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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책은 저번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2권에 이어서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3권 입니다. 이번 3권에서도 새로운 인물이 등자하는데여 바로 세리스티아 라르그리스 라는 분입니다. 이 분은 이 학원의 최강이라 불리는 3학년인데요. 표지로 보면 룩스와 잘 될것 같이 보이지만 그녀는 남성을 혐오하는 체질이여서 룩스를 학원에서 내쫓을라고 하죠. 룩스가 이 모면을 헤쳐나가는 모습이 정말 재치있더라고요. 그나저나 신기하게도 제가보는 라이트노벨 여자분들중에서는 남성 혐오증을 가지고 계신분이 은근히 있네요. 그래도 재밌으니까 됫죠 그리고 나중에는 다 좋은사이로 발전할것같으니까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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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우리들의 적입니다.” 여주인공들 하나하나가 다 개성적이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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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를 중세배경의 판타지풍으로 만든다면 아마 이런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하렘물 주인공인 이상 피할 수 없는) 헤타레 남주인공과
똑부러지는 성격을 가지면서도 알고보면 브라콘인 여동생이라는,
뭔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캄피오네 비슷한 양념도 들어가 있긴 합니다만...
현재 원작이 3권까지 나온, 비교적 신규 작품이라는 점을 고려해본다면
어떤 식으로든 IS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상세하게는 밝히지 못하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가진 남주인공과,
개성이 넘치는 히로인들이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러 담당자분의 캐릭터 디자인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신분에 걸맞지 않게 털털한 성격이면서도 뛰어난 장갑기룡 정비실력을 가진
장갑기룡 오타쿠(?) 왕녀, 리즈샬테 아티스마타.
쿨뷰티 속성에 (역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상세하게는 밝히지 못하지만)
매우 중요한 비밀을 품고있는 유학생, 크루르시파 에인폴크.
천연계 나이스바디의 소유자이자 역시 무언가 비밀스러운 과거를 가진 소꿉친구 필피 아인그람.
그 외에도 각각 개성적인 성격을 보여주는 트라이아드 멤버라던지, 여동생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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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약무패의 신장기룡 3권입니다. 역시나 이번권도 새로운 히로인 공략. 이번권의 대상은 전형적인 학원 최강인 학생회장! 왠지 다가가기 어렵지만 공략만하면 데레데레하고 겉모습과는 다르게 꽤나 귀여운 갭모에를 지니고 있습니다. 거기다 주인공과는 인연이라고도 할수 있으니 공략대상이 되기에는 충분하죠. 이번에는 서비스로 주인공의 여장까지... 하지만 흑막의 존재로 인해 둘은 싸울수 밖에 없는 운명.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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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3권의 리뷰를 시작해보겟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남성은 우리들의 적입니다. 마침내 학원 최강의 3학년 세리스티아 라르그리스가 왕도에서 귀환한다. 남성 협오로 유명한 세리스의 신념으로 인해 룩스의 학원 생활이 다시 문제로 대두하는 가운데 룩스는 종언신수를 토벌하기 위해 스녀에게 협력을 요청한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홥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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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피르히의 권이였으면 했지만 아쉽게도 다른 히로인의 권이였던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3권입니다. 어서 피르히를 메인으로 내주세요 작가님..! 아무튼 하렘물이다보니 여러 히로인들이 나옵니다만 모두 매력 넘치는 히로인들로 가득차 있고 주인공은 먼치킨이긴하나 노력형의 먼치킨이라 할 수 있는 주인공이기에 매우 마음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다음권은 부디 피르히가 메인이길 빌며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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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약무패의 신장기룡 3권 '이번엔 3명이라니'
3권 컬러 일러스트를 보고 '헉' 다음장을 펴봐도 '헉' 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르네상스 시대의 '비너스의 탄생'이라는 작품 연상되는 일러스트를 보여주는 최약무패의 신장기룡입니다. 이번엔 3명이나 크흠…. 더 이상의 설명은 직접 읽으시면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엔 학원 최강이면서 남성 혐오?인 세리스가 나옵니다. 룩스를 학원에서 쫓아내기 위해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만, 알고보니 세리스의 비밀과 또한 룩스의 여장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내용이야 다들 아실테니 결과보다 전개과정을 재미있게 읽으시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드라마가 뻔한 내용이어도 재미있는 이유가 같다고 생각하니깐요! 그나저나 주인공인 룩스는 비장의 오의가 몇 개 인겁니까? 한 권에 한개씩 보여주니 완결나면 몇 개인지 확인 해봐야겠습니다. 이만 글을 줄입니다.
기억에 남는 글 "아니, 어째서 아무도 눈치 못 채는거야?!" p.22 룩스의 여장 모습이 컬러로 나왔어야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룩스는, 제게 남성에 대해 이것저것 가르쳐줄 것을 약속해주었습니다. 이것도, 나중에 여러분께 보고해드릴 수 있다면 좋겠군요." p.333 이상한 생각을 할 만한 발언을 하시는 세리스 '뭐… 보고요?'
초판 오타 "하아……. 너는 물라도 된다." p.334 오타가 은근히 초판에서 많이 발견 되네요. 오타 검수 하시는 분 힘내시길 바랍니다. 순간 사투리인줄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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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히로인이 남자를 싫어하는 그런 이야기로 진행 될 줄 알았던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3권입니다. 3권 초반의 내용은 흔한 남자공포증 히로인을 공략하는 그런 내용으로 흘러가는 듯 했습니다만 뒤로 가면서 진실이 나오고 반전이 더해지면서 무척 재미있는 내용이 되었습니다. 이번 권의 메인 히로인은 3학년 선배인 세리스티아 라르그리스가 중심인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앞서 등장했던 크루루시퍼 같이 스토리 적으로 중요한 히로인은 아닌 것 같고 많은 히로인 중 선배 역과 남녀관계에 서툰 포지션 같은 느낌의 인물입니다. 그런데 이번 권에서 세리스티아 라르그리스 보다 더 중요한 인물이 등장하는데 주인공을 노리는 여학생이 타국의 스파이였다는 엄청난 반전이 나옴으로서 이 작품의 구성이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이 작품처럼 권당 한명씩의 히로인이 메인이 되는 구성을 보이면서도 중심적인 스토리가 흔들리지 않고 진행된다는 것은 작가가 무척 치밀하게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는 증거입니다.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히로인이 중심이 될지, 그리고 메인 스토리는 또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지는 최약무패의 신장기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