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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부터 이어진 쿠데타가 절정기로 향하고 있는 6권입니다. 대격전이 벌어지면서 전투 스케일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전투 스케일이 키우면서도 캐릭터들의 묘사가 세밀하게 이어지고 있어서 극의 재미를 이끌고 있네요. 다만 월야환담 창월야의 주인공인 서린의 활약이 그다지 빛을 발하지 못한 느낌이라 뭔가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도 마지막에 뭔가 터뜨려주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채월야의 주인공인 한세건의 시원시원한 액션에 비해 다소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수 없는 느낌이네요. 이제 다음권이 월야환담 창월야의 대단원이라고 하니 뭔가 아쉬운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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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 권이면 창월야 끝이네요. 쿠데타는 계속 진행중이고 이사카, 볼코프 동맹(?)이 테트라아낙스에 쳐들어 갔다가 스팅레이에게 엄청 발리고 (볼코프 제외) 결국 서린은 납치 당하네요. 테트라 아낙스인 고든이 늙은 몸을 버리고 서린 몸으로 옮기겠다는 계획이었는데요. 서린이 잡혀가는 게 이사카 의도 같아서 큰 걱정은 안 들었네요. 서린은 주인공치고 여태 한 게 별로 없긴해요. 7권에서는 활약 많이 해줄지 궁금하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