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멸의 칼날 3권부터는 아가츠마 젠이츠와 이노스케가 나옵니다. 특히 저택에서 온몸에 북(つづみ)이 달린 오니인 쿄우가이와 싸우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과거 십이귀월(十二鬼月)이었던 그의 과거는 왜인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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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탄지로와 그 일행인 아가츠마 젠이츠가 표지인 귀멸의 칼날 3권 입니다. 12귀월이라고 자신들을 지칭하는 공놀이하는 소녀와 화살표를 조종하는 소년이 등장하는 화입니다. 오니이지만 인간을 먹지않는 타마요와 조수인 유시로가 등장합니다. 이때도 주인공 일행은 고전하기 때문에, 왜 이렇게 항상 고전하나싶은.. 주인공인 탄지로는 항상 죽음의 기로에 서있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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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무잔의 냄새를 맡은 탄지로 무잔이 도망가려고 한사람을 오니로 만들고 타마요가 그사람을 구해주죠 무잔에게서 벗어난 첫 오니인 타마요 그런 타마요가 만든 유시로와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