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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가다!/동아출판/화산과 지진을 연구해요~
화산과 지진은 우리와 상관없는 줄 알았는데요. 최근에 지진 소식이 보도되면서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이 안심할 수 없는 듯 합니다. 화산과 지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전하는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를 가다! 이 책은 화산과 지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데요. 초등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서 볼수록 매력 있네요.
백두와 한라, 미진이가 펼치는 볼카누스라는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 보면 볼수록 기이한 이야기가 많네요. 백두와 연두, 미진이는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가서 인공지능 알프레드 베거너 박사, 홈볼트 박사, 리히터 박사 등을 만나는데요. 6500년 전, 공룡의 멸종을 가져온 것은 무엇일 지, 산시 성의 큰 지진으로 제주도민 만큼의 사람이 죽은 게 1556년 이었다니, 모두 흥미진지한 내용이었어요.. 3억년 전에 고대 생물인 메소 사우루스의 존재로 남아프리카의 서부와 남아메리카의 동부가 연결 되어 있었다는 대륙이동설을 보니 한때는 이 지구가 하나였구나 싶었어요. 판구조론, 백두산은 최근 움직임이 위험하다는 이야기, 울릉도, 독도 등의 화산섬, 칼데라호등 관측하기도 하고 대비하기도 하는 볼카누스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만약 이 지구가 망한다면 화산과 지진 때문일까요. 화산과 지진을 에방할 수는 없는 걸까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며 많은 별의별 생각을 생각에 빠졌답니다. 화산과 지진을 연구해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볼카누스에 가보고 싶다는군요. 화산과 지진으로부터 안전하려면 어더해야 할 지를 생각해본 시간이었어요. 이런 스토리텔링 기법의 초등 과학 이야기, 정말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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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오군은 지진에 대해 묻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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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니 다양한 과목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던데요 ㅎ 과학분야에 있어서도 초등추천과학교재는 뭐가 있는지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그중에서 동아출판의 과학단행본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는 총 15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그중에서 아이가 제일 관심있어하는 단행본 하나를 읽어봤습니다. 딸아이가 최근에 뉴스에 지진 소식을 들어서인지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가다'를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가다는 총 4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1장 지구를 탐구하는 탐험관 2장 관측하고 대비하는 기술관 3장 숫자로 보는 수학관 4장 작품으로 보는 예술관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풀어가듯 아이들 흥미를 가지고 읽어갈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삽화가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죠. 미래의 모습을 가정하며 탐험을 하는 스토리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지진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중간 중간, 알아두면 좋을 키워드들은 색깔과 폰트를 달리하며 눈에 띄게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글로만 가득채워지 않고, 그림과 사진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계속 읽어나가게 되더라구요. 크게 엄마아빠들이 도와주지 않아도 재미있게 읽어나가지만 중간중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나 궁금해하는 부분들은 설명해주면서 함께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신기한 내용은 꼼꼼하게 체크해가며 다시 한번 읽어보기도 하며, 궁금증을 하나둘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내용이 제법 재미있는지, 자연스럽게 폼잡아가며 눈을 땔줄을 모르더라구요 ㅎ 동아출판의 융합과학이야기,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가다!'에는 이야기들만 있는게 아니라, 직접 실습해볼 수 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직접 실행해볼 수 있는 과학실습 내용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림과 내용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것 같았죠. ㅎ 오늘 모든 책을 읽지는 못하지만 전체적으로 책을 한번 훑어보라고 알려줬는데요, 중간중간 보며 이 부분이 재미있겠다고 하면서 미리 표시를 해두더라구요 ㅎ 재미있는 이야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예뻐보입니다. ㅎ 핵심용어는 별도의 페이지에서 체크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 좋습니다. 이렇게 보고나니 더 자세히 읽어봐야겠다고 하는데요, 내용이 재미있어서 빨리 읽어봐야겠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동아출판의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만나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추천과학교재로 딱이네요. :) - 이 포스팅은 해당 기업의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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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가다!
글 최원석 / 그림 나일영 / 감수 구본철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이야기>는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시리즈예요.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S), 기술공학 (TE), 수학(M), 인문예T술(A) 지식을 잘 이해할도록 돕고,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데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도 잘 설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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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 중에서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가다 를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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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지구를 탐구하는 탐험관 2장 관측하고 대비하는 기술과 3장 숫자로 보는 수학과 4장 작품으로 보는 예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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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100년. 세계 최초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 '불카누스' 에서 화산과 지진에 대한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세 명의 친구 백두, 한라, 미진이와 함께 베게너 박서, 훔볼트 박사, 리히터 박사 , 비너스를 만나고 최첨단 기술로 화산과 지진을 체험해요. 홀로그램으로 실감나는 화산, 지진도 만나요. 탐험관, 기술관, 수학관, 예술관에서 인공지능 로봇 박사를 만나서 화산과 지진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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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폭발과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나라가 있는데 화산과 지진에 대해 연구하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잘 대비 해야겠죠.
지진, 화산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피해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화산, 지진과 관련된 융합지식을 각 장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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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림과 사진으로 화산과 지진에 대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각 페이지마다 문장에서 눈에 띄는 글자들이 있어서 책읽기가 좀더 즐거웠어요.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해주고 교과와도 연계가 되니 더 좋아요.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아이들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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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좋아하는 초등학교 1학년 딸 어떤 과학책이 좋을까 고민하다 선택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학과학이야기
맨틀의 구조와 대륙이동설로 시작하는데 어렵기는 커녕 넘나 신나게 읽으며 많은 걸 머리속에 쏙쏙 ㅋㅋ
지진과 화산활동도 지각변동의 한 예 라는 걸 알았고 제주도, 울릉도, 독도가 화산섬이라는 것도 알았어요
헷갈리던 마그마와 용암도 제대로 구분할 줄 알고 백두산의 칼데라호에 대해서도 배운 알찬 시간
내일도 지진과 화산에 대해 읽을거래요
아무래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시리즈를 다 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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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단행본 책은 처음 만나보는데 초등학교 2학년 우리아이 수준에 잘맞았고, 특히 내용이 친구들이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간다는 설정이 아이가 흥미로워하면 재미나했어요. 화산과 지진에 대해 과학적으로도 살펴보고 또 수학, 역사, 예술, 기술로 접근한 방식이 신선하고 요즘 창의융합교육이라는데 그 흐름에 맞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읽을꺼리가 풍부해서 아이의 호기심도 해결해주고, 간단한 실험을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특히 자연재해인 지진과 화산 발생시에 대비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니 아주 똑똑한 과학단행본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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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교육이 대세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땐 책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요.
기왕이면 아이가 호기심을
갖는 주제로 융합교육 해주면 더욱 좋겠지요?
우리나라와 인근 나라에서
최근에 화산활동과 지진이 정말 많이 발생했는데요.
그러다보니 아이는 화산활동이
무엇인지....지진이 왜 나는지 뉴스를 볼 때마다
궁금해했는데, 동아출판의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를 통해서
화산과 지진에 대해서 알아보았답니다.
요즘은 나라가 원하는 인재상 은 창의융합인재라고 하지요.
어렸을때부터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창의력을 키워주면서 배경지식을 갖춰주면
우리아이 창의융합인재되는데
문제가 없겠지요?
화산과 지진이 과학분야만
일까요?
아니에요.
과학은 물론, 기술공학, 수학, 인문예슐까지....
그래서 융합교육이 되는
융합과학이야기 화산과 지진 테마파트에 가다!
갑자기 초등학생이 되었다고, 어렵고 무거운 책을 읽으면
재미없고, 흥미도 확 떨어지잖아요.
차례대로 읽어도 되지만, 아이가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도 상관없어요.
제 1장 지구를 탐구하는 탐험관
세명의 친구가 불카누스
테마파크를 체험하면서 화산과 지진에 대해서 이야기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는 융합과학책이에요.
재미있는 그림과 등장인물의
대화가 만화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의 흥미는 더할 수
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더라구요.
하지만 과학용어는 쉽지 않아요.
쉽지 않은 과학용어는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으로 아이에게 조금 더 쉽게 이해하기에 좋더라구요.
대륙의 모양이 바뀌었다는거 아시나요?
엄마, 대륙이 아주 조금씩 움직여서 하나였던 지구의 대륙이 갈라져 점점 이동하여
지금처럼 갈라졌다면서 흥분하는
우리 아이에요.
아이는 대륙이 어떻게 움직여서
나뉘어졌는지 참 신기해했는데
이걸 음식으로 그림으로
보여주니 이해하기가 쉬운 융합과학이에요.
샌드위치를 만든 뒤 두
조각으로 자르면 나누어진 두 샌드위치 재료는 같은 순서로 들어있겠죠?
이처럼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가
원래 하나의 대륙이었다면 두 대륙의
지층도 같을거야. 위쪽의 지층은 두 대륙이 분리되고 난 뒤에 쌓였기 때문에 달라지는 거지요.
샌드위치의 재료를 통해서
이렇게 지층의 단면을 설명해주니 이해하기가 정말 쉽더라구요.
과학실험도 할 수 있게 간이 수평 지진계 만들기도 있어서 아이들과 보기 좋은 융합과학
우리 꼬맹이의 호기심이
조금 풀린 화산과 지진이야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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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과학교재 융합과학이야기
미래의 화산과 지진테마파크로 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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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과학 뿐만 아니라 역사와 함께 접목시켜
동아출판의 융합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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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경주, 올해 포항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국이 아니에요. 우리 아이들 지진이 일어나면 땅이 흔들린다고는 다 알지만 왜 지진이 일어나는지 알지 못해요. 또 지금 발리에 화산이 폭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휩싸여 있어요. 지진에 왜 일어나며, 화산이 왜 폭할 하는지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는 과학지식을 쌓으면서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보게 해줍니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가다 글 최원석, 그림 나일영, 감수 구본철 /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이 책은 초등교육과정 융합교육 융합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주제 과학, 수학, 인문, 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도록 주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와 융합지식을 함께 들려줍니다.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이번책은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 가다'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화산폭발과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데, 화산과 지진이 시작된 역사부터 이런 현상을 어떻게 대비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약 3억 년 전쯤에는 지구의 대륙이 하나로 붙어 있었는데, 약 2억 년 전부터 대륙이 갈라져 점점 이동하면서 오늘날과 같은 모습이 되었어요. 대륙을 움직이는 것은 맨틀에서 대류 현상이 일어나 이동하는 것이라고 1928년 영국의 지질학자인 아서 홈스가 '맨틀 대류설'을 주장하였어요. 하지만 홈스는 맨틀 대류의 증거를 찾지 못했으며, 맨들 대류의 증거는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 해저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1950년대에 해저 탐사 기술이 발달하면서 깊은 바다를 조사할 수 있게 되었으며, 바다 밑에 있는 산맥 해력을 발견했고, 이것이 바로 맨틀 대류의 증거임을 밝혀냈어요. 과학자들은 해령에서 멀어질수록 해양 지각의 나이가 많아진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해양 지각이 해령에서 만들어져 해령에서 멀어질수록 해양 지각의 두께가 두꺼워지는 것, 즉 해저가 확장된다는 증거도 찾아냈지요. 지진과 화산 활동은 판의 움직임 때문에 일어나기도 하며, 지진과 화산이 폭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각변동을 일으킵니다. 판과 판이 멀어지는 경계에서는 마그마가 올라와 새로운 해양 지각을 만들며, 판과 판이 충돌하는 경계에서는 땅이 밀려 들어가면서 해구가 만들어지거나 땅이 솟아올라 산맥이 만들어지며, 판과 판이 어긋나는 경계에서 지층이 끊어져 반대 방향으로 이동을 해요. 지진과 화산은 판의 경계선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와이의 판의 중간 부분에서도 지진이나 화산 활동이 일어나기도 해요. 땅속 깊은 곳에는 지구 내부의 열로 암석이 녹아 마그마가 만들어지며, 마그마는 기체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주위의 암석보다 가벼워 지각의 약한 틈을 뚫고 서서히 위로 올라오는데, 이때 압력이 높아진 마그마가 지표의 약한 부분을 뚫고 나오면서 화산이 폭발하는 것이지요. 화산이 폭발할 때 시커먼 연기가 크게 치솟는 것은 마그마와 함께 화산 가스가 나오기 때문이지요. 화산이 분출할 때는 화산 가스뿐만 아니라 크기가 아주 작은 화산재도 나오고 암석 조각들도 나오며, 시뻘건 용암도 흘러내려요. 용암의 점성도에 따라 흘러내리는 속도가 다르며 화산 모양도 달라집니다. 한반도의 대표적인 화산은 한라산과 백두산이 있어요. 지금은 활동을 쉬고 있지만 언제가 또 폭발할 수도 있어요. 백두산은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경사가 완만한 순상 화산의 형태와 정상은 경사가 급한 종상 화산의 형태로 이루어졌어요. 백두산에는 하얀색의 부석이 쌓여 있는데, 이 부석은 화산이 폭발할 때 용암이 갑자기 식어서 생긴 돌이예요. 이 때문에 윗부분은 하얗게 보여 마치 흰머리와 같다는 뜻으로 백두산이라고 부르게 되었어요. 백두산 꼭대기에는 천지라는 커다란 호수가 있는데, 천지는 거대한 칼데라 호'예요. 칼데라 강한 폭발로 화산의 분화구 주변이 무너져서 생긴 큰 구덩이를 말합니다. 1903년 이후 백두산은 화산 활동이 약화되어 휴지기 상태인데, 2002년부터 백두산 지역에서 강도가 강한 지진이 매달 10~15차례 일어나고 있으며, 백두산 천지 아래에는 서울 면적의 2배가 넘는 마그마 지대가 있는 것이 발견되었어요. 영화에서는 지진이 일어나 꽤 긴 시간 동안 땅이나 건물이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대지진이 일어나더라도 흔들림은 단 몇 초 만에 사라져 버리는데, 이 몇 초에 일어난 지진의 피해는 엄청나답니다. 지진의 세기는 진도와 규모라는 단위를 사용해서 나타내며, 진도는 지진이 일어났을 때 땅 위의 물체나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를 사람이 몸으로 느끼는 흔들림의 정도를 수치로 표현한 것이며, 진도는 관측자의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상대적인 척도예요. 미국에서 고친 수정 메르칼리 진도표를 보면 사람의 느낌이나 피해 정도에 따라 지진의 규모를 알 수 있어요. 지진의 세기를 비교하기 위해 지진이 일어난 곳으로부터의 거리에 상관없이 지진 자체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 이것은 바로 '리히터 규모'예요. 리히터 규모는 최대 진폭을 측정해 지진 에너지의 양을 숫자로 나타낸 것이며, 숫자가 클수록 센 지진을 뜻하며, 리히터 규모에서는 지진파의 진폭이 10배 증가할 때 리히터규모가 1 증가하지요. 규모가 올라갈수록 지진의 에너지는 계속 높게 증가하며, 리히터 규모를 보면 지진의 세기를 알 수 있어요. 화산과 지진에 대한 융합지식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네요. <체험관 휴게실>,<STEAM쏙 교과쏙>과 같은 이야기 속 부록에서 배경지식을 더욱 풍부해지는 내용을 담아 주제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과 연계해서 보면 좋은 내용들이 많아 교과 진도 나가기 전에 먼저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요즘 2주 전에 일어난 포항지진으로 우리 국민들의 심리가 많이 불안해져가고 있어요. 지진이 일어나지 않아 피해도 없었으면 좋겠고, 화산도 폭발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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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이야기라면 너무 너무 좋아하는 아이~
지구를 탐구하는 탐험관
사실 지진과 화산이라는 책 제목을 봤을 때에는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 불카누스!!
직접 사진으로 보니 더 재밌더라구요^^
지진파를 관측하고 예측하는 것
게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까지 함께 나오기 시작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