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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려운 책입니다 전 복잡계의 연장선에서 선택한 책이 마치 구렁텅이에 빠진 느낌입니다 나의 능력이 미치지 못한곳에서 무엇을 찾을려고한 나자신이 무한히도 어리석게 보이게 한 책입니다
지식의 함양차원에서 그리고 지식의 확장으로 차원에서 선택한 것이 마치 미지의 세계에서 동서남북을 찾지못해 헤메인 꼴이 되었읍니다
이책은 두터우면서도 물리학을 끊임없이 사회학에 접목할려는 서구의 과학서적입니다 그러니 과학역사의 차원에서 한번더 읽을 볼 요량입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필요한 것은 과학적 발견이 아니고 과학적 발견을 인문학에 적용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더더욱 과학적 발견에 애착이 가는 것이지요
다음에 도전해서 더좋은 리뷰를 쓸것입니다 좋은책인데 저의 능력이 미천하여 기억이 남는것이 없는 것입니다 사죄를 해야할 책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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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좋은데 읽기가 상당히 어렵다.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번역이 좀 매끄럽지 못해 보인다.
앞에 3챕터는 읽는데 심히 괴로우니, 이 부분을 적당히 넘겨가며 읽으면 괜찮음.
물리학 카테고리로 들어있지만 실상은 물리학 베이스의 사회학이라 이것도 좀 에러고...
매커니즘을 기반으로 경제/사회/정치를 이해하기엔 이만한 책도 없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