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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선생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에 사서 보게 된 책입니다. 백범일지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아 고개를 갸웃거리곤 했는데요. 전 3권으로 되어있는 이승만과 김구를 읽으면서(아직 1권밖에는 탐독하지 못했습니다만...^^;)새롭게 얻게 된 사실도 있었고,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도 당시의 배경이나 상황을 설명해주니까 바로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개인적으로 이승만은 별로 안 좋아해서 이승만 부분은 대충 넘겼습니다만; 김구 선생님에 대한 부분은 아주 잘 읽고 있습니다! 특히나 종이 질이 다른 책들에 비해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