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가 마무리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이번 권으로 학원, 나아가서는 신왕국을 넘어서 외국에서의 이야기가 진행될 듯합니다. 본격적으로 나라를 이 꼴로 만든 원흉인 형을 뒤쫓는 이야기가 펼쳐질 듯합니다. 제국의 흉인인 키리히메 요루카가 합류하면서 이제 룩스의 주변 사람들이 갖춰질 대로 갖춰진 듯합니다. 이 정도 전력이면 형이든 누구든 상대가 안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
새로운 히로인인 키리히메 요루카가 나오고, 이야기는 점점 더 빠르게 재밌어 졌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이야기가 앞에 있었던 일들이 이어지면서도 자연스럽게 룩스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것이라든가, 요루카라는 캐릭터만의 개성이 두드러져서 어느새 피식하고 있기도 하고, 그렇지만 개성만이 아닌 실력도 최고 수준의 실력자이면서 룩스를 잘 따르는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배제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 같기도 하는 상황이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리뷰할 책은 저번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4권에 이어서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5권입니다. 이번 5권에서는 드디어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얼마나 새로운 인물을 기다렸는지 기다리다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새로운 인물은 바로 키리히메 요루카라는 소녀인데요. 이 소녀는 과거 5년 전 혁명으로 인해 멸망한 제국에서 일하였던 자였는데요. 그는 룩스의 앞에 나타나서 그를 따라다니며 그를 섬기려고 하지만 신왕국의 멸망과 제국의 재흥을 원하여 학원에 파문을 불러일으키죠. 하지만 파문을 불러일으키든 뭐든 저는 그런거 신경안씁니다. 왜냐 요루카 보세요. 흑발에다가 저 말투까지... 심장폭행입니다. 저 정도면 진짜... 제가 너무 여자주인공들의 외모에 신경쓰는 바가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요루카는 진짜 최고네요. |
|
“처음 뵙겠사와요, 주인님. 암살이든, 허드렛일이든─ 제 몸을 내키는 대로 사용하셔도 괜찮답니다.” 새로운 희로인 한 명이 더 추가됩니다 표지에 있는 여자아이인데 과거가 꽤나 참혹합니다 하지만 말투?가 꽤나 귀엽내요 다음편에서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
|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5권입니다. 어느새 5권까지 왔네요. 이번권의 히로인은 어디서 본 히로인 같은데? 모작품의 쿠ㄹ.... 어쨋건 새로운 히로인이 등장합니다. 이걸 얀데레라고 해야할지? 굉장히 매력적인 히로인이네요. 아마 최약무패에서 가장 인기 많은 히로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다 실력또한 어쩌면 주인공 이상인 그야말로 최강일지도? 여기서도 흑막이 등장하는데 과연 요루카는 흑막의 뜻대로 할것인가? 아니면 룩스의 뜻을 따를것인가? |
|
애니화도 되었던 작품인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시리즈의 5번째권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5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흑발의 새로운 히로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 새로운 히로인은 매우 막강한 전투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현재 히로인들 중에서는 가장 강할 듯하네요. 그리고 히로인들 중에서 가장 바람직한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속성인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
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5권의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룩스 앞에 나타난 소녀 키리히메 요루카 과거 흉명을 떨치는 그녀는 룩스를 따라다니며 그를 섬기려고 하지만 신왕구의 멸망과 제국의 재흥을 원하여 학원에 파문을 불러온다. 룩스는 반란군이 꾀하는 제도 탈환 계획을 저지하고자 집정원에서 중대한 임무를 명령 받는다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새로운 히로인의 등장! 제 맘에드는 캐릭터입니다. 물론 크루루시퍼보다는 못하죠. 신장기룡은 가볍다는 느낌이 들면서 과거의 일을 얘기하는걸보면 뭔가 무겁다라는 느낌을 받게되네요. 저만 그런걸까요? 어쨋든 이번권은 새로운 히로인이 등장하고 전개는 전권까지랑 비슷합니다. 신장기룡은 히로인보는 맛이랑 룩스가 각성했을때 보는 맛으로 읽는데 이번권은 이 두가지면에서 대만족합니다. |
|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5권 '컬러일러스트가 뭔가 허전해." 이번 5권에서는 1권부터 쭉 보셨다면 컬러일러스트에 위화감이 드셨을겁니다. 그것은 보는자만 아실거예요. 아무튼 중간삽화에서라도 나왔으니 만족하도록하고 본론으로 가자면 키리히메 요루카 라는 소녀가 나타나 룩스를 방해합니다. 실력도 룩스와 비등하거나 한 수 위인 상황 룩스는 어떻게 해결하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대대적으로 새로운 떡밥이 또 나타나는데요. 참 어떻게 풀어나갈런지 궁금하네요. 전 권들은 룩스가 전부 해결하는 그런 느낌이라면 이번에는 기사단이 함께 룩스를 도와주고 시련을 극복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다음달에 6권이 바로 나오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기억에 남는 글 "어머나? 감추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주인님께서 조금 전부터 제 맨살을 힐끔힐끔 보고 계신다는 것 정도는 진즉 파악했사와요."p.38 "룩스 군에게 그런 취미가 있을 줄이야, 예상 밖인걸. 어쩐지 내가 아무리 유혹해도 반응이 미지근하더라니."p.94
|
|
이야기가 갑자기 급박해지는 느낌을 주는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5권입니다. 강력한 인상과 함께 새로운 히로인의 등장과 점점 급박해지는 주 스토리의 전개가 무척 재미있는 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전투 파트와 연애적 파트가 잘 배분되어서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히로인인 키리히메 요루카가 기존에 등장했던 히로인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캐릭터여서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분량의 권수인 5권이 매우 흥미롭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등장으로 주인공이 추구하는 이상이 더욱 분명해지고 확실하게 굳어졌습니다. 사실 주인공이 꿈꾸는 세상은 이상론에 가까운 세계이기 때문에 모두 다 이루어질 가능성은 적지만 키리히메 요루카의 등장으로 주인공이 도전해 보겠다는 마음을 확실히 굳힌 점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럭저럭 적의 침공을 막고 일단은 수도의 평화를 지켰지만 마지막의 반전이 앞으로 이 작품이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을 모읍니다. 이제 각 히로인별 에피소드도 끝났고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