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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책을 꼭 전권 양장본으로 소장하는게 소원이었는데 이제서야 이뤄지네요. 두꺼운 양장본이라서 더좋아요. 이북으로도 구입하고, 양장본 소장용으로도 간직해서 더더욱좋네요 해리포터를 처음 읽은게 중학생때였는데 이젠 30대가 되었네요. 학생때 방학때 밤을 새가면서 읽던 해리포터. 그때는 이런 내용이 있다는게, 이런 세계가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는데 물론 지금도 해리포터의 세계는 신기하고 지금 읽어도 너무 재밌고,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즐거움이있어요 죽음의 성물 이후로 다음편이있으면 좋겠지만, 저주받은 아이로 만족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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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어릴적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역시 다시 읽어도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등장인물들도 전부 다아 매력적이고 스토리전개도 너무 흡입력 있고 재미나네요 해리포터 소설 너무 재미있어요 최고예요!! 해리포터 같은 세계가 진짜 현실속에 있을거같아요 재탕삼탕사탕오탕 해도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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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릴 때 처음 봤을 때는 내용 자체보다도 해리포터가 이제 끝났다, 더 나오지 않는다는 상실감이 너무 커서 내용을 음미할 수가 없었던 거 같아요 ㅋㅋㅋ 10여년이 지나서 다시 읽으니까 아 너무 좋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ㅎㅎㅎ 영화도 두 편으로 나뉘어있었는데 거기에도 다 못담았던 내용이 많았구나 싶었어요. 해리포터.. 역시는 역시입니다. 이 양장본은 아들한테 물려줄거에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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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살이 되기 직전, 더즐리 가에 걸린 보호마법이 걷히기 전에 친구들의 미끼작전으로 은신처로 몸을 피한 해리는 론과 헤르미온느와 함께 덤블도어의 뜻을 이어 호크룩스를 찾기로 결심한다. 덤블도어의 유품을 조사하던 중 죽음을 피하는 강력한 마법 물품인 ‘죽음의 성물’이 실제로 존재하며 그중 하나인 딱총나무 지팡이는 볼드모트가, 나머지 하나인 투명 망토는 자신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지막 남은 죽음의 성물이 어디 있는지, 볼드모트와 대적할 방도는 무엇인지도 모른 채, 마지막 남은 호크룩스를 파괴하고 볼드모트와의 결전을 치르기 위해 해리와 친구들은 죽음을 먹는 자들이 장악하고 있는 호그와트로 잠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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