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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피터 팬, 미생물이 뭐야?
큰 아이는 책을 잘 보는데
우리 집 둘째는 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네요.
어렸을 적 읽었던 자연관찰책은 글밥도 적고,
실사가 가득한 책이라 곧 잘 보곤 했는데...
그 자연관찰 책 이후로 과학에 관련된 책들은 어렵다는 생각을 하나봐요.
그냥 재미있고 얇은 책만 골라 봐서 깊은 지식을 얻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동아출판의 융합과학 이야기를 이번에 읽더니
굉장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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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미생물에 대한 궁금증부터 시작해서
음식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 포장지에 담긴 정보,
더 예쁘고 편리한 포장까지...
과학, 기술공학, 수학, 인문예술에 걸친 다양한 내용이
조금씩 확장된 이야기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과학이 어렵고 지루한 내용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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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이런 재미있는 그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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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에 사는 친구들과 피터팬이 등장하는
아이가 아는 등장인물로
호기심있고, 재미있게 읽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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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이런 간단한 실험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서
아이와 함께 집에서 해 보면 좋을 것도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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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우리가 먹는 다양한 김치에도 미생물이 살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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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탕카멘의 미라도 포장을 한 거라는 설명~
아!!! 미라가 포장을 한 거라니!!!!
신기하다,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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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간단한 그림과 실사사진도 있어서 내용 정리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더라구요.
책 속 그림이 인상 깊었는지 이렇게 독서록에도 따라 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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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가 포장한 거라는 글을 읽고 궁금했는데
이렇게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의 궁금증을 단박에 해결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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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쏙 교과 쏙에는
초등교과 속에 들어있는 내용과 연계한 부분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 학교 공부할 때도 한번씩 찾아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습니다.
항상 짧은 글 책만 읽으려고 해서 이런 과학책 읽을 생각도 못했는데
재미있기만 하면 우리 아이도 잘 읽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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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미세먼지 극성이라 아이들이랑 집콕하면서 있는데요 이 책이 아이들의 지루함을 달래주는데는 정말 큰도움이 된것같아요. 영유아때는 유교전이다 박람회다 여기저기 도서소개와 영사님들의 판촉물들을 많이 접하게되는데요 초등학교 되니 그런 것 들의 발길이 뚝!! ㅠ 엄마가 발빠르게 알아보지 않으면 영유아때보다 도서정보 얻기가 좀처럼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특히나 과학도서같은경우에는요...더더욱 조금은 또래친구들보다 글수준이 높은 초1아들에게 너무 좋은 과학교재를 볼수있는 기회가 생겨서 저도 꼼꼼히 살펴보고 리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믿을수있는 동아출판사에서 교과서를 연계하여 만든 과학도서라고하니... 일단 반은 믿고보셔도 될것같구요.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중 제가 선택해본책은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라는 책입니다.
![]() 작가님 소개만 봐도 또한번 믿음이 가지요. 그림을 보고 혹시 학습만화책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저도 아직 초등저학년때는 학습만화를 가급적 멀리하자는 주의이기때문에 학습만화는 아니고 중간에 아주 재미나게 아주 간단 간단히만 만화형식의 삽화가 수록되어져 있어요 절대 걱정하실만큼이 학습만화도서는 아니랍니다. 구성이 너무도 탄탄하게 단순히 미생물에 대해서만 다루는 지루한 학습도서가 아닌 나쁜미생물, 좋은미생물들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식중독을 예방하는 방법 올바른 소비문화를 위한 포장지에 담긴 아이들을 위한 정보부터 경제와 사회 예술까지도 포함할 수 있는 포장에 대해서까지 다루고있어요.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아이에게 책읽어주다가 오히려 제가 다 "아~~" "아~~"를 연발하게 된... 쉽게 설명되어있지만 아주아주 중요한 아이들이 일상생활 식품안전에 대해서도 알아야할 소중한 정보들이 가득들어있어요. 목차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중요한 내용들이 아주 가득들었다는 제 이야기에 아하 하실것같아요. 글밥도 한번 살펴보면. 초등학교 1학년인 저희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는 글밥이 적은편은 결코 아니예요 특히나 영유아때는 문학위주의 책들만 읽히다가 갑자기 글밥많은 비문학책을 읽어주면 허거걱~~ 저희집의 비결을 소개해드리자면요. 매일 자기전 재미난 문학동화들을 많이 읽어주다가 그 사이에 요런 과학책을 한챕터씩만 읽어줘요 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엔 문학동화가 지루해질 무렵에 요런책들을 읽어주면 굉장히 눈빛이 똘망똘망해지거든요 한 챕터는 그리 많지 않아 읽어주고 나면 계속 읽어달라고 조르죠.... 그럴땐 독서갈증욕구를 자극시켜주기 위하여 "오늘은 여기까지만이야. 내일은 어떤어떤 내용들에 대해서 보자" 라고 이야기해주면....아주 서서히 이지만 책내용을 더 집중해서 끝까지 완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 읽은후에는 몇개월후쯤 재반복하여 다시금 개념이 떠오를 수 있게 해주면 너무 좋구요^^ 어쩔땐 저렇게 독서에 배고프게해주면.... 스스로 학교다녀온 후 저렇게 혼자 읽기도해요 책의 스토리의 시작은 상한 음식물을 후크선장의 복수라고 믿는 피터팬과 아이들에게 후크선장의 복수가 아닌 "미생물"이란 존재로 인해 발생된 것 이라는 설명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아이들이 정말 관심있게 볼수있도록 재미난 그림들도 그려져있구요. 알기쉬운 설명들도 함께 나열되어있어 중간중간 내용을 정리하는 효과 또한 있는것같더라구요. 처음에 말씀드렸던 중간중간 섞여있는 학습만화이지만 결코 그 양이 많지 않고, 아주 자세한 설명과 함께 나와져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거부감 전혀 없이 잘 읽어주었어요. 그리고 각 단원이 끝나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그리고 결코 어려운 준비물들이 필요치 않아 집에서 할수있는 간단한 실험들이 나와요 이 또한 너무 하고싶다고 아이가 난리난리를... 삽입된 그림자료들도 굉장히 선명하죠 책을 쭉 읽어내려가다보니 지식, 그림, 실험뿐만아니라 실생활과 관련성에 대해서도 굉장히 고민하신 흔적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특히나 3장, 4장으로 넘어가다보면 정말 도움되는 내용들이 가득담겨있어요. 이제 아이가 무조건 마트갔다오면 뒤집어서 포장지부터 확인하는...^^;;; 당황스런 사태까지 발생할정도로요 머하나 빠지지 않았던 동아출판의 틈만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의 다른 책들도 꼭 한번 살펴봐야 할 것 같아 벌써부터 인터넷서점을 기웃기웃하고 있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단순히 지식만 있는 책보다는 실생활과 굉장히 밀접하게 관련있는 과학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으시다면 요책....정말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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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 뭔지 아세요? ㅋㅋ 딱 대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아이가 이책을 읽으며 질문을 하는데..그게... 근데 울아들 줄줄 얘기하구 생활의 미생물 예도 들어주며 엄마를 가르치네요^^ 단행본으로 받아 읽었지만 전집처럼 시리즈가 있는 동아출판 융합과학이야기 책 좋아요. 울아이가 단숨에 읽고 또 읽을수 있을만큼 글이 술술 풀리고 실생활의 예로들어서 더욱 좋은거 같아요. 책의 말미엔 용어정리와 질문형식을 통한 미생물에 관한 넓은 지식을 알려주네요. 겨울방학이용해 전집 다 읽게해주고 싶어요^^ *이 포스팅은 동아출판으로 책만 제공받아쓴 솔직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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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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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중에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책을 만나보았어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인문, 기술, 공학지식 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에요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요 미생물이라는 주제로 과학, 기술공학, 수학, 인문예술 영역까지 다양하게 알수 있는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미생물을 친숙한 이미지인 피터팬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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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 되는지 미리 알아봐요 미생물의 종류와 음식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 포장지에 담긴 정보까지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요 피터 팬은 수지와 엄마를 찾아와 도움을 청해요 네버랜드의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상하게 한것이 후크 선장의 짓이 아니라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이라는것을 알게되고 음식물이 부패하지 않게 오래 보관하는 방법과 포장지에 대한 의미까지 자세히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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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을때 중간중간에 색글자로 다양한 글씨체가 섞여있어서 한눈에 확 들어오고 아이들이 책을 읽을때 좀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사진 자료도 풍부하고, 삽화 설명도 자세히 되어 있네요
직접 실험을 통해서 곰팡이가 잘 자라는 환경을 알아보고 실험결과 까지 확인해봅니다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한번에 해결해주네요 아이들과 같이 실험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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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는 아니지만 만화로 구성된 페이지가 있어서
STEAM 쏙 교과 쏙 각 분야의 주제가 끝날때마다 질문과 대답을 통해 과학적 지식을 얻을수 있어요 교과연계 부분도 확인할수 있답니다
엄마가 만든 포장 일보에서 미라에 숨은 비밀을 알아봐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익힐수 있는 부분입니다
식품별 권장 유통 기한이 있어요 식품의 종류에 따라 상온 보관할 때와 냉장 보관 할 때의 권장 유통 기한이 달라요 책에서 알게 된 내용 외에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저도 식품 보관 할 때 꼭 기억해야할 부분 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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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부분에는 핵심용어 부분이 있어요 어려운 과학용어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얼마전에 독감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독감 이야기 부분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미라가 지금까지 썪지않고 안전하게 보관될 수 있었던 부분을 읽으면서 신기하다고 했어요
미생물이라고 다 나쁜건 아니고 착한 일을 하는 미생물을 알아보고, 미생물 없이 음식을 오래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수있었어요 얼마전에 집에 있던 식빵에서 곰팡이가 핀 적이 있는데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더욱 공감이 많이 되었답니다 ^^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 달리,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각 권은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S), 기술공학 (TE), 수학 (M), 인문예술 (A) 지식을 잘 이해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데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도 잘 보여주고 있네요 융합교육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동아출판 융합과학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완전한 융합지식을 얻게되는 계기가 될거같아요 융합과학이야기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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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틈만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초등과학 #초등과학교재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책이 울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읽겠다고 넘 재미있어하는 별이.. 미래 인재는 창의 융합인재 미생물이 대체 뭐야?? 미생물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알아보고.. 가정에서 우리 생활에서 미생물을 어떻게 활용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과학 핵심용어를 통해 어려운 단어도 확실하게 공부할수 있어 좋답니다.. - 이 포스팅은 동아출판에서 제공받은 교재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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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의 초등 융합과학 이야기책,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를 소개합니다.
표지 그림은 미생물로 인해 음식이 상해서 걱정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피터팬과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아이는 미생물 책을 읽으면서 만화처럼 재밌고 흥미로웠다고 좋아했어요!
미생물에 대해 피터팬과 친구들이 이야기 속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재밌고 알기 쉬운 그림이 많이 나와서 지겹지 않고 이해하기도 좋았습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는 글밥이 많은 책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지만,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리둥절한' '어마어마하게' 등과 같이 중간중간 표정이 살아있는 글꼴로 재미를 더해주고 있답니다.
미생물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니었어요~! 미생물의 한 종류인 효모로 맛있는 빵도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치, 요거트 등에도 유산균이 꼭 필요하지요. 아이는 바코드가 나오는 페이지를 재미있어했어요. 1차원 바코드에서 동물들의 실루엣이 살아있는 바코드. 2차원 바코드에서는 다양한 모양과 무늬의 QR코드가 신기하고 재밌다고 했답니다~^^
음식을 상하게 만드는 곰팡이와 착한 일을 하는 유산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곰팡이균으로 인해 음식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 포장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포장지의 바코드의 등장도 흥미로웠어요^^ 유산균으로 빵과 김치 등의 음식을 만들 수 있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 주는 면에서 음식을 상하게 하는 미생물과 반대되는 점이 신기했어요. 그리고 미생물이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아이와 함께 엄마도 읽으면 도움되고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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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이라면 무조건 ok!!하고 보는 아들이 있어 과학 관련 책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나 흥미롭게 과학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라면 더더욱 찾아서 읽히고 있지요. 동아출판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아이가 틈만 나면 찾아서 읽을 정도로 즐겨 읽는 책들이 많아 모두 다 소장하려고 해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동아출판]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글 손영운 / 그림 오승원 / 감수 구본철 배고픈 피터팬을 만날 수 있는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편은 다양한 정보들로 미생물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것은 물론이고 흥미로운 스토리로 아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까지 알려주네요.
여러 권의 [융합과학 이야기]를 읽어 봤기에.. 새로운 책에 바로 반응을 보이며 읽어나갔어요. 피터팬이 빵 가게를 하는 수지와 엄마를 찾아와 네버랜드로 그 둘을 데려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아이들만 살기에 제대로 먹지 못했다는 설정이나 음식을 상하게 한 것이 후크 선장 때문이라고 믿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흥미로웠어요. 엄마를 통해 음식물이 왜 상했는지,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등과 같은 미생물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음식물의 부패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주는데... 읽기만 해도 머릿속에 속속 들어와 정리가 되어버리네요.
1장 미생물이 대체 뭐야? (과학) 2장 음식을 오래 보관하고 싶어! (기술공학) 3장 포장지에 담긴 정보 (수학) 4장 더 예쁘고 편리한 포장 (인문예술) 미생물과 관련된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배워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융합..어렵지 않아요!!^^
저학년이 읽어도 고학년이 읽어도 좋을 텍스트예요. 어렵지 않도록 그림이나 만화, 사진등을 이용해 이해를 돕기 때문에 누가봐도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 놓았어요.
교과서와 연계된 지식들도 중간중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네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지식들 덕분에 과학에 대한 흥미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기분이예요. 동아출판 '융합 과학 이야기' 아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시리즈라는거~~!! 오늘 또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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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
피터팬, 미생물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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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1장 미생물이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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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보면 첫 인상이 딱딱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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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 끼치는 영향들을 담고 있는 내용이라 엄마의 설명을 좀 더 보충해서 들으니 둘째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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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담겨 있어 저학년도 충분히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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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준비한다고 얼마전 과학 1단원 복습을 하고 이 책을 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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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만화로 좀 더 재미있게 과학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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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실험하는 과정도 그림과 함께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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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원이 끝나면 이렇게 묻고 답하는 코너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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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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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피터팬,미생물이 뭐야?"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 이야기는 시리즈예요~ 여러권의 책중 딸아이 피터팬이있어 그런지 미생물편을 보고싶어했어요^^ 네버랜드에서 온 피터팬,팅커벨과 함께 미생물과 포장에 대해 알아봐요~
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구본철 교수님의 추천의 말을 보니 미래에 꼭 필요한 창의융합인재로 우리 아이들이 컸음하는 마음이네요 각권마다 생활속 주제를 통해 과학,기술,공학,수학,인문예술지식을 잘 이해하도록 도와준다니 시리즈를 다읽어보도록 해야겠어요
차례를 보니 1장 미생물이 대체뭐야?에서 미생물에 대해 알아보고 2장 음식을 오래보관하고싶어에서는 음식보관법,포장의 역사를 3장 포장지에 다민 정보에서는 유통기한,영양성분,바코드에 대해 4장 더 예쁘고 편리한 포장에서는 기발한 제품포장 디자인,친환경포장등의 내용이네요
이책의 주인공 수지는 동네에서 작은 빵가게를 하는 엄마와 둘이서 지내요 아빠는 참치잡이 배의 선장이라 집에없는날이 많죠 그러던 어느날밤 피터팬이 찾아와 네버랜드 아이들이 며칠째 굶고있다며 도움을 청해요 그렇게 엄마와 수지는 네버랜르 향하지요 네버랜드의 아이들이 쫄졸 굶고있었던 이유는 바로 미생물 때문이였어요 미생물은 아직 작은 생물로 우리 몸속에 1만여종이 넘는 미생물이 살고있대요 입안,장,피부,위,발가락등 많이 살고있지요
엄마의 설명은 계속되어요~ 생명을 앗아가는 박테리아.. 대표적인 질병이 결핵이예요 그리고 바이러스에 관한 이야기까지! 엄마가 척척박사같아요^^ 저도 이책을 읽고 아이에게 척척 설명해주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이번엔 착한 일을하는 미생물에 대해 알아봐요 미생물이라고 모두 나쁜것은 아니예요 미생물이 음식물을 상하게도하고 질병을 일으키기도하지만 착한미생물도 있어요 바로 좋은 곰팡이지요 메주에 있는 누룩곰팡이는 좋은곰팡이중 하나예요~
책 중간중간에있는 STEAM 쏙 교과 쏙이란 페이지가있는데 내용에 따라 학년별로 표시가되어있어 초등내내 두고보면 참 좋은책이예요~ 이 페지이에는 포장용기는 어떻게 디자인하는지,유리를 재활용할수있는지, 쓰레기분리배출은 왜 해야하는지,타이포그래피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장에는 핵심용어들의 뜻이 적혀져있어요 광합성,미생물,바이러스,바코드,박테리아,발효,부패,열량등등 책속에서 읽었던 용어들의 뜻이 잘설명되어있어 이것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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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학습서로 유명한 동아출판! 학습서 외에도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 단행본 시리즈가 있답니다. 바로 <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 이지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로 20권이 있는데 그 중에 < 피터 팬, 미생물이 뭐야? > 라는 책을 만나봤어요. 네버랜드의 음식이 다 상해서 배고픈 피터 팬과 친구들~ 피터 팬은 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수지네 엄마와 수지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해요. 수지와 엄마는 피터 팬과 함께 네버랜드로 날아가 피터 팬과 친구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지요. 엄마는 음식이 상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어떻게 하면 음식이 상하지 않는지도 알려주어요. 그 밖에 음식을 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차례만 봐도 과학과 다른 영역을 융합해서 구성한 초등 과학 교재라는 것을 짐작하게 해주더라구요. 명작동화에서 만날 수 있는 피터 팬을 우리의 생활 속으로 데려왔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 같아요. 우리 주변에서 과학 원리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라 딱딱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는데 그림도 재미나고 만화적인 요소도 있어서 술술 읽을 수 있겠네요. 사진 자료, 표 등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니 이해하기도 쉽겠구요.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실험도 소개되어 있고, 이야기 속 코너들 속에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담겨 있어서 아주 알차네요. 초등 교과와 연계되는 단원이 표기되어서 초등 전학년이 두루 활용하면 교과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듯 해요. 단편적인 과학 지식보다는 그 지식을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해서 창의적,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갖춰야 하는 시대잖아요. 그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만한 융합과학 단행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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