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는 이 책을 교과서로 쓴다고 한다. 그만큼 이 책은 논리를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교과서가 되어진다. 책을 많이 읽어도 논리력이 길러지지만 이 책을 배워서 책을 읽으면 보는 눈이 달라진다. 문단에서 중심문장이나 논지 논점을 찾기가 쉬워진다. 수학능력 시험에서 언어는 논리력, 사고력을 측정하는 시험이고 다른 많은 시험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도 쉽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으므로 정말 유익할 것 같다. 고등학생 이상이 읽을 만한 책이고, 많은 사람들이 읽어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때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논점을 세울 때에도 자기 자신에 대해 비판하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논점을 제3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비판하고, 다시 그것에 답하면서 논점을 세워가야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