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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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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를 임신했을 때의 태교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시작된다.   아이는 정말 부모하기 나름일까요?   이 질문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   부모의 양육 방식이 아이의 성장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야 당연한 부분이고   아이의 타고난 기질도 중요하지만   뇌의 가소성 차원에서 볼 때, 타고난 기질보다도 자라면서 본인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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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를 임신했을 때의 태교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시작된다.

 

아이는 정말 부모하기 나름일까요?

 

이 질문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

 

부모의 양육 방식이 아이의 성장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야

당연한 부분이고

 

아이의 타고난 기질도 중요하지만

 

뇌의 가소성 차원에서 볼 때,

타고난 기질보다도

자라면서 본인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성장하는 것이 더욱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아이가 행복하려면 부모가 행복해야 한다.

 

육아 생활로 바쁜 날들이지만

엄마들도 육아서를 읽으며 행복해질 여유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

m******5 2016.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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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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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 10살 아들, 7살 딸 어느새 커버렸다.  10년 동안 아무 지식 없이 아이를 키워 온 세월이 아쉽기만 하다.  엄마 노릇을 제대로 못한 것 같아서 늘 죄스러운 마음이다.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책을 읽으면서 행복한 아이로 잘 키워왔는지 현실점검  하는시간을 갖고자 책을 읽어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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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 10살 아들, 7살 딸 어느새 커버렸다.

 10년 동안 아무 지식 없이 아이를 키워 온 세월이 아쉽기만 하다.

 엄마 노릇을 제대로 못한 것 같아서 늘 죄스러운 마음이다.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책을 읽으면서 행복한 아이로 잘 키워왔는지 현실점검

 하는시간을 갖고자 책을 읽어나갔다.


 

  신랑이 2교대 일을 했던 터라 피곤함에 아이를 봐줄 시간이 없었지만 아이 빨래만큼은 신랑이 손빨래해줘서 좋았던 기억이 난다.

육아는 여자만 하는 게 아닌데 아기를 키우다 보면 버거움에 불만이 쌓이는것같다. 가사 부분까지 혼자 다 했더라면 아이한테 모든 스트레스를 풀었을지도 모른다. 그런 일을 범하지 않도록 부부가 함께 아이를 키우도록 서로 도와야 하고 부모교육을 받으며 아이의 성장에 발맞춰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늘 고민하고 배움을 놓지 않는다면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 갈 것이라 생각한다. 작가가 말한 것처럼 창조하는 마음으로 인내하며 키워야겠구나!에 고개를 끄덕였다.

 


 

차례를 살펴보면

임신부터 세 살 버릇, 아버지의 양육 참여의 역할, 신체활동을 통한 뇌 발달, 식습관, 재능, 화, 배려, 형과 동생 사이, 함께 크는 아이들

태교부터 성장 과정에서 겪는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해야 할지가 한눈에 들여다 보였다.

나는 아이를 잘 키워왔는지가 결정 나듯 찔리는 마음으로 꼼꼼히 읽어나갔다.




 

선조들의 지혜가 엿보인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다.

부모 됨에 대한 마음가짐으로 아비와 어미와 스승의 합이 아이의 성장을 결정짓는 내용이 크게 다가왔다.

"스승이 십 년을 가르치는 것이 어미가 열 달을 뱃속에서 잘 가르침 만

못하고, 어미가 열 달 내내 뱃속에서 잘 가르친다고 하더라도 하룻밤

부부 교합할 때 어미와 아비의 정심함 만 못하다"

수태 전, 수태 시, 수태 중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에서 아무 지식 없이 아이를 가졌고 낳았고 길렀던 지난날이 미안해졌다.

만약 셋째 갖기를 결정할 때면 수태 전부터 마음가짐을 달리하여 최선의 방법으로 잘 낳고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기본생활습관

 우리나라 속담처럼 어릴 적 생활 습관의 중요함을 아이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

 되도록이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는 편인데, 잘 이루어지지 않을 시에는 보상이라는 당근을 걸고 생활습관 목록을 만들어 지키도록 유도해봤더니 보상이라는 당근 때문에라도 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

습관 잡힐 때까지 하면서 보상을 원하지 않는 성숙한 아이로 자라기를 늘 지켜봐야겠다.

초기 교육이 지혜와 함께 자라나면서 마음도 함께 성장한다는 말을 생각하니 두 아이를 비교했을 때 확실히 차이가 있음을 느꼈다.

어릴 때 습관, 익힌 것들이 크면서 드러나는 것을 느꼈고 호기심이 왕성할 때 더 건드려 줘야 했는데는 후회가 밀려왔던 지난날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아버지가 자녀 양육에 참여를 많이 할수록 아이의 전인발달과 인성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았고, 배우자에 대한 만족감 또한 높여주게 되면서 가정의 행복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행동해야겠다.

 

아이 아빠가 시간이 날 때면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주는데 잘 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아빠의 역할이 아이들이 성장할 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다시 한번 인지했고,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을 어릴 때부터 해 놓으면 커서 부모와의 관계에서도 서먹함 없이 잘 지내리라 생각한다.

 


감사하다 고맙다는 말을 많이 하는 부분이 공감 100%다.

내가 먼저 아이들한테 고마워 미안해 감사하다는 말을 했더니 아이들도 자연스레 말하는 걸 느꼈다.

서로 주고받고 하는 마음은 일단 먼저 주면 온다는 걸 다시 느꼈다.

 

말에서 음악에서 나타나는 결정체들이 말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에너지임을 증명한 부분이 대변해준다.

되도록이면 아이들에게 좋은 말 좋은 음악 좋은 것들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다.





 

▶읽은 후

아이들을 키웠던 지난날의 성장스토리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읽으면서 잘 하고 있는 부분 못한 부분들이 구별되면서 성숙된 엄마로써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나가야 될지 그 키워드를 책을 통해 알았다.

 

새내기 부부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성장단계마다 아이에게 어떻게 지도하고 행동해야 할지 미리 알아두는 지혜가 꼭 필요한 것 같다.

부모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느냐에 따라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우고 행동하길 바란다

r********2 201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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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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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4살,2살,,, 세 남매를 키우고 일하고 있는 나는 주변에서 다들 대단하다고 한다.사실.. 대단하다기보단 그냥 어쩌다보니..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아이들고 자라고있고..정신없이 키운거같다.첫째는 경험이 없다보니 키우면서 나름 요령이 생겼고그 요령이 둘째..셋째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다.그래서 사실 첫째 때보단 둘째, 셋째를 더 수월하게 키운게 아닌가 싶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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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4살,2살,,, 세 남매를 키우고 일하고 있는 나는 주변에서 다들 대단하다고 한다.
사실.. 대단하다기보단 그냥 어쩌다보니..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아이들고 자라고있고..정신없이 키운거같다.
첫째는 경험이 없다보니 키우면서 나름 요령이 생겼고
그 요령이 둘째..셋째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다.
그래서 사실 첫째 때보단 둘째, 셋째를 더 수월하게 키운게 아닌가 싶다.
그러나 돌전까지의 아기들은 말 그대로 영유아..부모가 주는대로 먹고 입고 옹알이를 하는정도..
키우기가 더 쉬웠던거 같다. 하지만 걷기 시작하고 말하기 시작하고 자기 의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부모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이때 부터가 진정한 육아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요즘 더 멘붕이 자주온다.. ( 딸보다 아들이 키우기 더 힘드네요.ㅠ)
내가 잘 하고있는건지..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
방황하고 있는 지금..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아이들을 키우는 방향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저자 최혜순은
가천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로 교육심리학, 유아사회교육,부모교육 등을 강의하면서 교사 양성을 해왔다.
교육자이며 연구자로서 행복, 뇌발달,부모, 인성,전통 관련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경기 창조학교 부모교육 멘토이며
행복교육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키우는 일은 예술 이며 교육이나 양육은 창조적 행위이다.

내 자식을 키울 때는 알지 못한 것들이 첫 손녀를 보던 바로 10년전에 아이들의 양육이나 교육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했다.
부모되기는 쉽지만 부모노릇하기는 어렵다는 말이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주 작은 생명인 아기들을 사랑으로 키워서 그가 속한
사회의 인재로 만드는 일은 정말 위대한 일이며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을 엄마 혼자 잘 키우려고 하지말고 가족 모두가 다 함께 키우자고 이야기를 하고싶었으며
강의 요청시 가장 궁금해 한 것들,양육의 팁을 알려주고 한다.
아이가 태어나고 부모-자녀관계가 형성되는 순간 이 관계는 죽음에 이르기 까지 같이 가야하는 피할수 없는 숙명적인 관계가 된다.
모든 인간은 자신만의 우주를 갖고 있다. 어린아이 역시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우주와 같다. 아이에 대해 함부로 말하거나
어떠한 아이라고 일방적으로 단정지어서는 안된다. 아이키우기는 아름다운 창조이며 모든 창조에는 고통이 따른다.


                                                                                                                      

[목차]

01. 나는 한살입니다.

02. 세살버릇 여든 간다.

03. 아빠와 많이 놀며 크는 아이,사회성도 쑥쑥

04. 뇌는 달리기를 좋아한다.

05. 아이들의 식습관

06. 재능은 타고날까요?

07. 화를 내는것은 본능이다.

08. 타인을 배려하는 아이가 리더가된다.

09. 형이니까 동생이니까

10. 함께 크는 아이들
*(짙은 색표시를 중점적으로 읽었다~내가 많이 참고한 부분들)


엄마의 스트레스가 까다로운 아이를 만든다.

 임산부의 심장박동, 혈압,스트레스호르몬지수 등은 임신기간 내내 자궁속의 태아에게 영향을 주고있다.
성격의 다양한 변화는 자궁속에서 그 근본을 찾을수 있다. 서울대학교 교수팀의 '산전우울증과 아이의 기질 간 상관관계'
연구에 의하면 엄마의 우울수치가 높을수록 아이는 까다로운 기질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중 자궁환경이 태아에게 영향을 준다는 태아프로그래밍 가설에 따르면 태아는 외부의 스트레스를 '네가 아픙로 나오게 될 환경에 대해 알아둬야 한다'라는
엄마의 신호로 받아들이면서 적응해 간다고 한다. 이런 예민함은 불안한 엄마의 뱃속에서는 적절하지만, 태어난 이후에는 불필요한 긴장을 낳게 된다.
(임산부들은 편안하게~ 아무걱정없이 쉬어야 된다는 말이 일리가있네
그러나 잘 되지 않는다.주변의 여건에 따라..그래서 우리 큰애가 예민한걸까?ㅎㅎ

                                                                                                                      
어릴 떄 배워서 익힌 것은 그 익힘이 지혜와 더불어 자라나고
마음과 함께 성장하여 막히고 이루지 못할 근심이 없다.

한번 형성된 습관은 유아기 이후에는 쉽게 변하지 않는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아이들은 성장함에 따라 여러가지 태고, 기능 그리고 능력을 몸에 익히게 된다. 잠자기 습관, 식사습관,청결습관,운동습관,자세습관, 안전습관과 같은 건강에 관한 습관과 계획습관, 경제 습관, 언어습관, 학습습관이 포함된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한번 검으면 희기가 어렵다'와 같은 말은 어린 시기에 형성된 생활습관은 아이의 기본적 성품의 바탕이 될 뿐 아니라 일단 형성된 생활 습관인 버릇은 가소성이 풍부한 아동기가 지나면 쉽게 변화하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우리 선조들도 이렇게 표현한 것이다.


                                                                     

'안돼,하지마 그만해'라는  말은 아이들이 무엇인가를 하려고 할때 해볼 기회를 주지 않는 과보호의 대표적인 언어유형으로 아이들의 자율적인 성장을 방해하게 된다.
자율성은 외부의 어떤 성인의 권위나제재없이 자기 결정에 의해서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자기조절,자기통제,자기결정,독립심을 포함하는 것으로 성장하면서 그 중요성은 더 더욱 커진다.
지나치게 과잉보호하면 초등학교 취학하기 전에 반드시 획득해야하는 자신감이나 유능함 그리고 자기결정 능력의 토대를 쌓지 못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모두 어린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다. 과보호와 통제적인 양육행동은 유아의 자율성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불안, 우울, 의존심 등과 같은 정서적 문제가 발생할수 있으며 자신의 결정과 행동에 대한 자신감과 유능감 형성에 방해가 된다.
(* 셋을 함께 어디 외출을 하게되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안돼,하지마.조심해..부정적인 단어이며 과잉보호하게 된다. 사고날까봐..
  안쓰려고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아버지의 양육참여는 아이와 가정의 행복에 중요하다.

1. 아버지와의 신체 놀이 활동은 근육, 행동조절,힘의분배,좌우 뇌의 균형발달과 자녀의 신체발달을 촉진한다.
2. 아버지는 사회적 규범이나 문제해결력, 삶의 모델이 되어 아이들에게 성장동기를 부여하여 자녀의 인지발달,학업성취,성취동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3. 아버지가 자녀양육에 많이 참여할수록 부부관계가 원만해 지고 결혼만족도가 높아진다.

아버지의 양육참여는 아이의 전인발달과 인성교육에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버지 부부관계를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게된다. 아버지 자신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양육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
*( 애기들 아빠는 양육에 있어서 가장 큰 조력자이며 든든한 버팀목이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아이일수록 대인관계,활동 참여, 일상 적응,지시따르기 등이 더 높다고 하는데 지속적으로 아이들과 함께해주길....ㅎㅎ아이들의 좋은 아빠,나에겐 좋은 남편)

                                                                                                                                        

화를 내는 것은 본능이다.

아이들이 화를 내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을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랑받고 인정받기 위한 본능적인 반응의 하나이다.
화를 어떻게 표출할지 도와줄것인가?
1. 비폭력적인 대화를 하자
평소 사용하는 말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아이들에게 격려와 지지가 되면 좋다 그런데 반대로 부정과 증오로 드러내는 경우 아이들은 불유쾌한 언어들을 가슴속에 간직할 뿐 아니라 적대감과 반항심을 키우고 언젠가 이를 행동으로 표현하여 보복하기도 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부모는 너그러움 과 인내심을 가지고 마음의 평정을 먼저 이루려고 노력해야한다.
만일 불필요한 언쟁이나 시비에 휘말릴 것 같으면 먼저 심호흡을 하고 자신의 감정이나 판단을 담은 형용사나 부사는 제외하고
일어난 사실만을 부드럽게 표현하고 명령이나 강요가 아닌 부탁을 하는 것이 좋다.
"너는 왜 매번 화를 내니?" (X) -> "화가 많이 났구나,속이 많이 상하지?" 화를 내는 거 보니 엄마도 마음이 아파 라는 식으로 아이의 마음을 읽어준 뒤 '무슨일이 있어서 화가 났어? 물어보아야 한다. 자녀의 말이 무조건 옳다고 동의해 주는것은 아니라도 자녀의 입장엣어 생각해주는 태도가 분노를 예방할수 있따. 그리고 분노가 지나간 다음 이야기를 다시 해보는 것이 좋다.
2. 감사하다 고맙다라는 말을 자주하게 하자
일반적으로 누군가가 내가 원하는 것을 해줄 때 또는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받을 때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라고 말한다.
아주 작고 사소한 일에도 마음 깊이 고마움을 느끼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언어는 아주 작은 행동의 하나이지만 반복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바로 아이의 인생이 긍정적으로 바뀌게된다.
아이들에게 일단 '고맙다'라는 말을 매일 하다보면 아이들이 어느 사이 화를 내기보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게 되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3. 아이와 함께 걸어보자.
"걷기란 자신에 대한 성찰이다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자신을 돌아보면 꺠닫게 되고 이러한 깨달음이 쌓여 인생을 설계하게 된다'라는 말이 있다. 걷기가 단지 다리를 움직여 걷는 행위 때문이 아니라 걷는 동안 일어나는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데 그 가치가 있다.
아이들에게 걷기란 신체와 정신을 균형있게 발달시킬수 있지만 더욱 더 중요한 것은 반드시 동행자와 함께 걷는것이다. 부모와 함께 걸으면서 지나간 분노의 순간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은 신체와 정신을 균형있게 발달시킬수 있으 좋기도 하지만 부모와 자식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한다. 


요즘 둘째와 전쟁이 심하다..
화가 났을때 감정코칭( 감정인식 -> 좋은기회 삼기->감정공감,경청하기 -> 감정표현하도록 도와주기->스스로 문제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기)을 배우고 머리속으로 받아들였지만 막상 상황이 펼쳐지면 머릿속 감정코칭단계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또다른 나와 아이가 싸우고 있는 일이 계속된다.
지나고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국 부모인 내잘못이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으려고 아이의 상황이나 감정들은 무시한채
나의 고정관념으로 인해 아이들 혼내고 있는것이다.
이 책 젤 앞장 프롤로그에서 '아이키우는 일은 예술, 교육이나 양육은 창조적행위'라고 했다.
결국 교육이나 양육에선 부모가 부모기준이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도록 노력해야하는것이다.( 아~ 정말 애키우기 어렵다 어려워.ㅠ)
아이는 부모하기 나름이라는 말처럼.. 어떤 아이로 자랄것인지는 어떻게 부모가 행동하고 아이에게 거울이 되어줄수있는지.. 가장 큰 숙제이고 고민을 해야하는 문제이다.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간다고..
우리아이가 행복하게 자라기 위해선 부모가 가장 먼저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살아야할 것이다.

 * 하루3번이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말하기
 * 아이들이 싸울 때 잠시 쉬는 타임 갖기
 * 자기전 아이들 꼭 안아주기

 

s*******9 201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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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아이 행복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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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책 제목부터 눈에 끌리는 제목이 아닌가? 부모라면 내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은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아직 육아를 경험하진 않았지만, 나도 또한 내 아이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왜 우리나라의 나이를 계산할때 태어날때부터 한살이라고 하는지 이유를 이해하게끔 정리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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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책 제목부터 눈에 끌리는 제목이 아닌가?

부모라면 내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은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아직 육아를 경험하진 않았지만, 나도 또한 내 아이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왜 우리나라의 나이를 계산할때

태어날때부터 한살이라고 하는지 이유를 이해하게끔 정리해 주고 있다.

보통, 임신을 하면 10개월을 엄마가 품고 있다가 출산을 하지 않는가?

임신하기 전부터의 태교를 시작하여 10개월의 기간을 1년으로 보기에 우리나라는 태어날때부터 한살인 것이다.

그만큼, 태교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요즘시대에 아빠의 육아 참여도의 대한 중요도도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의 발달단계에서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게 반영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아빠와의 친밀도가 많을수록, 사회성도 높아진다는..

내가 생각하기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

내 아이의 사회성을 높인다면, 아빠의 육아 참여도를 높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또,

자기 자신을 스스로 관리하는 기본생활습관을 빨리 습득하는 것이 자아존중감을 형성하는 것중에 하나이며

자신감을 얻는 방법중에 하나라도 알려주고 있다.

주도성을 갖는 삶이 살게 해주고 싶다면 기본적인 생활습관도 이르게 알려주는 걸로~~

내 아이도 주도적인 삶을 갖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이런 노하우가 있었다니. 내 아이에게 꼭 해봐야지~~^^

3세에서 5세 정도의 아이들은 그들이 한 행동에 책임을 지기에는 아직 어린나이이다.

가능하면 아이들이 무엇인가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많은 것이 적용되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걸

잊지 않는걸로~~ㅎ

그리고,

제일 궁금했던 점이 해소된 부분~

학창시절 공부하기 전에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한 후 공부를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는것....

운동하는 것은 뇌를 쓰는 것과 동일하기에 공부할때 집중이 더 잘 되는 영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는 아이키우는 것을 아름다운 창조라고 적혀있는데..

세상에 나온 아가를 성인이 될때까지 잘 케어하는 것을 일컫는 것 같다.

따라서, 부모는 어려운 역할이지만, 잘 공부해서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r********d 201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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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내용보기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자식은 전적으로 부모하기 나름일까요?책의 표지에 나와 있는 문장이다.  이 문장이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나의 마음에도 와닿았다. ​나 또한 엄마가 처음이기에시행착오도 적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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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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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전적으로 부모하기 나름일까요?


책의 표지에 나와 있는 문장이다.

 

이 문장이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나의 마음에도 와닿았다.

나 또한 엄마가 처음이기에

시행착오도 적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한 시행착오는 여전히 진행중이기도 하다.

 





 책을 읽기 전

저자의 프로필과 목차를 늘 살펴보기에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책을 읽기 전에

두 가지를 살펴보았다.

 

저자는 최혜순 교수.

 

유아교육학과 교수인 만큼

단순한 육아서가 아닌

전문적인 지식을 담은 서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rologue에

" 아이 키우는 아름다운 창조"

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는데

아이를 낳아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라면

이 말의 의미를 잘 알것 같다.

 

뱃속에서 하나의 생명이 잉태되고

그 생명이 태어나서

사람이 되어 가는 과정이란

정말 신비롭기 때문이다.

 

창조 가운데서도

정말 의미있는 창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그러한 창조물이

하나의 인격이 되어가는 과정은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

이 세사람의 합작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쉽지 않은 과정인 것 같다.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이 책은

다양한 주제의 챕터로 구성된다.

 

태교의 문제,

각 나이별 육아의 문제,

아빠의 육아참여,

바람직한 육아 조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한권에 잘 아우르고 있어서

유용했다.

 




식습관의 문제,

분노 조절의 문제, 

타인을 배려하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등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서 

궁금해할만한 주제들이 잘 다루어져 있었다.






 엄마들이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인

형제 자매 키우기 문제도

심도있게 잘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는

"함께 키우기"

 

 

사실 대가족이 아닌 지금

아이 키우기가 더 힘들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런 시대인 만큼

아이 키우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과

육아에 대한 양성 평등의 문제,

전통 양육의 문제

이런 부분들은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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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챕터씩 읽어나가다 보니

현실적인 조언들이 눈에 많이 보였다.

 

특히나 4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지금

아이의 기본생활 습관에 대한 문제가

많이 와닿는다.

 

그 전까지는 아가! 로서

엄마가 챙겨주고 도와주어야 하는 존재였다.

 

그런데 이제는 자기 주장도 강해지고

뭐든지 혼자하려는 의지도 생긴 것 같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시켜주는 것이

자조성과 자신감을 갖게 하는

열쇠가 된다는 것이

조금은 놀랍게 느껴진다.

 

이러한 문장들을 읽으며

엄마로서 내가 아이에게 해주어야 하는 것이

무언인지에 대한

기준이 좀더 명확해 지는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며

생후 2~3년까지가

중요한 시기라는 이야기는

많이 듣곤 한다.

 

그러한 중요성의 이론적 근거가

이 책에서 잘 제시되어 있다.

 

1세까지는 엄마와 아이가

신뢰감을 형성하는 시기로

이 시기를 적절히 보내지 못하면

세상에 대한 불신감이 생기게 된다고 한다.

 

아이가 자기를 양육해주는

부모를 믿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

세상을 믿고 세상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

이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된다.

 




 

 이제 막 첫돌이 지나 걸음마를 시작한

둘째도 지금 조금씩 자기 주장을 펼치고

무언인가 혼자 해보려고 한다.

 

이러한 과정이 잘 이루어지면

자율성과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고 하니

아이가 혼자 해볼 수 있도록

지켜봐주어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에필로그에서는

 

기질과 성격

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책을 끝마치고 있다.

 

기질이라는 것은

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 고유한 것이다.

 

성격이라는 것은

이러한 기질이

외부의 환경과 교육에 따라

변하고 다듬어지면서

한 사람을 설명해주게 되는 성격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의 기질을 좋은 성격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이란

참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키우기는 아름다운 창조인 동시에

꽤나 고난이 따르는 과정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든다.

 

 

 

 

좋은 책을 통해서

엄마도 성숙해 나가는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2 201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내용보기
1. 누구를 위한 책일까?예비부모를 위한 육아 입문서다.육아 전반의 기초지식으로 구성됐다.요즘 육아서는 컨셉이 강하다.책 육아, 수면법, 대화법 등등.이 책은 치우침과 편견이 없다.입문서로 무난하다.2. 주요 내용육아 전반이 두루 언급되어 있다.1) 태교의 중요성2) 아빠의 참여 필요3) 두뇌 발달을 위한 지식(식습관, 운동)4) 아이 감정 이해하고 다루기5) 훌륭하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 내용보기

1. 누구를 위한 책일까?

예비부모를 위한 육아 입문서다.
육아 전반의 기초지식으로 구성됐다.

요즘 육아서는 컨셉이 강하다.
책 육아, 수면법, 대화법 등등.
이 책은 치우침과 편견이 없다.
입문서로 무난하다.


2. 주요 내용

육아 전반이 두루 언급되어 있다.
1) 태교의 중요성
2) 아빠의 참여 필요
3) 두뇌 발달을 위한 지식(식습관, 운동)
4) 아이 감정 이해하고 다루기
5) 훌륭하게 키우기(습관, 재능, 리더)
6) 형제 키우기


3. 특이점

1) 죄책감을 벗자
한국 사회의 문제점은 죄책감 씌우기다.
어떤 일이든 잘 해야 한다는 강박과 함께,
죄책감을 느끼게 한다.
육아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죄책감을 벗으라 한다.
인격은 절반이상이 유전자에서 비롯되니,
육아탓이 아니라는 거다.

 
긍정심리학의 대가인 소냐 류보머스키 교수도
행복의 50%는 유전자 탓이라고 했다.

2) 아빠 육아의 중요성
육아를 돕지 말고 공동양육자가 되어야 한다.
아이의 전인발달과 인성교육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부부관계를 긍정적으로 만든다.

그러니 아내와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빠 자신과 가정 행복을 위해 참여해야 한다.

3) 관심 사례 : 쇠이유 걷기 치료
프랑스 비행 청소년 교정단체 '쇠이유'는
타국에서 3개월 동안 1,600km 걷게 한다.
그리고 곁에 항상 멘토가 함께 하도록 한다.

프랑스 비행 청소년의 재범률은 85%이지만,
쇠이유 출신은 15%에 불과하다.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고,
공감회로를 되살리기 때문이다.


4. 느낀 점

필자는 아빠다.
육아에 대한 고민과 부담이 많다.

아이의 모든 것이 육아로 결정되지는 않기에
한편으론 어깨가 가벼워짐을 느낀다.

육아를 위해 나를 희생하는 것이 아니란다.
자아를 억압하지 말고 자아를 위해 육아하자.
자아의 심장이 뜀을 느낀다.

나 자신부터 육아를 즐기는 자세를 가지자.
즐거운 놀이를 알려주지 말고,
즐거움을 함께 느끼는 육아를 하자 결심했다.
 
f****p 201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