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무지 두툼한 창작동화에요.
자신만의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는우리 아이와 나이가 똑같은 주인공의 이야기에요.ㅎㅎ우리 아이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 하는데늘 책임감을 강조했었거든요.아이가 들었을 때 잔소리 같은 뉘앙스 보다이렇게 책 한 권이 더욱 뜻깊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
가족애도 느껴지고 우정도 놓치지 않은~~~
3대가 함께하는 이야기인지라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창작동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