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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와 오페라 여행하다 물론 난 오페라에 대해서 잘 모른다 하지만 그런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뮤지컬을 가끔 본다 하지만 연극이나 뮤지컬보다 오페라를 실제 경험하기가 쉽지는 않었던거 같다. 오히려 부다페스트 여행을 갔을때 투란도트를 본적이 있었다 앞에서 4번째 정도 줄이었는데 워낙 저렴한 가격이었다 이렇게 조금씩 오페라에 관심이있었고 특히 청소년과 함께하는 금난새의 공연을 늘 보고 싶어했다 그리고 그걸 책으로 대신 한거 같다 책의 작가를 기준으로 스토리를 담고 시대적 상황, 작가의 어린시절, 러스스토리 그리고 작품 해설 등으로 이뤄지는데 특히 모차르트와 마리앙트와네트가 난 재밌었다 그리고 책을 읽기 전 목차를 확인하고 제일 뒷페이지 오페라 용어 설명부터 읽은 것이 도움이 되었다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