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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빈도가 높은 평이한 어휘들의 용법을 설명한 책이라,
그만큼 유용하고, 부담없이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회화나 작문에서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
정확한 용법에 대한 이해가 많은 도움을 줄 듯 합니다.
다만 꼭 원서로 사시길 바랍니다.
원서와 번역서를 비교해 보면, 제대로 책을 읽고 번역한 것인지,
의심이 들만큼, 형편없는 의역과 직역이 가득합니다.
분명 원서의 수준은 매우 평이함에도, 번역본을 읽다보면,
오히려 용법이 혼동될 만큼 모호한 표현들이 많을 뿐더러,
어설픈 편집도 한 몫 합니다.
번역자인 김방이씨가 알바를 쓰거나, 번역기를 돌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런 좋은 책을 이렇게 무성의하게 내놓은데 대해선
반성을 해야합니다. 출판사인 넥서스도요. 영어 전문가이기
전에 국어 공부부터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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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에 내가 이런 책을 접했었다면... 사전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책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돌이켜 생각컨데 고등학교 3년간은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다. 내 인생 전부를 통틀어 그 시기가 제 일 열심히 공부했고 당연히 영어공부도 그때 제일 열심해 했다. 요즘 아이들 학원이다 과외다 해서 공부에 치여산다고 말 들 많은데, 내가 고등학교때 공부한 거에 비하면 그야말로 껌이다. 나만 그런게 아니고 우리학교 애들 다 그랬다. 정말이다. 나는 요즘애들 정말 이해가 안된다. 학원선생이 도와주지, 과외선생이 도와주지... 그런데도 내가 보기에는 영어 빼고는 우리때 보다 못하다. 얘기가 엉뚱한데로 갔다. 아쉬워서 그랬다. 그 때는 성문종합영어, 고교종합영어 뭐 이런거 몇개 외에는 변변한 책도 없었다. 그런데 이게 뭐냐? 세상에 이런 사전이 그것도 한국어판으로 버젓이 나왔다. 사실 꽤 오래전에 롱맨에서 유사한 성격의 사전이 나와 있었지만 내게는 너무 방대한데다 당연히 한글은 한글자도 없었다. 그러더니 롱맨에서 Wordwide dictionary라는 이름으로 중급자 순준용으로 나온 것도 있었다. 역시 한글 없었지만 읽을만 했다. 하지만 요놈은 딱 우리나라 학습자를 위해 변신했다. 일단 접하기 부담이 없어 좋다. 오늘도 올해도 어제와 작년과 같이 내 영어는 답보상태다. 그저 중급자 수준정도에서 10년째 그타령이다. 10년 째 공부를 안하니 당연하다. 그러면서 지천명을 바라보고 있다. 적잖은 영어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계속 그타령이라니... 결국 사전이 어떻게 생겨먹었든 본인이 노력하느냐 않느냐가 중요한 것은 만고의 진리인 모양이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영어를 기웃거린다. 우리 조상은 왜 세계를 제패하지 못했는지 원망도 하면서.. 또 이상한데로 갔다. 이 책이 좋은지 아닌지는 굳이 길게 말하고 싶지 않다. 다만 이 책에 관심을 기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영어 때문에 고민 많이 하는 사람일거라는 생각에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영어공부 열심히 하라는 말을 해 주고 싶을 뿐이다. 더 늦으면 당신은 괜찮은 영어책을 보면 사고싶어서 안달을 하면서도 정작 조금씩 영어를 포기해 가는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처럼... 마지막으로 한마디. 이 책정도를 검색해서 살펴볼 정도로 영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도 좋을 것 같다. 감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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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를 가는 이유중 하나가 어휘를 어떤 때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기 위해서죠~ 콜린스 어법사전은 그것을 충분히 커버해주기 때문에 꼭 어학연수를 가서 외국현지인에게 배우는 느낌이에요:) 덕분에 더 정확하게 어휘를 사용하는 법을 배워 너무 좋습니다. 적극추천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조금 두껍습니다. 두께가 4cm는 넘을듯.. 보통 큰 사전보다 약간 얇으니 그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암튼 너무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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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질이 좋아 무거운 감이 없지않아있네요 그래두 표지와 내용이 좋아서 계속 들고 다니고 싶은 사전입니다. 기존에 쓰던 영영 사전은 머리에 들어오지않아 항상 제자신을 탓하곤 했는데 이 사전은 내용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와 기쁘답니다. 딱한가지 아쉬운 점은 찾기가 좀 불편하다는 점인데 기존의 다른 사전은 오른쫌 겉부분에 알파벳이 있어서 찾기가 편했는데 이사전은 찾기가 약간 번거롭네요 요점만 빼고는 완벽한 사전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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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의 표지를 보자면 깔끔하고 타이트한 비닐커버와 단단한 책의 내구성, 그리고 고급스런 디자인 또한 그동안의 사전과는 다른.... 마치 소설책과 같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책은 크게 활용법, 문법, 토픽의 세부분으로 구성되며 구성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활용법에서는 빈번히 사용하는 단어와 구의 혼동되는 부분이나 활용방법,그리고 영어를 쓰는 사람들만이 아는 그 단어의 미묘한 차이점까지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영어권에 살고있지 않는 한국사람들이 영어공부를 하면서 궁금했던 서로 뜻이 비슷한 단어끼리의 비교를 통해 그 차이점 또한 명쾌하게 풀이하고있어 나처럼 영어의 초급자에서 고급수준의 숙련자까지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듯 하다. 또한 활용법 목록의 또 한가지 매력은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차이점도 설명해 놓고있어, 작은 부분까지 놓칠 수 없게 만든다. 문법부분은 형용사에서 동사까지 설명한다. 한국인이라면 중학교1학년 때부터 이 문법을 위주로 교육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문법책하면.... 딱딱하고 간단한 설명, 쉽게 손이가지않는 그런 책이었다..-_-;; 하지만 콜린스코빌드어법사전의 문법편은 다르다!!! 초급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듯 술술~ 풀어써 놓았음이 맘에들고, 꼭 암기해야 할 단어들을 깔끔한 표로 정리하여 보기좋게 편집한 점도 편리하다^^ 하나의 문법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부터 언제 쓰이고 무엇과 함께 쓰이고, 무엇을 주의해야하며, 자칫 틀리기쉬운 부분까지 설명해준다. 세번째 토픽부분.. 이 파트야말로 회화에 있어 가장 유용하게 쓰이지않을까 생각된다. 간단한 표현에서 기호의 쓰임또한 포함하여 직접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빈번히 활용하지만 자칫 한국인이 스쳐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잘 정리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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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법관련 사전은 많지만 모두 영영사전이라서, 한창 공부하면서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때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만..
한글판이 나오니 이럴때 좋네요.
가격은 좀 쎄지만 하나 사두면 돈 값을 할만한 사전입니다.
단점은... 너무 무겁습니다. 해커스 보카 두권 들고 다니는 느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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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어학시험에서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책이다. 특히 토익과 편입, 텝스,공무원 준비하시는 모든 수험생들이여 꼭 보시길 강추한다. 예문이 이해하기가 좋고 설명이 아주 친절하다. 우리말로 만들어진게 이렇게 편할줄이야~~ 온통 영어로만 돼있는것보다는 능률이 몇배는 오르는것 같다.어법사전이 낯설어서 안본 사람들도 꼭한번 보면 후회는 하지 않을것이다.자주 쓰이는 어휘와 표현들의 뉘앙스까지 알수있고 콜로케이션의 쓰임을 바로 알수 있으니 특별히 영영사전을 보지 않아도 될정도이다.콜린스와 편역자의 팬이 돼버렸다.앞으로 계속 다른 책들도 출간을 해주길 바란다. 실제 시험에서 봤던 구문과 표현들이 수두룩 한걸보고 놀랬다. 그들의 어법만 올바르게 알아도 맞출수 있는 문제가 많다는 얘기다 편집에 있어서 공간도 충분하고 영어-우리말이 반반 섞여있어서 무척 눈이 편하다.두툼한 책이 금방 읽혀진다.값어치를 하는 책이다 활용법(Usage), 문법(Grammar), 토픽(Topic)의 구성으로 돼있는데 지금까지 봐왔던 모든 문법 교재를 통합한 느낌이었다.단어와 문장구조들을 완전히 이해한다는게 영어에서 무척 중요한만큼 자주 봐줘야 할것 같다.역시 한국인의 눈에 딱 맞는 어법사전이다.맘에 쏙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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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다보면 단어하나의 뜻 차이가 크다는걸 실감하곤합니다. 작은 차이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 뭐 이정도면 비슷한 뜻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넘길수있겠다고 생각하고 말을하면 어떤때는 의미전달이 잘못되서 고생을 하기도합니다. 그런 고민을 안고있는 분들이 많아서 이책이 고 고민을 덜어주고자 나왔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영어어법을 위한 책~ 하지만 영어어법뿐만아니라 문법과 함께 영어의 속 모습을 정말 잘 보여주는 책 이러한 수식어가 어울릴것 같네요~ 이책을 보면서 정말 이해학가 쉽다고 느꼈습니다. 단어나 숙어를 보여주고 예문을 통해서 다시한번 더 알려주고 예문에서 문법까지 보여줘서 확인학습 할 수 있게해주니까 혼자서 공부하지만 계속 옆에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다 알려주고있다는 생각이듭니다. 혼자서 영어를 공부할때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인터넷을 뒤지거나 아니면 누군가에게 물어가면서 진땀흘리기 일쑤인데 콜린스 코드빌 어법사전 한권이면 그렇게 시간들이지 않고도 정말 편하게 배울수있습니다. 기존에 시중에 나와있는 다어하나 설명하고 하는것이아니라 단어의 차이를 비교설명해주니까 정말 아리송하게 생각했던 궁금증들을 쉽게 해결할수있습니다. 책에는 또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의 차이를 설명해놔서 같은 의미의 말도 미국에서는 이런단어를 사용하고 영국에서는 이런단어를 사용한다고 그것도 예문을 들어서 자세히 설명해주니까 혼자서 공부해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또 이책의 가장큰 장점이라고 하면 책을 다양하게 활용할수있다는 겁니다. 단어외우려고 단어장을 따로사고 문법 공부하려고 문법책을 따로사고 하는 불편함없이 책한권으로 다양하게 영어를 물흐르듯이 배울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예문을 읽으면서 스피킹공부도하고 작문연습도하고 단어와 숙어공부는 기본이고 문법연습에 어법까지 정말 다양하게 배우니까 이책을 선택하신다면 100%만족하시리라고생각합니다. 어법사전이라해서 기존의 사전처럼 책꽂이에 꽂아놓고 가끔 꺼내서보는 그런 사전적개념이 아니라 영어공부를 하는데 곁에두고 보지않으면 안될 활용도 100%의 책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단순히 단어하나의 뜻을 설명하는데 그치는 책은 아니니까 말이죠~
영어를 배우는 학습자중에 자신의 실력을 좀더 키워보시고 싶으신분, 영어실력은 좀 있는데 좀더 깊이 배우자 하시는분들, 그리고 어휘력을 높이시고 싶으신 분들이 보면 좋을것 같아요~
모두 이책으로 영어에 미묘한차이까지 느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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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책 한권을 구입 할 때는 신중한 편인데요. 교보에 가서 원서랑도 비교해 보고 몇번이나 들었나 놨다 예문 비교도 해보고 그랬는데요. 구입한 이유는 첫번째로는 원서가 진정한 영어공부에는 좋을 수도 있겠지만 원서가 편집이 딱딱하고 흑백인 것도 있고 내용도 해석이 잘 안되는 부분도 있어서 공부하려고 샀는데 또 원서랑 씨름하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금방 이 책을 포기 하게 될 것 같았어요. 그럴 바에는 편집도 잘되고 읽기 쉽게 분류해 놓은 한국어판이 낫다 싶었구요.저도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있지만 가끔 원어민 붙잡고 일일이 물어봐도 속시원하지 않을 때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사전이니 만큼 명쾌하게 정확한 뜻을 알려주겠죠. 개인적으로 지문에 보라색 연보라색 처리가 이쁘기도 하고 세번쨰로는 제가 아이엘츠 시험 준비를 하는데 리딩이랑 리스닝이 참 어려워요. 해석이 다되더라도 동의어라던지 미묘한 어감차이로 정답을 피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도움이 될 것같네요. 유학가서도 두고두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몇년을 옆에두고 써봐야 진가가 나타나겠지만 마음이 이미 영어로 멋진 글을 쓰는 저를 상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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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스 어법사전 한글판입니다. usage grammar topic 3개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1000페이지에 가까운 충실한 내용입니다 abc 순으로 정리 되어 있어 참조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학습용으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동사 전치사등의 의미나 용법을 정리하는 데 좋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