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주문해서 받자마자 바로 읽지는 못했다. 제목이 주는 중압감에 선뜻 책을 잡지 못했다. 매일 책의 표지만 바라보다가 일주일쯤 지나 책을 집어들고 서문을 읽었는데, 찔림이 있었다. 나는 그저 통성기도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하고 있었다. 이 책을 깊이 있게 정독을 해서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는 무엇이고, 바울은 어떻거 기도했는지 무지하게 궁금해졌다. 나도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기뻐하시는 기도를 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