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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카드고르기 고민이라면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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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는 제가 집중하다보니까 실제 사물로 사물인지를 시켜줬었는데 둘째는 아무래도 신경을 덜 쓰게 되더라구요. 둘째가 누워만 있을땐 둘째에게 사랑을 빼앗긴 느낌이 들까봐 큰아이의 책읽어주기 역할놀이해주기등 좀더 큰아이에게 신경을 쓰다보니 기어다니다니고 이것저것 만지는 둘째를 보며 아차! 싶더라구요. 그래서 사물인지할 수 있는 카드를 고르다가 제일 상품평이 많길래
"카드고르기 고민이라면 한번 보세요^^" 내용보기
 큰아이는 제가 집중하다보니까 실제 사물로 사물인지를 시켜줬었는데 둘째는 아무래도 신경을 덜 쓰게 되더라구요. 둘째가 누워만 있을땐 둘째에게 사랑을 빼앗긴 느낌이 들까봐 큰아이의 책읽어주기 역할놀이해주기등 좀더 큰아이에게 신경을 쓰다보니 기어다니다니고 이것저것 만지는 둘째를 보며 아차! 싶더라구요. 그래서 사물인지할 수 있는 카드를 고르다가 제일 상품평이 많길래 선뜻 구매했습니다.(리뷰중에 가장 많이 언급되는 냉장고의 사진을 캡춰했습니다)

 

  •  가로 x 세로 13cm인 정사각형이구요
  • 카드뒷면은 한글로 큰단어와 작은글씨로 영어, 작은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 종이 질은 앞쪽은 살짝 코팅되어있는 느낌이고 두꺼운 도화지보다 좀더 얇은 재질 이어서 저희아긴(9개월) 설거지하고 있는 사이 이렇게 뜯어먹었어요 ㅠㅠ  


 

처음엔 호기심에 카드를 물고 뜯고 하더니 이제는 카드 접한지 한달정도 되어가거든요.책도 사물카드도 처음에 오는 것들은 낯가림이 있어서 충분히 가지고 놀 수 있게 카드 전부를 풀어놨더니 이제 거의 2주정도 되가니까 슬슬 사물들을 쳐다보길래 사물인지카드로의 제구실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래서 전 테이프로 네변을 전부 붙였더니 가운데 구김이 생기긴하나 아이가 어느정도 물더라도 뜯기지 않고 익숙해지니까 잘 뜯지 않더라구요. 코팅을 해볼까도 생각했는데 카드가 박스에 딱 맞는 사이즈라 관리하기가 좀 힘들거 같길래 번거럽더라도 카드를 보여주기전에 미리 테이프를 붙이고 있습니다.

 

  •  그림부분인데요

 제일 많이 거론되는 [냉장고]부분에선 저희 시댁이 그림과 같은 냉장고거든요

저희 집은 양문형에 색이 들어있는거지만 아이에게 가르칠때 어느정도의 다양성은 존재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전 리뷰의 그림부분의 지적을 읽고 좀 많이 망설였거든요. 혹시나 '그림이 생각하는거보다 촌스럽고 많이 뒤떨어지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요.

 가전제품의 경우 [냉장고] [컴퓨터] [텔레비전] 이게 좀 옛날사진이긴한데...뭐 저희 시댁에선 그림과 같은 가전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그것도 엄마가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더라구요  

c*****d 2010.01.3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죄다 구겨놨어요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죄다 구겨놨어요" 내용보기
엄청 고민을 마니 햇땁니다... 우리 아이가 아직 어려서....장난감 취급만 하면 어쩌나..... 그래도 계속 보다보면....사물인지가 조금씩 생기겟찌.. 열심히 놀아주자.....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얇았답니다... 아이가 한손에 잡더니...반으로 홀딱 구부려 놨습니다.. 서점에서 실물확인을 위해..둘러 봤지만...이 곰돌이를 찾을수가 없어서.. 그래도 믿고 샀지요... 또 서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죄다 구겨놨어요" 내용보기
엄청 고민을 마니 햇땁니다... 우리 아이가 아직 어려서....장난감 취급만 하면 어쩌나..... 그래도 계속 보다보면....사물인지가 조금씩 생기겟찌.. 열심히 놀아주자.....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얇았답니다... 아이가 한손에 잡더니...반으로 홀딱 구부려 놨습니다.. 서점에서 실물확인을 위해..둘러 봤지만...이 곰돌이를 찾을수가 없어서.. 그래도 믿고 샀지요... 또 서점에서 보던건...인터넷에서는 판매를 안햇구요... 맘님들..곰돌이가 별루인건 아니지만.. 돈 몇천원 아끼자고 인터넷으로 사지 맙시당.. 사물카드 나 한글카드 등등은...종류만쿠..샘플 바로바로 볼수있는 서점을 이용하세요 전 곰돌이 카드 후회합니다...'' 죄송합니다
k*******7 2006.06.0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출할때 꼭 가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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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카드가 있어야 할 것 같아 리뷰보고 구매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일단 주변에서 접하는 사물들과 카드의 사진이 똑같아서 23개월된 딸아이가 너무 신기해하며 좋아합니다. 집에 있는 사물과 카드를 번갈아보며 "똑같다! 똑같다!"한답니다. 예를들어 ''냉장고''카드를 보면 냉장고로 뛰어가서 가리킨답니다.. 외출할때 가져가면 주위어른들 깜짝 놀라시고.. 흐뭇하죠.. 구입한지 두달
"외출할때 꼭 가져가요" 내용보기
낱말카드가 있어야 할 것 같아 리뷰보고 구매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일단 주변에서 접하는 사물들과 카드의 사진이 똑같아서 23개월된 딸아이가 너무 신기해하며 좋아합니다. 집에 있는 사물과 카드를 번갈아보며 "똑같다! 똑같다!"한답니다. 예를들어 ''냉장고''카드를 보면 냉장고로 뛰어가서 가리킨답니다.. 외출할때 가져가면 주위어른들 깜짝 놀라시고.. 흐뭇하죠.. 구입한지 두달정도 지났는데 100장 중 거의 80단어 이상을 알고 말합니다.(비슷해서 아이가 재밌나봐요) 그림도 실사 위주고 뒷면엔 한글과 영어로 되어 있어 두고두고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말 시작하는 아이들을 두신 엄마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j******2 2006.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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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떼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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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말을 할 줄 하는 26개월된 딸아이를 위해 샀습니다. 전에 여기서 보고는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광화문 교보가서 아이가 들고 나오는 바람에 거기서 정가에 샀답니다. ^^ 집에와서는 늘 갖고 다니며 엄마를 테스트해요. 잘때 침대에서 한번 꺼내보고 밥먹다 무슨 일이 생긴건 마냥 달려가서 꺼내오고 책일기 재미없음 엄마랑 카드놀이 하자며 꺼내오고 참 쫗습니다. 다른 카드
"한글떼기 시작!" 내용보기
이제 제법 말을 할 줄 하는 26개월된 딸아이를 위해 샀습니다. 전에 여기서 보고는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광화문 교보가서 아이가 들고 나오는 바람에 거기서 정가에 샀답니다. ^^ 집에와서는 늘 갖고 다니며 엄마를 테스트해요. 잘때 침대에서 한번 꺼내보고 밥먹다 무슨 일이 생긴건 마냥 달려가서 꺼내오고 책일기 재미없음 엄마랑 카드놀이 하자며 꺼내오고 참 쫗습니다. 다른 카드보다 큰 편이라 보기에 좋고 사진이 조악하지 않아 좋그요. 다만, 흠이 있다면 냉장고가 우리집과 다른 한 쪽으로만 여는 사진이라 헷갈려해요. 친구들집에도 다들 양쪽으로 여는 냉장고만 있다보니 이게 냉장고 맞나하더라구요. ^^ 사진도 선명해서 아이가 알아보기 쉽구요 정리해서 넣기도 좋아요. 우리 아인 스스로 정리하는데 정리하는게 불편해서 맘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내거든요. 그런데 이건 통에 하나씩 담아 상자에 쏘옥 밀어넣으면 되니까 편해서 그런지 아주 좋아해요. 꺼낼땐 주문같은걸 외우면서 흔들흔들 하면서 꺼내는게 아주 귀엽답니다. 조카에게도 사줄꺼예요!!
c*****i 2005.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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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트이기 시작하는 22개월부터 32개월인 지금까지 쭉...
"말이 트이기 시작하는 22개월부터 32개월인 지금까지 쭉..." 내용보기
22개월때 첨 사서 10장씩 보여줬어요. 32개월인 지금은 모든 단어를 알구요..   가끔 조카들이랑 스피드 퀴즈할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우리아기가 크면 스피드 퀴지할때도 사용할 수 있을꺼 같구요..   낱말카드에 영어도 있어 한글 읽기 끝나고 나면 영어 단어 연습때도 활용해보렵니다.   서점에서 제 값 다 주고 샀는데..여기서 보니까 좀 아깝네요..거의 40% 할인하니...
"말이 트이기 시작하는 22개월부터 32개월인 지금까지 쭉..." 내용보기

22개월때 첨 사서 10장씩 보여줬어요.

32개월인 지금은 모든 단어를 알구요..

 

가끔 조카들이랑 스피드 퀴즈할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우리아기가 크면 스피드 퀴지할때도 사용할 수 있을꺼 같구요..

 

낱말카드에 영어도 있어 한글 읽기 끝나고 나면 영어 단어 연습때도 활용해보렵니다.

 

서점에서 제 값 다 주고 샀는데..여기서 보니까 좀 아깝네요..거의 40% 할인하니...

n*****s 200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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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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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는 11개월쯤 되는데 책보기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이제 슬슬 주변 사물인지를 해줄때가 되었다 싶어서 구입했는데 역시 상품평대로 좋네요. 둥근 모서리 처리와 두꺼운 종이 뒤에는 한글 영어도 다 있고 장수도 많고 만족합니다. 요즘은 쭈욱 거실에 펼쳐놓구 이것저것 보면서 노네요. 덕분에 선풍기, 시계, 텔레비젼, 과일이름 등등 인지를 해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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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는 11개월쯤 되는데 책보기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이제 슬슬 주변 사물인지를 해줄때가 되었다 싶어서 구입했는데

역시 상품평대로 좋네요.

둥근 모서리 처리와 두꺼운 종이 뒤에는 한글 영어도 다 있고 장수도 많고 만족합니다. 요즘은 쭈욱 거실에 펼쳐놓구 이것저것 보면서 노네요.

덕분에 선풍기, 시계, 텔레비젼, 과일이름 등등 인지를 해가는것 같아요.

 

p******g 2007.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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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가 다양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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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가 다양한 사물들과 자주 접하는 언어들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고민하다가 웅진에서 나온 사물카드를 골랐어요. 생각보다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지 카드의 크기가 생각보다 좀 작구요 실물 사진이라고 했는데 진짜 실물들이었다면 좀 더 좋앗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난감 미니어쳐 사진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친근감은 더 있을
"종류가 다양합니다만..." 내용보기
이제 아이가 다양한 사물들과 자주 접하는 언어들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고민하다가 웅진에서 나온 사물카드를 골랐어요. 생각보다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지 카드의 크기가 생각보다 좀 작구요 실물 사진이라고 했는데 진짜 실물들이었다면 좀 더 좋앗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난감 미니어쳐 사진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친근감은 더 있을지 모르지만 진짜 접하는 것들의 사진이 더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책상태는 아주 좋았구요 간단하지만 카드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등도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제 딸래미가 카드를 집어던지는 용도로만 쓰는게 안타깝지만 곧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r*******m 200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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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지도가 필요한 시기에...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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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자세히 사물을 인식하는 아이들에겐 하나쯤 가지고 있어야 할 제품인듯합니다.카드에 인쇄된 사물도 현실감 있는 사진으로 되어서 그림으로 그려진 것보단 아이들이 사물을 익히기에 좋은듯합니다.단 이제품은 펼치게되면 정리하기가 번거롭긴하지만 내아이를 위해서라면 이정도의 수고쯤이야 아무일도 아니죠^.^ 두께가 예전 제조카들에게 사줬던 다른 사물카드보단 얇은감이
"사물인지도가 필요한 시기에...꼭!" 내용보기
하나 하나자세히 사물을 인식하는 아이들에겐 하나쯤 가지고 있어야 할 제품인듯합니다.카드에 인쇄된 사물도 현실감 있는 사진으로 되어서 그림으로 그려진 것보단 아이들이 사물을 익히기에 좋은듯합니다.단 이제품은 펼치게되면 정리하기가 번거롭긴하지만 내아이를 위해서라면 이정도의 수고쯤이야 아무일도 아니죠^.^ 두께가 예전 제조카들에게 사줬던 다른 사물카드보단 얇은감이 있어 딸아이가 가지고 놀다 구겨지는 일이 종종 있지만 이만한 제품은 없는듯 싶네요.
c****4 200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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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우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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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은 많은 편이고, 사진으로 되어 있어서 알아보기는 쉽습니다. 다만 우리 아이가 사내아이고 26개월이 되어서 조금 늦게 사준 것 같습니다. 지금 사물을 조금씩 구분을 하고 있거든요. 뛰어다니고 노느라고 자리에 앉아 볼 생각을 안하네요 ^^;;; 돌지나서 자리에 앉아 있고, 조금 기어다닐 때 많이 보여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놀이처럼 앉아서 놀고 있습니
"26개월 우리아들..." 내용보기

일단 내용은 많은 편이고, 사진으로 되어 있어서 알아보기는 쉽습니다.

다만 우리 아이가 사내아이고 26개월이 되어서 조금 늦게 사준 것 같습니다.

지금 사물을 조금씩 구분을 하고 있거든요. 뛰어다니고 노느라고 자리에 앉아 볼 생각을 안하네요 ^^;;;

돌지나서 자리에 앉아 있고, 조금 기어다닐 때 많이 보여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놀이처럼 앉아서 놀고 있습니다.

 

g***y 2008.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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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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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인 아들을 위해 사줬습니다. 워낙에 책을 좋아해서, 전반적인 사물도 익혀줄겸하구요. 사진도 깔끔하고 간단하게, 아이들이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잘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편집/구성 면에서 별을 3개밖에 안 준 이유는...이건 완전...80년대 영어공부하던 방식으로 발음이 쓰여 있더군요. 영어는 발음을 한글로 안 쓰는게 대세이고 그래야 아이들에게 정확한 발음을 위해서
"만족" 내용보기

17개월인 아들을 위해 사줬습니다. 워낙에 책을 좋아해서, 전반적인 사물도 익혀줄겸하구요.

사진도 깔끔하고 간단하게, 아이들이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잘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편집/구성 면에서 별을 3개밖에 안 준 이유는...이건 완전...80년대 영어공부하던 방식으로 발음이 쓰여 있더군요. 영어는 발음을 한글로 안 쓰는게 대세이고 그래야 아이들에게 정확한 발음을 위해서도 필수인데, 그림 뒷장에는 사물 한글/영어/영어발음 이렇게 있는데 영어발음을 한글로 써놨습니다. 아주 친절하게..

 

예를 들면, 그림책/picture book/픽춰북, 젓가락/chop stick/찹스틱, 인형/doll/달 등등

모야 이건~ 완전...황당그자체..

시어머니께서 읽어주시기엔 무리가 없겠으나, 그 발음을 듣고 자랄 아이를 생각하니 앞이 깜깜하군요.

영어발음을 한글로 써있는 줄 알았다면 안 샀을 텐데 말이죠..

그냥 사물과 한글만 가르쳐 주는데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j***4 2007.03.22. 신고 공감 0 댓글 0