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Basic 6.0을 마지막으로 완전한 객체지향 언어로 거듭난 VB.NET과 C#과의 호환성을 비교 서술한 서적이다.
국내에서는 절대적으로 C#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VB.NET으로 구현한 사례도 종종 보게 된다. 또한 VB.NET을 C#으로 컨버전 하는 케이스에서 이 책이 귀중한 레피런스가 되고 있다.
얇지만 C#과 VB.NET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잘 비교해 주고 있는 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