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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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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시리즈는 이책으로 처음 접해보았습니다.한마디로 재미있는 공부란 이런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구성입니다.등장하는 주인공들도 그렇고, 유머가 넘쳐흐르는 만화들..그리고 <타임머신>을 타고 외국의 다른 나라들을 여행하고 문화와 역사, 과학등을 알아보는 설정 자체도 흥미진진합니다.결과적으로는 아이들에게 핵심을 집어줄수 있도록 타임머신 거울을 통한 퀴즈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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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시리즈는 이책으로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한마디로 재미있는 공부란 이런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구성입니다.
등장하는 주인공들도 그렇고, 유머가 넘쳐흐르는 만화들..
그리고 <타임머신>을 타고 외국의 다른 나라들을 여행하고 문화와 역사, 과학등을 알아보는 설정 자체도 흥미진진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아이들에게 핵심을 집어줄수 있도록 
타임머신 거울을 통한 퀴즈도 아주 유익하였답니다.

이름의 패러디도 웃겼답니다.
막가이버 박사가 어디든 ’막 가 보기’ 위해 타임머신을 연구하였고
막가이버 박사의 조카 이름이 나영리
영리의 친구인 식탐많은 안무식 타임머신을 뺏으려고 호시탐탐 노리는 소마즈와 번개맨까지 .. 발랄하기 짝이 없는 인물들이 여행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결국 이런 흥미가 조금 생소하고 많이 접하지 못한  러시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막가이버 탐험대의 첫 번째 여행지는 수도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입니다. 붉은 광장에서 일행은 러시아 전통춤 공연도 보고 파란 옷을 입은 러시아 산타의 딸을 돌보아 그 답례로 따뜻한 털모자인 샤프카를 선물 받지요. 

두번째로 러시아의 빈대떡 블린을 맛보기 위해 출발하게 되는데
결혼식 피로연 자리에서 피로연음식인 카샤, 셀란카, 크바스도 맛보고  귀한 손님을 위한 특별한 음식 흑빵과 소금을 접대 받습니다.

또한, 러시아 사람들70%가 가지고 있다는 채소밭이 딸린 전원주택 다차에도 머물고 바냐에서 사우나도 합니다.   그리고 호화로운  고급 다차의 소유가 이제는 부의 상징으로서의 의미도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사모바르라고 하는 뜨거운 물이 나오는 주전자도 보고 
엄격하게 차표검사를 하는 차장을 피해 도망을 치기도 합니다.
또 세상에서 가장 깊고 깨끗하고 물이 많은 호수인 바이칼 호수에서 크기가 아주 크고 맛있는 물고기 <오물>을 맛봅니다.

에르미타슈 미술관에도 들려 국가나 가문의 상징으로 사용하는 <문장>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러시아의 우주 박물관에도 간 일행은 무중력 체험도 경험하며 러시아의 우주 산업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알게 됩니다. 우주인 훈련 센터의 이름에도 붙은 세계 최초 우주인 유리 가가린도 다시 한번 기억하게 되고요..

어느새 저마저 잊고 있던 섬 사할린..
이들은 우연히 만난 고려인 할머니를 통해 러시아 땅에 우리 민족의 후손들이 고국을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문화마케팅을 통해 러시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답니다.

번개맨의 배신과 스피드머신을 부숴버리는것으로 
소마즈와 화해모드에 들어가는듯한 막가이버박사로 이야기는 마무리 되는데
번개맨의 <그분>이 누구일지 정말 궁금할 따름이네요.^^

읽는 시간 내내 아주 재미있고 유쾌하였습니다.
새로운 지식들이 어렵지않게 다가와주어 정말 뿌뜻한 마음으로 책을 덮을수 있었고
아이와 함께 서로 퀴즈도 내면서 즐거워 하였습니다.


만점을 주고픈 구성의 재미난 책.. 막가이버 탐험대와 함께 
아직 제가 가지못한 앞선 책에 펼쳐진 나라로의 여행을 
다시 달려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p*********6 200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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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러시아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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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읽다 보면 러시아 문화가 머리에 쏙쏙! 옷, 음식, 집, 자연환경, 정치와 산업 등 우리가 궁금해 하는 러시아에 관한 정보가 모두 들어있어요.   익살스런 표정의 그림 표지가 눈에 들어오는 책이다. 타임머신 하면 어릴적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의 장면이 떠오른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차를 타고 상상만 했던 여행을 하는 내용을 보면서 현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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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읽다 보면 러시아 문화가 머리에 쏙쏙!

옷, 음식, 집, 자연환경, 정치와 산업 등 우리가 궁금해 하는

러시아에 관한 정보가 모두 들어있어요.

 

익살스런 표정의 그림 표지가 눈에 들어오는 책이다.

타임머신 하면 어릴적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의 장면이 떠오른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차를 타고 상상만 했던 여행을 하는 내용을 보면서 현실에도

저런일이 있을수 있을까 하는 무한상상의 나래를 폈던 적이 있다.

많은 상상의 나래중 현재 이루어지지 않은 일은 투명인간, 타임머신으로 떠나는 과거여행이 아닐까? 그만큼 타임머신의 이야기는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많은 상상과 재미를 더하게 해주는 소재인것 같다.

우리아이가 아버지가 될쯤에는 타임머신이 발명되어 내가 어렸을때는 상상속의 일이였는데 이번 방학때는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보자꾸나! 하면서 아이와 대화를 할지도 모르겠다. ㅎㅎ

 

막가이버 박사가 발명한 타임머신 거울을 통해 나영리와 안무식이 함께 여행을 다닌다. 막가이버 박사의 첫사랑이며 라이벌 과학자인 소마즈와 소마즈의 부하 번개맨이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준다.

막가이버 박사를 보면서 맥가이버가 생각나서 웃었더니 아이는 맥가이버가 누구냐고 묻는다. ㅎㅎ

소머즈가 생각나는 소마즈, 영리와 무식이 ㅎㅎ 이름부터가 너무 재미나는 책이다.

 

타임머신 거울은 그림이나 사진같은 이미지를 거울에 비추며 그속으로 갈수 있으며 6시간이 주어진다. 사진과 동영상을 찍을수 잇는 기능, 국제전화를 할수 있는 기능까지 작가의 상상력이 재미난것 같다. 가끔 몰디브나 멋진 풍경의 사진을 보면 가보고 싶은데 타임머신 거울로 비행기도 타지 않고 6시간만 여행하고 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러시아여행은 총 일곱번의 여행을 하며 옷, 음식, 집, 자연환경, 정치, 산업, 러시아와 우리나라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여행을 시작하면 나오는 문제를 풀어가는 재미도 있고 많은 정보를 배울수 있는것 같다. 러시아의 민속춤인 스가니아 가  추운지방에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알맞은 격렬한 동작들이 춤으로 자리잡았다는 사실과 러시아사람들이 쓰는 샤프카는 모자를 쓰지 않으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만큼 추운 러시아의 겨울날씨에 반드시 필요한 물건이라는 사실까지 알수 있엇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강제로 징용돼 살았던 사할린섬의 이야기와 러시아에서 소수민족으로 살고 있는 고려인들의 이야기는 안타까웠다.

 

이책은 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여행 시리즈중 러시아 편이다. 일본, 미국, 중국, 프랑스등 현재 다섯권이 출간했나보다. 다른 나라에 비해 러시아에 대해서는 아이도 나도 별로 아는 정보가 없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걸 배울수 있었다. 다른 나라편의 내용도 궁금해진다.

 

우리나라와 러시아는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 협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예술분야도 그렇고 점점 더 러시아가 가깝게 다가올꺼 같다. 미리한 여행으로 러시아에 대해서 몰랐던 여려 정보를 얻을수 있었고 러시아란 나라가 더욱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아이가 읽기에도 재미난 책이였던것 같다.

 

7********g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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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스토리로 러시아 문화를 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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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라는 나라를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아이와 저에게 이 책의 내용은 신비하고 호기심을 심어주는 유익한 교양서가 되어 주었어요.아이들이 좋아 하고 흥미 있어 할 만한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 시켜 러시아라는 나라를 소개하고 전개 되는 스토리 속에 우리가 몰랐던 그 나라의 옷 ,음식, 집, 자연환경 ,정치, 산업, 또 우리나라와의 관계는 어떤지 정말 광범위 하게 러시아 라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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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라는 나라를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아이와 저에게 이 책의 내용은 신비하고 호기심을 심어주는 유익한 교양서가 되어 주었어요.

아이들이 좋아 하고 흥미 있어 할 만한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 시켜 러시아라는 나라를 소개하고 전개 되는 스토리 속에 우리가 몰랐던 그 나라의 옷 ,음식, 집, 자연환경 ,정치, 산업, 또 우리나라와의 관계는 어떤지 정말 광범위 하게 러시아 라는 나라를 파 헤쳐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려진 삽화 또한 글의 내용을 이해 하는데 도움을 주며 여러번 반복 해 읽을 정도로 스토리가 참신하고 상상력을 품게 하기도 하네요.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름 또한 독특하고 재밌으며 이들 캐릭터와 함께 떠나는 러시아 여행은 대중매체를 통해 본 러시아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 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세계지도를 통해 러시아를 찾아 보고 막가아버박사의 타임머신을
통해 가장 먼저 도착 한 곳이 러시아의 붉은 광장이었죠.
어디서 많은 들어 본 터라 궁금했는데 친절하게 각주  속에 세세한 설명이 덧붙여 있어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었답니다.

또 러시아의 춤은 추운 나라 답게 빠른 움직임이 특징인 스가니아라는 민속춤이라는것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외에도 사라판이라는 의복과 크리스마스가 12월 25일이 아닌 1월 7일이라는 점,그리고 파란 옷을 입은 산타 클로스가 등장 한다니 이국적인 면도 많이 엿 볼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텔레비젼에 러시아 사람들을 보면 털모자를 쓰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는데
겨울 날씨에 꼭 필요한 물건이라 하는 샤프카라는것도 생소하게 들려오네요.

러시아 음식에서는 우리나라 빈대떡과 흡사한 블린 그리고 결혼식 피로연 음식으로 등장하는 카샤라는 죽이 뜻하는 의미도 담겨 있어 어느나라나 음식에 대해 문화가 담겨 있다는것도 알게 해주네요.

또한 러시아 속 고려인의 역사를 통해 일제 강점기 아픈 역사도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야기가 전개 되면서 퀴즈 형식으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것도 판타스틱한 타임머신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줍니다.

이처럼 러시아에 대한 구석구석 재밌는 여행을 통해 러시아의 문화를 쉽고 재밌게 알아 갈수 있도록 전개 된게 이 책의 특장점인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러시아에 대해 전해 오는 이야기를 마치 옛이야기처럼 들려주며 러시아의 특징과 기후.,그리고 산업,우리나라와의 관계등 일목 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러시아에 대해 좀더 잘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교양서가 되었답니다.

j***0 200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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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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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 여행 다섯번째 이야기, 고고씽~ 러시아에 가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 과거와 미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환상같은 이야기라지만 언젠가는 그런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타임머신 거울을 발명한 막가이버 박사와 조카 영리, 영리의 남자친구 무식, 막가이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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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 여행 다섯번째 이야기, 고고씽~ 러시아에 가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 과거와 미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환상같은 이야기라지만 언젠가는 그런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타임머신 거울을 발명한 막가이버 박사와 조카 영리, 영리의 남자친구 무식, 막가이버 박사의 타임머신을 뺏으려는 첫사랑이자 라이벌 과학자 소마즈, 소마즈의 조수 번개맨의 러시아 여행 이야기다.
 만화로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뒤에 펼쳐지는 이야기와 잠깐 정보, 그림들이 만화같이 그려진 그림들, 타임머신이 내는 러시아 여행에 관한 퀴즈와  삐리리리 정답과 타임머신에 떠오르는 문제를 맞히면 다음 여행에서 머물 수 있는 시간이 한 시간 늘어나고, 틀릴 경우 줄어든다는 재미있는 설정이 퀴즈를 통해서 여행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놀랍기도 멋진 발상이다.
 시베리아의 붉은 광장은 모스크바에 있는 노천 광장이라고 한다.러시아의 민속춤 스가니아, 산타클로스가 파란 옷을 입는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러시아의 산타클로스 ’ 데드 마로스’는 12월 31일이 되면 러시아 정부가 지정한 ’올해의 트리’가 세워진 도시를 시작으로 전국을 방문하며 새해 축하 메세지를 보낸다고 한다.
 ’빵 한 조각으로 끼니를 때울지언정 식탁 화병에는 언제나 꽃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러시아 사람들은 꽃을 사랑한단다.
 나잘란스키, 놀러와스키, 돈마나스키 등  이름을 러시아식으로 재미있게 지은 것도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 우주 박물관, 볼쇼이 극장, 다차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사할린 동포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땐 맘이 아팠어요. 사할린은 일본 홋카이도 북쪽에 있는 러시아의 섬이다. 한때 일본의 지배를 받은 이 섬은 일제 강점기를 지냈던 우리 민족이 강제로 징용돼 살았던, 우리 민족의 슬픈 역사를 지닌 섬이기도 하다.
 러시아에 전해 온다는 아름답고 슬픈 눈사람 소녀 이야기와 지식 창고 러시아, 러시아의 자연환경과 기후, 민족, 경제와 산업,정치, 우리 나라와의 관계 등의 읽을거리도 제공해 주어 러시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s*****9 200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