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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런 회화책을 쓰셨으니 저자분은 영어를 어느정도는 잘 하실 것이다.
어렸을 적에 나는 영어를 못배웠고.. 나이가 좀 먹은 후에 암기식으로 영어를 배워서 결국 회화에는 더욱 나쁜 상태가 된 것 같다. 어쨌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쉬운 문장 몇 개 외워서 써먹으려고 했는데 그다지 깊은 수준의 대화는 안되더라는 것이다.
기본적인 회화나 간단한 감정표현은 할 수 있다. 하지만 조금 깊은 마음의 이야기를 영어로 할라치면 막막함을 느낀다.
300문장쯤 억지로 외워봤자..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하물며 50문장 100문장 정도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너무 한정적일 것 같다. 너무 쉽게 하는 법만을 쫓아다니지 말고.. 어렵게라도 스스로의 회화 수준을 향상시키려 노력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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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English' 는 100문장을 암기 하는 책으로, 책의 내용을 저자가 직접 동영상으로 강의해서 첨부했다. 동영상 강의를 저자가 직접 강의해 담았기 때문에 생생한 강의를 직접 듣는 것 같아서 좋았고, 100 문장을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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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하고...30~40 분 책을 들여다 보았다...
50 영어...뭐 대충보면 완전 딴판인듯하지만....비슷 한 논리를 바탕에 깔고있다...
결론은 한 4~500문장 을 외우자는 거... 50 문장은 그냥 각각의 문법을 설명하기위한..기본 문구...
오히려 공감이 안가는 문장 뜻때문에...이걸 왜! 외워야 하나 하는 의심이 들수도있겠다 싶은생각이 들었다... 일단 50+50=100에 answer 100 하면 200 문장... 그리고 50영문법에서의 문장까지 합치면 거의 4~500문장이다.. 외우면 ?좋겠지......ㅎㅎ당연히 영어에 도움은 상당히 될것이다...
레퍼런스 문장 400~500개를 머리속에 확실 히 각인시켜놓고있다면......
그런대 외우기 정말힘들다 ㅎㅎㅎ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나만의 비법을 가지고있다...그중에 많은 사람들이...뭐.. 미국 대통령 연설문을 외웠다던지...ㅎ 성경책을 한 챕터를 외웠다는지. 하는 믿지못한 애기들을 한다...이것일듯....
영어 안되는 분들....문장만 외워서는 절대 영어 못함.... 저 문장을 기반으로...그 예문에 맞는 문법을 이해야해함... 다들 이것은 명심하길
미국 가면 영어가 절로 되나? 계속적인 대화를 통한 연습속에서...머리속에 문장과 문법이 각인되는것이다....
미국가도 대화 안하면 절대 영어 안는다....( 이에 남자들이 절대 영어늘기가 불리 ..)
미국 처럼 연습하기 힘들고...영어학원가는것도 한계가있다고 생각한저자가...억지로..머리속에 각인시키라는것이다.....
PS. 저도 외국 유학생활을 한사람이라...영어를 배우는대 대한 다양한 과정을 다 겪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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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는 암기와 반복이 최고이다. 50+50은 중요한 100문장을 암기하도록 하는 책으로 저자가 직접 동영상으로 강의해서 컬러그림으로 교체하였다. 암기하고 반복하고 응용하도록 구성되어있는 이 책은 900문장까지로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반복할 수 있도록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미덕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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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문장 책을 읽고 믿고.. 영어공부를 다시금 잡게된터라.. 이책의 등장에 난 너무나 반가웠다.. 다시금 힘을 내어 영어회화 공부에 도전하고자 한다.. 그림을 이용하여 10개씩 10번 총 100개의 단어를 외우고,. 그 단어들을 이용하여, 100개의 단어에 연결된 100개의 문장을 외우고.. 그 100개의 문장에서 파생된 9개씩의 문장들을 통해 900개의 문장이 내 머리속에 들어온다니.. 생각만 해도 흥분되고 벅찬다.. 확실히 믿고 끝장을 보아 보람을 느끼고 싶다.. 그 다음엔 샘박선생님의 영문법.. 그 다음엔 샘박선생님의 종합책까지.. 토플에 도전하고.. 이야... 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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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암기능력이 다른 것에 비해서 훨씬 떨어지지만 이 책은 목록구성이 확실하고 계획적으로 짜여있어서 나만 열심히 한다면 나중에 외웠던 단어들를 잊지 않을 수 있을 만큼 확실히 외울 수 있을 것 같다. 표재에 나와있는 것처럼 영어가 습관이 되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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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영어책에는 이유가 있다.
물론 100문장을 외우는 것으로 영어를 할 수는 없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그 100문장이 그마만큼 중요한 문장이라는 것이다. 중학교 1학년 (요즘은 초등학생도) 아는 쉬운 단어가 얼마나 많은 용도로 쓰이는지 알게 된다면, 100문장만 외워도 영어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붙을지도 모른다.
총 4단계의 학습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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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한국사람이고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랏으니 평소에 듣는 것도 한국말, 하는 것도 한국말이고 하다보니 영어는 쉽게 입에 안 익을 지도 모른다. 그렇기때문에 혼자서라도 영어를 자주 읽고 자주 듣고 하는 습관이 중요한 것이다. 이 책에는 그렇게 하는 방법, 그 것을 많이 도와주는 내용이 잇었다.^^ 특히나 이 책을 읽는 동안에 단어공부를 정말 많이 햇는데 ㅋㅋㅋ 그것이 어려운 단어도 많이 나오고 그런 것들을 뜻을 따로 달아놓기도 해서 정말 보기 좋았다^^ 특히 유용한 문장들을 많이 실어놓아서 이제는 영어에 자신감이 좀 생기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