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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꾸미기 시리즈는 세번째네요. ^^ 다이어리 매번 꾸며봐야지 하고 눈독들이다 실패도 매해 경험하지만 요책 볼때면 다이어리 꾸미기에 대한 욕심이 새록새록 올라오거든요. 이번에 나온 세번째 책은 리폼편인데요. 너무 어렵거나 손이 가지 않는 쉬운 것부터 조금 손길이 가야하는 것까지 다양하게 들어있더라구요. 그대로 따라하고 나서 끝이 아니라 응용이 가능한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 있는 단순한 것들 간단하게 리폼해서 사용하면 조금 더 자신의 개성이 묻어날 것 같아요. ^^
아우~ 아무튼 올해는 다이어리 꾸미기도 잘 하고, 내 소품도 귀엽게, 이쁘게, 개성넘치게 리폼도 해보고 싶어요. ^^ㅋ
2009년이 되려면 3개월이나 남았으니 한두개는 도전성공하지 않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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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라고 해야하나 기대한 그만큼을 충족시켜 준다고 하면 딱 맞을것 같네요.
무엇보다 늘 새롭게 배울수 있다는게 정말 좋아요. 다꾸에늘 관심을 가지고 1.2탄
도 너무나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 3탄이 나왔다기에 예약 주문까지
해서 어제 받았서 보고 정말 좋아했죠.
그런 소소한 물건들도 저렇게 쓰면 예쁘고 유용하구나 그런 생각 해보지도 못했던
활용방법이라니... 처음 우유팩으로 화장 소품 담는거라덜지... 요플래팩으로 작
은 수납장 만드는 것이라던지.. 그냥 쉽게 버리는것으로 그런 좋은 생각하는게
재밌었고, 역시 보면 따라 해보고 싶은 충동에... 아마도 보이는 데로 따라 해
벌리것 같아요~~ 역시 오미님과 다꾸 고수님들은 저의 기대를 만족 시켜 주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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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에서 부터 선물 받고 난 후 박스등.....저히 엄마에겐 쓰레기로 바께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저는 어렸을때 부터 모아서 모아서 무언가를 만들었었는데 머 그게 실력이 별로 였는지 여전히 엄마에겐 쓰레기로 보이셨던가 보아요~~
하지만 요 책으로 배우고 참고 해서 응용해서 액자를 만들었는데 ㅎㅎㅎ 너무 이쁘다고 난리 난리 아~~ 사진은 다음주에 올릴께요~
사진기가 죠기~~지방에 내려가 있는 관계로다가..쩝
기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