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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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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나면 아이들이 부모를 닮아 나오는 것도 정말 신기하지만 자라면 자랄수록 성격까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때면많은 반성을 하게 되기도 하고 내 스스로 달라지고자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딸아이는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나의 성격을 어찌나 닮았는지 은연중의 나의 언행에 영향을 받은 걸까 싶다가도어느 날에는 날 닮아 타고 났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나를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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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나면 아이들이 부모를 닮아 나오는 것도 정말 신기하지만 자라면 자랄수록 성격까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때면

많은 반성을 하게 되기도 하고 내 스스로 달라지고자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딸아이는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나의 성격을 어찌나 닮았는지 은연중의 나의 언행에 영향을 받은 걸까 싶다가도
어느 날에는 날 닮아 타고 났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나를 닮아 아이의 마음이 미루어 짐작이 되기도 하고 어떤 날은 예민함과 예민함이 부딪혀 서로 힘들어 지기도 한다.
고작 4살짜리 여자 아이와 감정이 부딪힌다는 것이 육아전에는 그저 웃어넘길 이야기 였지만 지금은 심각하다.
한마디 해놓고 보면 후회스러운 말과 행동들이 아이 앞에서 쏟아져 나온다.

내가 남편에게도 그리고 타인에게도 화를 눌러 참으며 함부로 쏟아낼수없는 경계가 있다면 아이에게는 경계없이 나타나는 것에
내가 이 아이가 어려서 그래도 된다고 생각한 것인가 싶어 나라는 인간에게 환멸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런 생각뒤에도 화가 나면 또 다시 반복되는 이 상황에서 내린 결론은
아무도 나를 이렇게 정신줄을 놓을 만큼은 화나게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내가 아이이기 때문에 이 아이에게는 극도한 화를 표출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내가 엄마이기 때문에 이 아이가 내 앞에서 제멋대로 구는 것일까 생각해 볼 만도 하다.
하지만 나라면 모를까 아이는 그럴일이 없다.
아이는 정말 그저 제멋대로 구는 것일 뿐이다. 아이니까.

지금이야 평정심을 가지고 이런 글을 쓸 수 있지만 또 다시 지금 자고 있는 딸아이가 깨어나
밥먹지 않고 과자와 초콜렛을 먹겠다고 악을 쓰고 울면서 밥그릇을 밀다가 밥상을 엎는다던지
내가 수차례 경고했음에도 식탁의자위에 올라가 뛰어다니다가 물을 쏟고 의자에서 떨어져 운다면
나는 또 다시 화를 참지 못하고 아이에게 밥을 먹지 않으면 간식을 다시는 주지 않겠다고 협박하거나
당장 방으로 들어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윽박지를지도 모른다 가 아니라 분명히 그럴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즐겁고 행복한 것도 많지만 사실은 하루에도 몇번씩 윽박을 지르고 다시 한번 심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는 일의 연속이다. 명상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 쯤 이 책을 알게되었다.

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봐

조그만 아이가 명상이 가능할까 싶었지만 해봐서 나쁠 것은 없다.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으니 우리 딸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들었다.
마음의 힘을 기를 때도 됐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을 받아들고 동화책같은 책의 모습과 그림에 아이 명상책이라는 부담감이 누그러졌다.
동화책 처럼 읽어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명상을 아이들에게 친근한 일러스트와 글로 쉽게 알려주는 책이라 흥미롭고도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
아직 4살아이라 책을 읽어주면서 간단히 부연설명을 해주니 어린 아이라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는 듯했다.

엄마가 시키는 대로 명상자세를 잡아보려 노력하는 모습이 귀여웠고
진지하게 엄마가 물어보는 것에 대답하는 모습이 아이의 또다른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나에게도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좋아하는 것을 떠올려 보자고 하니 얼른 가장 좋아하는 친구 이름을 대며 즐거워 한다.

물론 명상을 책의 설명처럼 곧잘 따라 하긴 힘들었지만, 그림을 보며 어느 정도는 이해해 나가는 듯해서
명상도 지금부터 쉽게쉽게 시작하면 아이의 정서안정에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다.
4살아이에게 명상을 시키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데 책을 통해 이런 기회를 가지게 되다니
책은 사소한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듯 하다.

사실 명상이 절실한 사람은 나였는데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명상을 해 볼 수 있었다.
만약 어른의 명상책을 본다면 이것보다는 더욱 상징적인 것에 대한 설명과 방법적인면에서 심도깊은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이 책을 보고 명상을 시작하는데 아무런 부족함이 없었다.

이제 정말 시간을 가지고 우리 까칠 모녀가 명상을 하고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k*****2 2016.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 [마음이 아플때 따라해 봐]
"우리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 [마음이 아플때 따라해 봐]" 내용보기
유난히 감성적인 우리 딸래미. 엄마와 이야기를 할 때에도 속상한 이야기를 하면서 감정을 자제하지 못해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 엄마 생각에는 별일이 아니지만 아이 생각에는 정말 속상했던 모양이다. 감정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여러가지 방안을 모색하던 중에 아이에게 명상을 가르쳐주면 좋겠다 싶었다. 말이 거창해서 명상이지 엄마가 어린 딸에게 알려주는 명
"우리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 [마음이 아플때 따라해 봐]" 내용보기

유난히 감성적인 우리 딸래미.

엄마와 이야기를 할 때에도 속상한 이야기를 하면서 감정을 자제하지 못해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

엄마 생각에는 별일이 아니지만 아이 생각에는 정말 속상했던 모양이다.

감정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여러가지 방안을 모색하던 중에 아이에게 명상을 가르쳐주면 좋겠다 싶었다.

말이 거창해서 명상이지 엄마가 어린 딸에게 알려주는 명상은 편안하게 앉아서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면서 숫자를 천천히 세는 것 정도였다.

 

마음을 가라앉히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조금 더 이야기를 잘 해주면서 아이와 소통하고

명상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보고 아이에게도 잘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된 책

아이를 위한 명상연습

 

 

마음이 아플 때 따라해 봐. / 글 휘트니 스튜어트 그림 샐리 리핀/ 담앤북스

​

​

 

화나거나 슬픈 감정이 들 때 불안한 마음이 들때 조용한 곳을 찾아서 명상을 해볼 것을 권유하는데

걱정하는 마음을 어떻게 다루어야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명상을 통해서 감정을 다루는 법을 알려준다.

 

 

명상을 위한 준비자세인데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을 보면 내가 말한 방법과 비슷해서 반가웠다.

 

내 마음에 집중하는 연습 마음으로 그리기 에서는 기분을 좋게 하는 물건을 떠올리면서 마음으로 그림을 바라보고 5분이나 10분 정도 마음으로 그림을 감상하라고 한다.

좋아하는 물건 대신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려도 좋을 것 같다.

좋은 것을 떠올리면서 5분 10분 가만히 있다보니 저절로 마음이 가라앉는다.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도 좋고 동화책을 함께 읽어가면서 직접 해보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그림조각 맞추기  내 안의 지혜를 알아 가는 연습>에서는

자신을 수백 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그림으로 생각하고

이 조각이 언제나 바뀔 수 있는 네 감정, 기분, 생각인데

너의 지혜는 그림 조각들이 땅에 흩어져있어 잘 보이지 않아도 거기에 있다.

면서 그 조각들을 다시 맞춰보는 것이다.

원래 지혜는 언제나 너와 함께 너의 내면에 있다. 는 것인데

이 말이 참 좋다.

 

어린이 명상책이지만 깊이가 있고 어른이 보기에도 괜찮은 것 같다.

특히 마음에 든 것은 우정 명상인데 착한 마음을 퍼트리는 연습이다.

 

명상을 통해서 내 마음을 다스리고 편안해지면 내 주변 사람들도 더불어 편안해질 것이다.

 

동화책이라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사실은 쉽게 화를 내는 어른들,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헤어나오지 못할 때, 슬프거나 화나는 생각이 자꾸 들 때,

마음이 잘 다스려지지 않을 때 어른들도 자꾸 읽어보다 보면

도움 받을 수 있는 깊이 있는 책이다.

우리 딸에게는 <감정이 폭발할 것 같아요. 행동하기 전에 명상하는 연습> 에 대해서 많이 읽고 이대로 명상을 해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고

힘든 일이 있을 때는 <마음 청소하기, 마음을 편하게 하는 연습> 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음이 아플 때 따라해 봐

의 저자 휘트니 스튜어트는 탐험가로 운동을 하다 다치는 바람에 요가를 시작하다가 명상을 배우게 되었다고 한다.

27세에 티베트, 네팔, 인도에서 트레킹을 하다가 달라이 라마와 같은 스승을 만나고 명상 수련을 배웠고 지금은 미국 어린이들과 대학생에게 명상을 가르치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책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고 딸래미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생각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다.

 

 

 

s*******5 2016.10.09.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 조절이 힘든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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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절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명상 연습에 대해 알려 주고 있는 책이다. '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에 대해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의 아플 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안 좋은 일만 자꾸 생기고,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은 날. 아이들은 겁이 나고, 슬프고, 화나고, 불안한 감정을 느낀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조용한 곳을 찾아가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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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절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명상 연습에 대해 알려 주고 있는 책이다. '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에 대해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의 아플 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안 좋은 일만 자꾸 생기고,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은 날. 아이들은 겁이 나고, 슬프고, 화나고, 불안한 감정을 느낀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조용한 곳을 찾아가 차분히 앉아서 명상을 해 보라고 제시한다.


명상을 한다고 해서 걱정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걱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명상법이 정리되어 있는데 먼저 이 책을 쭉 읽고 오늘을 위한 명상 한 가지를 골라 의자에 앉거나, 바닥에 방성을 놓고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등을 똑바로 펴고 손을 무릎이나 허벅지에 올려 둔다. 눈을 감거나, 아니면 살짝 뜨고 마룻바닥 어느 한 곳을 물끄러미 바라보아도 좋다. 숨을 들이마시거나 내뱉는 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 책에는 내 마음에 집중하는 연습으로 '마음으로 그림그리기', 편안한 기분을 느끼는 연습 '보호의 동그라미', 내 안의 지혜를 알아 가는 연습 '그림 조각 맞추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연습 '특별한 장소', 착한 마음을 퍼뜨리는 연습 '우정 명상',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연습 '마음 청소하기', 잘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습 '지혜로운 친구', 행동하기 전에 명상하는 연습 '감정이 폭발할 것 같아요', 모든 것이 명상조차 너무 힘들 때 하는 연습 '하늘같이 넓은 마음'을 통해 어떤 기분일 때, 각 명상은 어떻게 하는지 설명하며 아이들이 감정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고 불안해하는 것에 대해 괜찮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감정 조절이 힘들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s****g 2016.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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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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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카와 함께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저의 조카는 엄마,아빠가 맞벌이를 하여 같이 있는 시간이 적다보니 늘 아이가 많이 불안해함을 느끼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에서 정말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이 책을 단순히 동화책이야? 이러던 아이가 무슨말인지 읽어달라고 하면서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었어요. 아이가 6~7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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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카와 함께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저의 조카는 엄마,아빠가 맞벌이를 하여 같이 있는 시간이 적다보니 늘 아이가 많이 불안해함을 느끼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에서 정말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이 책을 단순히 동화책이야? 이러던 아이가 무슨말인지 읽어달라고 하면서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었어요. 아이가 6~7살이라면 그림과 함께 엄마가 설명해주면 정말 좋은 책인거 같고, 초등학교 1~2학년쯤 된다면 엄마와 함께 하는것도 정말 좋은 명상책인거 같더라구요. 이 책에 첫 부분에는 아이의 안좋은 감정이나 불안함을 느낄때는 의자나, 방석, 편안한 곳에 앉아 책상다리를 하고 숨을 고르게 쉬면서 마음이 차분해질때까지 기다림을 유도함으로써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기에 정말 좋은 방법인거 같더라구요. 아이들은 수시때때로 감정의 왔다갔다 하기에 가끔 왜 저럴까 싶을때가 많았고, 아이의 개성이 다르다보니 말을 하지 않거나, 화를 내거나, 울거나 등 다양한 감정을 표출할때 무작정 왜 그러냐고 묻는것보다 아이에게 명상을 통해 시간을 가짐으로써 아이의 생각을 정리하고, 말을 편안하게 하고,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게 유도함으로써 지혜로운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하니까 정말 좋은 책이더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차차 성장해가면서 아이에게 정말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그외에도 마음을 집중하는 방법,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 자신의 내면의 지혜를 알아가는 방법등 알려주고, 아이가 극도로 낯선환경, 밖에 나가는걸 꺼려한다면 긴장감을 품으로써 특별한 장소로 기억할 수 있게끔 유도하는 것도 참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친절, 기분이 좋지 않을때 마음을 비우는 방법, 결정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올바른 결정을 위한 도와주는 방법등을 통해 올바르게 답을 유도하는 모습까지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이면서도 어른들도 같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나또한 나의 감정을 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조카에게도 읽어주면서 같이 공감하고,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지혜로운 아이로 성장하며 도움을 받기를 바랍니다.



h********2 201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 내용보기
​이 그림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맞은 명상책입니다.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슬픔, 화, 긴장, 걱정 등의 감정을스스로 명상을 통해 조절해보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감정까지 컨트롤 해주고 싶어하지만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자신의 감정 상태를 알아보고 조절해보는 연습이필요한 것 같습니다.그래야 어른이 되어서도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있겠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 내용보기

​이 그림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맞은 명상책입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슬픔, 화, 긴장, 걱정 등의 감정을
스스로 명상을 통해 조절해보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감정까지 컨트롤 해주고 싶어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자신의 감정 상태를 알아보고 조절해보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어른이 되어서도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있겠죠.

이 책은 아이들의 시각에서 명상의 방법을 차근차근

쉽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명상을 한다고 해서 걱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걱정을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도움을 준다고 말합니다.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이나

나만의 특별한 장소를 정하고 마음을 청소하는 법 등을 알려주는데

걱정이 있는 아이들에게도

다소 산만한 아이들에게도 익혀두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른들의 시각에서 아이들의 걱정이나 슬픔 등의 감정은

그 무게가 과소평가 되어 가볍게 여겨지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들도 저마다의 고민거리가 있음을 이해하고

명상을 통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해보도록 돕는다면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지겨울 때, 마음이 마구 날뛸 때, 다리가 아플 때,

졸릴 때, 겁이날 때 등 다양한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을 담고 있으니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마음챙김'을 실천해봤으면 좋겠습니다.

q******2 201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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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명상연습책< 마음이 아플 때 따라해봐>입니다. 이 책에는 명상하는 방법, 마음이 자라게 하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다보면 날마다 행복한 날이기 보다는 안좋은 일에 속이 상하고, 제대로 되는 일 없어서 짜증도 나고, 슬프고, 두렵고 불안한 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 어린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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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명상연습책< 마음이 아플 때 따라해봐>입니다. 이 책에는 명상하는 방법, 마음이 자라게 하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다보면 날마다 행복한 날이기 보다는 안좋은 일에 속이 상하고, 제대로 되는 일 없어서 짜증도 나고, 슬프고, 두렵고 불안한 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 어린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명상책이 바로 <마음이 아플 때 따라해봐>입니다. 한번 두번 따라하다보면 내 마음이 조금 넓어지고 내 속의 감정을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내 안에 있는 지혜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명상을 한다고 해서 걱정이나 불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 걱정과 불안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를 불안하게 하거나 분노하게 하는 그 감정에서 나를 지키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마음으로 그림 그리기, 편한한 기분을 느끼는 연습의 보호의 동그라미,그림 조간 맞추기, 특별한 장소를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연습, 착한 마음을 퍼뜨리는 연습 우정명상, 마음을 편하게 하는 연습으로 마음 청소하기, 잘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습으로 지혜로운 친구, 행동하기전에 명상하는 연습, 명상조차 힘들 때 하는 연습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명상을 할 때 편하게 앉아서 한곳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숨을 들이마시며 천천히 내 쉬는 것입니다. 이러한 명상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에 집중하고, 차분해지는 마음을 가지는 것을 아이들이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자신의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우울감에 빠지기도 하는데 이 명상이 우리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명상에 관한 궁금증도 같이 알게 되고 내 안의 마음을 챙길 수 있는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입니다.

딸이 유달히 소심한 아이여서 마음의 상처가 많습니다. 긴장도 많이 하고 불안도가 높은 아이여서 이 명상이 우리 아이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가지 한가지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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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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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명상 연습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이 책은 초등학생 저학년들을 위한 어린이 명상책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책이 구성되어있는게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책으로 내용이 그리 길지도 않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기 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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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명상 연습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명상 연습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이 책은 초등학생 저학년들을 위한 어린이 명상책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책이 구성되어있는게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책으로 내용이 그리 길지도 않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기 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도 감정이란 걸 많이 느끼잖아요. 때론 화가나고 분노하기도 하고 기쁜일이 생기기도 하고 등 다채로운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명상을 한다고 해서 걱정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걱정을 어떻게 다루어야할 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명상하고 마음을 가다듬는 거 굉장히 좋아하고 요가를 하면서도 명상은 꼭 하곤 했었거든요. 제가 했던 명상을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내 마음을 집중하는 연습 마음으로 그림 그리기, 편안한 기분을 느끼는 연습 보호의 동그라미 등 그리고 명상에 관한 궁금증 또한 풀어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명상이 아마 낯설고 처음엔 힘들고 집중도 잘 못할 것 같아요. 지겨울 때, 마음이 마구 날뛸 때,
다리가 아플 때 등 이러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한 알려주고 있어요! 작은 명상 책이지만 내용만큼은 정말 알찼던 귀여운 코끼리 그림과 함께하는 명상! 명상을 통해서 폭발할 것 같은 감정도 다스릴 것 같고 마음을 너그럽고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 같네요. 내 안에 숨어있는 지혜를 발견할 수 있는 명상 책 우리 아이의 불안과 걱정 산만함 등 감정 조절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이 책은 꼭 저학년들에게만 권해드리고 싶은 게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한번쯤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명상연습을 해보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l*****1 201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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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읽고 마음 내려놓기 연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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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글과 제목이 말해주듯 이 책은 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책이다. 화가 나거나 속상할 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화나 분노 등을 스스로 조절하도록 연습하게 하는 책이다. 한 마디로 ‘마음을 자라게 하는 명상책!’이라고 할 수 있다.이 책은 타고난 탐험가였던 휘트니 스튜어트가 운동을 하다 부상을 당해 요가를 만나게 되면서 명상을 배우게 되었고 이 명상을 어린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읽고 마음 내려놓기 연습하기" 내용보기

책 표지의 글과 제목이 말해주듯 이 책은 소심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책이다. 화가 나거나 속상할 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화나 분노 등을 스스로 조절하도록 연습하게 하는 책이다. 한 마디로 ‘마음을 자라게 하는 명상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타고난 탐험가였던 휘트니 스튜어트가 운동을 하다 부상을 당해 요가를 만나게 되면서 명상을 배우게 되었고 이 명상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알려주고 싶어 쓰게된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마음챙김’이다. ‘지금 이 순간 일어난 는 일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을 뜻한다. 지금 이 순간 주의 환경은 물론 나의 생각과 감정,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는 활동이다. 어려서부터 마음챙김을 생활화하면 생의 매 순간 의미있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에 저자는 ‘마음챙김’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내 마음에 집중하는 연습, 편안한 기분을 느끼는 연습, 내 안의 지혜를 알아 가는 연습,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연습, 착한 마음을 퍼뜨리는 연습, 마음을 편하게 하는 연습, 잘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습, 행동하기 전에 명상하는 연습, 모든 것이, 명상조차 너무 힘들 때 하는 연습 방법이 자세한 설명에 코끼리의 명상 모습을 더해 이해를 돕는다.

아이에게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화가 나거나 마음이 아프거나 슬플 때 자리에 앉아서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열까지 숫자를 세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부드럽게 대하는 것을 배우는 방법이다.

이 책을 기회가 될 때마다 읽어주어 자신을 자주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바른 인성교육의 시작이자 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

“명상을 한다고 해서 걱정이 사라지는 건 아니야. 그렇지만 네가 걱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오움을 주지. 넌 지켜보는 법을 알게 될 거야. 네 감정이 톡톡 튀어 올랐다가 비눗방울처럼 사라니는 모습을 볼거야.”

k*****5 201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아플 때 따라 해 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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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힐링 도서가 있잖아요~?​이 책은 아직은 감정 표현이나 감정 해소가어려운 강한이를 위한 어린이 힐링 도서랄까요?ㅎㅎㅎ엄마가 말로 알려주는 것보다는이런 도서를 통해서 배우는 것도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주문한 책이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공감을 이끌어 내면서감정 조절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는방법들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주는 책이에요!아이들은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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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힐링 도서가 있잖아요~?


​이 책은 아직은 감정 표현이나 감정 해소가

어려운 강한이를 위한 어린이 힐링 도서랄까요?ㅎㅎㅎ


엄마가 말로 알려주는 것보다는

이런 도서를 통해서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주문한 책이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감을 이끌어 내면서

감정 조절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은 처음이기에

어른들보다 좀 더 강한 감정을 받을 것 같아요


어른이 저는 감정이 무뎌져서

가끔 아이를 이해하려 해도 그 정도가

가늠이 되지 않을 때가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들이 한 번 쯤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니

아이도 이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림들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

​



강한이 이 책으로

힐링하고 있는 모습 일까요?ㅎㅎㅎ

f******b 201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아플 때 따라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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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나 긴장. 불쾌한 감정.  이러한 감정들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똑같은 감정을 느낀다. 그러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른들의 경우. 불안한 감정들을 어떻게 해결 할까? 대부분 자신감을 갖고!힘을 내자!! 같은.. 파이팅이 넘치는 구호를 자주 외치면서 자신을 향해 주문을 외우는 경우가 많다.뭐든 좋은 생각만 하고 불안하지 말라는 자기자신을 위한 주문.  이 책은 어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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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나 긴장. 불쾌한 감정.

 이러한 감정들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똑같은 감정을 느낀다.

그러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른들의 경우. 불안한 감정들을 어떻게 해결 할까?

대부분


자신감을 갖고!

힘을 내자!!


같은.. 파이팅이 넘치는 구호를 자주 외치면서 자신을 향해 주문을 외우는 경우가 많다.

뭐든 좋은 생각만 하고 불안하지 말라는 자기자신을 위한 주문.


 이 책은 어른들의 이러한 불안한 감정을 해결하는 방법들을 아이들에게 적용하기 쉽게 동화처럼 씌여져 있다.  그림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 코끼리와 원숭이가 등장하고

  차분한 자세로 그림과 글로서 잘 풀어 놓았다.


 아직은 어린 딸이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흥미를 갖고 읽기 시작했다.

숨쉬는 호흡이 재미가 있었는지 자세보다는 호흡에 집중을 해서... 하루에 한동작 정도로 읽어 주었더니 확실히 재미있어 한다. 비록 파란색의 기운과 하얀 색의 기운은 그져 웃으면서 넘겼지만

아이가 책 속의 그림처럼 따라하면서 흥미를 가진다.

 책을 읽어 주면서 드는 생각.

 아이들은 자신이 현재 불쾌한 감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먼저 인식하는게 좋은 시작인것 같다.

현재 불안한건지 아니면 긴장한건지 겁을 먹은지.. 그 상황에 맞는 감정을 알아 차리고

나서 이러한 명상을 제안 한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첫애 같은 경우는 호흡법이 참 마음에 든다고 한다.

그래서 자주 해보면서도 받아쓰기 할때 긴장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해주었다.


 예전 학장시절에 명상의 시간이라고 짧은 시간이 항상 있었던 기억이 있다.

 요즘 학교에서는 이러한 시간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 당시의 그 시간이 활발하고 산만했던 아이들에게 조금은 편안한 시간을 갖게 하기 위한 것이라 느껴진다. 키득 키득 거리면서 웃다가도 명상의 시간 중반 정도 지나가다 보면 다들 조용해 지는 것을 보면.. 효과는 있었던 거 같은 기억이 든다. 


 


 명상이라는 것에 대한 첫 입문으로 참 좋은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산만한 시기의 아이들이지만 이러한 명상과 호흡법을 잊지 않고 계속 시도하다보면 불쾌한 감정에 대한 대처법을 스스로 깨닫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y******x 201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