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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비전 진의 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나루토를 애니메이션으로 보고나서 빠져들어가지고 샀는데 캐릭터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캐릭터 북 재밌게 읽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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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모토 마사시 작가님의 나루토 비전 진의 서 구매후기입니다~ 나루토 비전 시리즈 자체가 글씨가 빼곡하고 정보량이 많아 한국어 번역본을 읽을 때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느꼈어요… 캐릭터가 많다보니 한 캐릭터에 대한 정보는 다소 적은 편입니다 그렇지만 나루토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비전 시리즈 소장 후 캐릭터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매력일 거라고 생각해요 |
| 앞부분은 그냥 캐릭터 소개, 배경 소개 등등 알던 것들이고 뒷부분의 만화가 재미있습니다. 무한 츠쿠요미 세상에서 나루토는 친구들과 우당탕탕 지내는 모습이 나오는데 마지막에 츠쿠요미인걸 알아도 재미있습니다. 사스케는 안나와서 모르겠습니다. |
| 나루토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라이트팬이긴 하지만 정말 애정하는 작품이라서..^^ 270명의 캐릭터와 232개의 술법을 소개하고 있고, 역대 최고의 분량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두껍고 양이 방대하지만... 뭐랄까 손이 잘 안가게 되네요~~ 글씨가 작아서 그런가? 찐팬이 봐야 더 재밌을 듯해요~ |
| 어릴때 나루토를 정말 좋아했고 현재도 좋아하는데 다시 나루토를 찾아보다가 비전 진의 서 라는 책이 있길래 궁금해서 사봤어요! 우선 내용도 팬으로서 소장하기에 전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전 구매한거에 후회가 없고 재미있게 봤습미다. 그래서 만족해요! |
| 나루토란 작품이 완결난 것은 이미 5년도 전 이야기이지만 이 작품을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을 찾는 것이 더 힘들다는 것은 지나갔음에도 이 나루토라는 작품의 위상과 위용을 알게 해준다. 내 세대에는 한때의 모 티비채널 리즈시절을 기억하게 해주고 그때의 애틋함과 추억으로도 이미 버프가 걸려있는데 거기에 덕통사고까지 당해버리면 그 효과는 뭐, 다들 아실 거라고 생각한다. 이미 5년째, 중간중간 위기가 왔던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나는 이 작품과 동고동락하며 내 인생에 큰 낙 하나를 만들어주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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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보 엄청 많이 얻고요, 나루토 팬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깔끔해서 보기에도 좋아요. 항상 나루토 완결 때문에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이 책이 그걸 달래 주었던 것 같네요. 저는 참 마음에 들구요, 다시 번복하지만 나루토를 좋아하시는 분과 저와 똑같은 사례로 아쉬움이 남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내용은 인물과 인술, 만화 속 내용과 키시모트 특별전 등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인물은 정말 많았지만 아쉽게도 (제가 못 찾은 건지, 아님 없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인물이 하도 많다보니^^:)스이게츠에 관한 내용은 없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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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정말 잘 나와있어요 나루토 완결이 아쉽고 그리우신분들이 찾아보기 좋은 책 인거 같아요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고요 극장판 로드 투 닌자 내용도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목록이 있어 진의 서에 없는 내용이 이전 가이드북에 있는 내용이 몇페이지인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목록이 있습니다. 아쉬운건 이전 가이드북도 사야 그 설명을 볼 수 있기에 추가 구매를 해야 할 듯 합니다 |
| NARUTO - 나루토 비전 진의 서는 나루토 히덴 시리즈 및 전(傳)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공식 외전 소설집입니다. 여기서 "진"은 군진, 포진 등을 의미하며, 인물들의 전투와 의지, 결속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다른 히덴/전 시리즈처럼 단일 주인공 중심의 서사보다는, 전반적인 등장인물들의 이후 삶과 변화, 시대의 흐름을 짧은 이야기들로 엮은 옴니버스 형식의 외전집입니다. |
| 팬심 반에 이런 설정집을 보는 걸 좋아하고 여기에만 있는 정보나 뒷얘기가 있지 않을까 궁금해서 샀지만 솔직히 크게 막 재미있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설정 오류가 있다는 거야 사기 전부터 알고 있어서 오히려 큰 기대 없이 샀는데 그래서 그냥 저냥 볼 만했어요. 애들 프로필 보는 걸 좋아하고 그럼 한번쯤은 읽어볼만 한데 팬심이 없거나 이런 자잘한 프로필 보는 걸 좋아하지 않다면 별로 추천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