 이상한 아이들을 지켜주던 임브린이란 존재는 이상한 아이들에게 엄마같은 존재이며 비상한 머리와 보호가 가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임브린의 능력을 이용하여 불로장생을 이뤄내려는 자들에게 쫓기게 된다. 정확한 정체를 모르는 악의 집단에게 제이콥 일행의 보금자리가 파괴되고 그들을 지켜주던 페러그린이 납치된다. 원장 페러그린을 되찾기 위해 이상한 아이들이 그들을 쫓아 가는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게 2편이 되겠다. 주인공 제이콥은 평생을 일반적인 아이들과 같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상한 아이들을 만나고 본인의 능력을 확인한 후부터 그려지는 그의 성장 과정은 그야말로 일품이다. 그의 능력이 확장되는 걸 보고 있자면 나도 어떤 초능력이든 갖고 싶게 된다... 그리고 앞서 영화에선 1편에서 3편의 내용을 하나로 묶어 개봉했다 했는데, 사실 소설은 영화와 거의 80%는 다른 것 같다. 그래서 별개의 작품으로써 영화를 본 게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다. 넷플릭스에도 영화가 있으니 심심할 때 한 번 보고 취향에 맞으면 책으로도 만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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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제대로 본 건 아니고 예고편 정도만 봤다. 원작 소설이 있다길래 보니까 영화보다 더 재밌다는 말이 있어서 책을 샀다. 근데 진짜 재미있고 빨리, 열심히 읽었다. 제이콥은 할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하고 이후 트라우마를 겪는다. 아빠가 떠나는 여행에 같이 따라가도 좋겠다는 골란 박사의 권유가 있었다. 제이콥은 이싱한 아이들의 집으로 들어갔다. 루프(하루가 매일 반복된다)의 세계에 갇혀 오랜 세월을 살아온 아이들의 놀라운 초능력에 제이콥은 놀랐다. 어린 시절부터 들었던 할아버지의 모험담(신비한 이야기)가 실제였다는 사실에 놀라고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깨닫는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3부작 시리즈 중에 1권이다. 처음에는 한 권짜리인 줄 알았는데 뒷부분이 결말이 아닌 것 같아 이상하다 했더니 3부작이다. 할로우 시티 2권에서는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다. 빨리 사서 봐야겠다. 궁금하다. 15 43 44 101 “저기, 이런 거 물어봐도 될지 모르겠는데, 너희는 도대체 뭐야 “우린 이상한 아이들이야. 넌 아니야?” “아마 난 아닐걸? 아닌 것 같다.” “안 됐다.” 179 늘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길 꿈꾸었지만 내 삶은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 단지 나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나 이상한지 내가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폭탄을 맞은 아이들의 집처럼, 우리가 살았던 새장의 문은 완전히 날아가버렸다.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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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책부터 읽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원작 소설 묘사가 더 상세해서 재미있으니까요. 1권은 앞으로 나올 이야기의 빌드업이 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읽다가 바로 2, 3권도 구매했어요. 재미있어서 술술 읽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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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그린 세번째 시리즈 영혼의 도서관 1,2권 소설 속 써늘한 분위기가 너무 취향저격이였고 아이들이 겪게 되는 일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세번째 책까지 구매했습니다. 1권부터 쌓아 온 빌드업이 3권에서 터지게 되니 쭉 읽는 것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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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그린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1권을 봤다면 2권도 봐줘야죠! 약간 싸한 분위기의 책을 좋아하다보니 페러그린 시리즈를 쭉 구매해서 읽는 중인데 이런 취향이라면 정말 추천합니다. 왜 팀버튼 감독이 영상화하려고 했는지 너무 잘 알 것 같은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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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그린 3편, 영혼의 도서관입니다. 수증기가 가득한 공간을 지나, 에스컬레이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전원이 멎어버린 에스컬레이터는 마치 정지된 계단 같았습니다. 계단 주위로 햇살 후광이 비치는데, 그렇습니다. 여기가 바로 나의 부모가 있는 세상이었습니다. 그들이 여기 있었고 공기를 마시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영혼의 도서관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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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그린 2번째 시리즈, 할로우 시티입니다. 페러그린은 영화로 먼저 접했는데, 재미있어서 전자책으로도 구매하게 되네요. 해안으로 보트가 나아가고 있습니다. 탈진하지않게 번갈아가면서 노를 젓고 있습니다. 휴가 내 맞은 편에서 노를 저었고 그 뒤에는 엠마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팔이 욱선거리고 어깨가 뻐끈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노를 저었습니다.
책도 참 재미있게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