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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논쟁과 한국의료의 미래. 몇 년 전에 '식코'라는 미국 영화를 얼핏 본 적이 있다. 의료민영화가 다반사인 미국에서는 의료비, 진찰비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아파도 병원가지 말라. 아프면 죽을 수 밖에 없다.'라는 말이 일상이고, 일반 서민들은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마치 여리박빙하는 것과 같다고 할 정도이다. 이 책 역시 의료 쪽에 진로가 있는 학생이 있어 이 책을 구입했는데, 그 학생의 기뻐하는 얼굴을 보니 정말 보람을 느낀다. 그 학생의 꿈에도 희망의 날개가 펼쳐지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