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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리눅스 서버 관리와 셸 스크립트
리눅스를 처음 접근하고 배우면서 궁금하던 점이나 알고 싶었던 점들을 만화로 설명해주니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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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리눅스 서버 관리와 셸 스크립트 만화로 보게되니 리눅스에 대해 알기 좋네요.
기초적인 리눅스에 대해 접하기 쉬운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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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슬럼프같이 공부하는게 답답해서 만화책으로 된 이 책을 골랐었다. 나중에 다른 리눅스 책을 통해 명령어 20여가지를 학습한 후 이 책을 보니. 역시나 만화책은 뭔가 불친절하달까? 아무래도 태생적으로 글자가 적을 수 밖에 없어 그런 것 같다. 어느정도 리눅스를 알고 나서 다시 보니 이 책의 절반은 명령어 설명, 절반은 쉘 스크립트 설명이다. 근데 쉘 스크립트는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밍 언어에 가깝다. 그런 분야는 만화책으로 설명하기가 좀 안좋은 것 같다. 너무 당연한 부분을 빙빙 돌려 어렵게 설명하는 느낌이 딱 들어 읽다가 포기했다. 그래도 명령어 부분은 몇가지 건진 건 있었다. 개인적으로 슬럼프가 아니시면 글자 많은 책을 고르심이 좋아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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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는 안정성 그리고 신뢰도가 높은 운영체제로 요즘 인정받으면서 많이들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운영체제이기에 일반인들이 공부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 만화로 배우는 리눅스 시스템 관리 책은 일반인들도 리눅스가 과연 무엇인 지를 조금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리눅스 입문서로 먼저 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리눅스 책을 한 번 마스터하기는 너무 많은 시간과 공부하다보면 지치기도 하는 데 이 책은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깊이는 조금 적게지만 쉽게 리눅스에 대한 기초지식을 이해할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기초적인 리눅스 명령어 및 스크립트를 배울 수 있어 처음 리눅스를 접하고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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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리눅스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을때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필요가 있죠. 물론
전체 내용을 세세하게 다 알고 있다면 문제없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해요. 그러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활용하는 파트만 콕콕 찍어서 알려주는
알짜배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죠.^^
일단 만화로 되어있어서 술술 읽혀서 좋아요. 그리고 파트별로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아서 에피소드를 통해 익히는 내용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는것 같아요.
게다가 주인공 리나 민트를 등장시켜서 다같은 초보들이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라는 묘한 동질감을 느끼게 해주네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흥미롭게 콕콕 찍어주는 형식이예요. 선배가 알려주는 리눅스 서버 관리와 셸 스크립트, 열공하는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옆에 두고 열심히 들여다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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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리눅스 서버 관리와 셸 스크립트 1982년생 오사카부 출신. 자작 일러스트 발표를 위한 웹 사이트 운영 중에 웹 표준 기술에 경도되어 모질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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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만화로 보는 IT 시리즈를 좋아하는 편이다. 단순히 만화를 넘어 그림으로 개념을 설명하니 어렵거나 글로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이 더 잘 이해되는 느낌이랄까? 이 책을 살 때도 이런 기대를 하고 책을샀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나쁘지 않았다고 하고 싶다. 일단 만화다운 상황 설정을 하고 한 단계식 리눅스를 배워가는 것은 좋았지만 점점 진행될 수록 패턴이 비슷해지고 결국은 리눅스 명령어 공부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다만 그래도 리눅스 초보로서 리눅스 명령어들과 친해지기 위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